2010.12.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랑의 향기 가득한 시낭송의 밤
…당진지회(지회장 김명회)가 지난 22일 문예의전당에서 ‘제37회 사랑의 향기 가득한 당진 시낭송의 밤’을 열었다. 시낭송의 밤은 시낭송가협회 회원들이 시낭송과 노래로 시작돼 이철환 군수와 문화체육과 이춘광 과장 등의 시 낭송도 이어졌다. 한복을 곱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향기 있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0.12.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지회(지회장 김명회)가 지난 22일 문예의전당에서 ‘제37회 사랑의 향기 가득한 당진 시낭송의 밤’을 열었다. 시낭송의 밤은 시낭송가협회 회원들이 시낭송과 노래로 시작돼 이철환 군수와 문화체육과 이춘광 과장 등의 시 낭송도 이어졌다. 한복을 곱게 …
2010.12.29 · 환경·안전 · 김창연
석문면 초락도리. 평지가 대부분의 지역을 이루고 있는 전형적 농촌 마을인 이곳은 마을의 풀이 무성한 섬이라 해서 초락도리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초락도 황토 약쑥찜질방(이하 약쑥찜질방)은 2007년도 마을주민들이 마을 공동사업으로 만들어져 초락도1리 이…
2010.12.14 · 문화·교육 · 김창연
커피 한잔을 마시며 여유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커피전문점 커피니즈가 당진문예의 전당 부근에 자리잡았다. 고대면 용두리가 고향인 최장호씨와 아내 김기진 씨가 지난 4일 문을 연 카페니즈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매장을 인테리어하고 분위기 있는 음…
2010.11.25 · 산업·경제 · 김창연
보글보글 구수한 약재 향기와 함께 펄펄 끓는 육수에 토종닭과 전복, 키조개, 산낙지 등을 함께 넣어 먹는 해신탕. 재료가 재료인 만큼 웰빙시대에 발맞춰 건강식으로서 각광 받고 있는 음식 중 하나다. 독도 가마솥 해신탕을 운영 중인 허융회씨는 매실나무와…
2010.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운 먹거리 타운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61년째 당진읍에서 살아오고 있는 그의 말에 따르면 5~60년대만 해도 당진군청 2청사 부근이 시장터였으며 그 중에서도 국밥, 순대, 빈대떡 등을 파는 먹거리 장소였다고 한다. 이런 모습을 보고 자랐던 그는 …
2010.10.22 · 산업·경제 · 김창연
…천수가 발견되면서 현재 312개의 객실과 700명의 관광객이 투숙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춘 온천 명소로 자리 잡았다. 바트 블루마우 멜라니 프랑케 총지배인은 바트블루마우를 하나의 ‘총체적인 예술의 집합체’라고 정의한다. 1993년 착공해 1997년 완공…
2010.10.11 · 정책·행정 · 김창연
…읍내리 당진읍사무소 뒤편 골목길은 점심시간이면 자글자글 구워진 생선구이 향기로 가득하다. 생선구이 전문점 강령은 소박한 공간이지만 먹음직한 생선구이로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는 곳으로 이름을 알려나가고 있다. 2001년부터 손인석(54), 이남옥(50) …
2010.10.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연 속에 내 몸을 맡겨 다소곳이 자연에 안겨 보는 즐거움이 있고 꽃의 향기와 단풍의 정열과 벗 할 수 있는 기쁨이 있으며 부모형제와 단란히 지낼 수 있고, 친구들과 내일을 가꾸는 꿈이 있는 것이다. 그 경험의 폭은 반드시 지적인 것에 국한되는 것이 …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의 음식은 격이 다르다. 미당의 음식들은 가사에 …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며 “참숯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도 많고 육질에 향긋하게 베인 참숯의 향기가 매력적이기 때문에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특히 통나무집에는 손님들 취향에 맞는 식사공간을 마련해 두었다. 입구 밖의 테라스에서는 탁트인 야외공간을 손님들에게 제공…
2010.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다니던 학창시절 가장 즐거운 수업시간은 체육시간이었다. 체육수업이 있는 날은 아침부터 기다려졌다. 한 시간 동안 열심히 축구도 하고 농구도 하면서 땀을 흘리고 나면 비록 제대로 씻지 못했지만 몸만은 개운하였다. 그 때 공주와 부여에서는 백제문화제…
2010.08.04 · 환경·안전 · 김창연
…에도 재료로 사용되는 많은 목재들이 즐비해 있다. 하나하나 원목 특유의 향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기린공방 안은 마치 숲에라도 온 듯한 향기가 물씬 풍겨난다. 기린공방 이제빈 대표가 당진에 자리잡은 지도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초창기 운영 당시…
2010.06.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를 줄이면 혈압을 낮출 수 있다. 고혈압은 소금의 섭취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소금의 성분인 나트륨이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또한 칼슘의 섭취와 관계가 깊은 것으로 알려져 칼슘이 풍부한 우유를 섭취하는 사람과 우유를 마시지 않는 사람을 비교했을 때 …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 유명하죠.” 독일베이커리를 찾은 한 손님의 말이다. 독일빵집이란 정감 있는 이름으로 알려진 독일베이커리는 22년째 아침마다 그날 판매할 빵을 굽는 향기로 행인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심중섭, 위금자 부부가 운영 중에 있는 이곳은 2007년도 국제 관…
2010.04.20 · 문화·교육 · 김창연
… 영랑아씨 효실천 어르신 큰잔치, 진달래 사랑 실천봉사 대잔치, 진달래 향기 따라 찾아가는 음악회, 난타공연 등이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글짓기대회에서 ‘영랑아씨의 효심’이란 주제로 장원을 수상한 백예진(합도초4) 학생과 사생대회에서 ‘두견주, 효심’…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매주 토요일이 되면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달콤해 진다. 쿠키향과 팬케익 향기가 북카페를 가득채운다. 밥 먹고 돌아서자마자 배고픈 청소년들에게 달콤한 향기는 지나갈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온다. 청소년문화의집 1층에 마련된 북까페에는 초록색 상의를 맞춰 입…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영탑사 입구에 작은 시비를 하나 세워 등산로를 오가는 사람들이 문학의 향기에 젖었으면 좋겠다고. 남산에 심훈 선생의 시비가 있듯 전국적으로 유명 시인이나 작가에 대한 작품을 전시해 지역 관광상품으로서도 각광받고 있기도 하다. “아미산 소풍갈 적마다 …
2010.03.08 · 정책·행정 · 김창연
훈훈한 열기의 연탄불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막창은 우리네 정감 있는 삶을 비춰주는 풍경이다. 세월이 변해가며 가스불에 간편하게 구워 먹을 수도 있지만 연탄불이라는 분위기에 취해 맛보는 곱창의 맛과 비교할 수는 없다. 방안의 상과 연탄불을 피울 …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성의가 가는 그림이 있어요. 그릴 때도 잘 그려지고 느낌이 좋은 그림이 있는데 ‘숯 굽는 마을’이 그런 그림이죠.” 그녀는 신년계획으로 한국화 연습도 많이 하고 미술대전 참가를 위한 실력을 기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연습을 게을리 했던 점이 신경…
2010.01.11 · 문화·교육 · 김창연
‘여성의 삶을 향기롭게 하는’이란 구호 아래 2010년도 1/4분기 여성전당 평생교육 개강식이 열렸다. 지난 5일 여성의전당 2층 회의실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평생교육 수강생들이 참석해 1/4분기동안 실시될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에 대해 소개 받았다. 1…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