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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노동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현대제철 노동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지난 8월 20일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의 고용 불안과 경제적 충격에 대응할 법적 근거가 국가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뜻깊…

  2. 2024.01.19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현대제철비정규직노조와 간담회 개최

    어기구 국회의원이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지회장 이상규)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17일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 노조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점검 강화 △노사간 소통 강화 등을 요청했다. 어 의원은 …

  3. 2022.06.2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논평 발표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배출 철저히 관리해야”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송영주·황성렬)이 “현대제철의 누락되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지난 22일 논평을 발표했다. 지난 16일 현대제철에서 코크스 유해가스가 배출되고 있다는 소식이 공중파 방송을 통해 전해지자 당진환경운…

    당진시대
  4. 2022.03.02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도금포트에 빠져 50대 노동자 사망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50대 노동자는 도금제를 녹이는 대형 용기(포트)에 빠져 숨졌다. 지난 2일 제1냉연공장에서 일하던 A씨(57)가 공장 안에 있는 도금포트에 빠져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도금포트는 철판 등을 코팅하…

  5. 2021.05.15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동자 안전 대책 마련하라”

    진보당 당진시위원회(위원장 김진숙)가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지난 12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진보당은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사고 현장은 상시적으로 협착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비 주변에는 방호울타리 등 노동자들의 출입을 차…

  6. 2020.05.26 · 환경·안전 · 김예나

    현대제철 주차장 쓰레기로 몸살

    현대제철 서문 맞은편에 조성된 주차장에 각종 쓰레기가 버려진 채로 방치되고 있다. 주차장 곳곳에는 쓰레기가 담긴 종량제봉투를 비롯해 안전화, 슬리퍼, 플라스틱 병, 폐지 등이 버려져 있는 상황이다. 제보한 한 시민은 “현대제철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

  7. 2020.03.30 · 환경·안전 · 한수미

    김진숙 “코로나19 재난수당 지급해야”

    …고통을 당하고 있다”며 “꿋꿋이 이겨나가는 국민들이 자랑스럽고 보건의료 노동자, 방역당국의 공무원 노동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모든 국민에게 재난기본수당 100만 원을 지급할 것과 생계 곤란을 겪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육아…

    당진시대
  8. 2019.04.19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노동자 안전·환경문제 지적

    고용노동부가 현대제철을 대상으로 특별근로감독·안전진단을 진행한 결과, 특별근로감독 1464건, 안전진단 937건 등 총 2401건의 지적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50대 하청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사망한 사고…

    당진시대
  9. 2019.02.22 · 환경·안전 · 임아연

    ‘김용균 사태’ 당진에서도…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외주업체 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태안화력발전소 故 김용균 씨 사태가 그대로 당진의 산업현장에서도 벌어지면서 노동자 안전문제, 특히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이어지…

    당진시대
  10.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2 당진환경운동연합지속가능한 발전을 꿈꾸다

    …환경 현안에 목소리 이밖에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 △현대제철 및 당진화력 인근지역 비산먼지 및 철가루 피해 △폐기물·폐수 처리장 입주 △담수호 수질 문제 △대호호 인근 대형 축사 집중 △석산 개발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비롯해…

  11. 2018.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화력발전소 떠나고 LNG 기지 오나

    … 당진시민들 모두 상주가 된 마음으로 할머니의 떠나는 길을 함께 했다. 현대제철 노동자 사망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설비 보수작업을 하던 28세 청년이 기계에 끼여 사망했다. A지구 열연공장에서 설비 정기보수를 하던 피해자는 설비에 끼여 상반신 협착과 …

    당진시대
  12.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의회 당진화력·현대제철 현장방문 동행취재“기업 환경개선설비 구축 시급”

    …지역의 환경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가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환경개선을 위해 기업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환경설비 관리를 철저히 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13. 2014.02.14 · 환경·안전 · 김창연

    정몽구 회장 불시 방문

    시민사회단체 “위험한 공정 본청이 고용해야” 현대제철 내 사망안전사고가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지난 7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방문했다. 정 회장은 현대제철 당진공장을 불시 방문해 제철소의 안전관리시스템을 직접 점검하고 안전…

    당진시대
  14.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 사망사고 관련 임원 사표

    현대제철(대표 우유철)은 지난달 26일 최봉철 안전환경본부장(부사장) 및 이성윤 생산본부장(부사장), 이재곤 정비본부장(전무)이 최근 일련의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해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이번 인사 조치로 제철소 내 …

    당진시대
  15. 2013.12.21 · 환경·안전 · 김창연

    중단 명령에도 발전기 가동

    고용노동부, 현대제철·현대그린파워 압수수색작업 고용노동부는 사고 발생 후 작업 중단 조치를 받은 현대그린파워 발전기 5~8호기가 작업 중단 명령을 위반한 채 가동되고 있었던 것을 확인하고 명령 위반이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에…

    당진시대
  16. 2013.12.06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 안전관리 실태 도마 위

    죽음의 사업장 ‘오명’현대제철이 올해 5월에 이어 지난 3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중대재해 안전관리 위기 사업장으로 특별관리감독을 받는다고 발표됨에 따라 현대제철의 안전관리 실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현대제철은 올해 5월 발생한 5명 사망사고 때에도 …

    당진시대
  17. 2013.12.06 · 환경·안전 · 김창연

    사람잡는 현대제철… 지붕에서 추락해 또 사망

    현대그린파워 노동자가 사망한지 5일만에 현대제철에서 또 사망사고가 일어나 지역사회를 흔들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3시 50분 경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20m 높이 철근 제강 공장 지붕에서 노모(38) 씨가 추락해 숨졌다. 함께 작업하던 동료 유모(4…

  18. 2013.11.29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 내 ‘또’ 인명사고

    현대제철 내 전기생산업체인 현대그린파워에서 지난달 26일 발전소 보일러 정비작업 도중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작업 중이던 노동자 1명이 사망했고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현대그린파워 발전소 7호…

  19. 2013.11.01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동자들이 말하는 작업장 안전실태 “짤릴까봐 말도 못 꺼내”

    노조 측에서는 이번 사고의 주된 원인을 노후한 슬링벨트를 꼽고 있다. 현대제철 북문 입구에 차려진 분향소에서 만난 노조원 A씨는 “슬링벨트에는 품질허가서와 품질검사표가 부착돼 있어야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사고현장에서 발견된 슬링벨트에는 품질허가서와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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