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되며 오랜숙원이 풀릴 가능성도 커졌다. 반면 도시개발 영역에서는 호수공원 추진을 둘러싼 토지보상비 논란과 전통시장 재건축 감사청구와 상인 갈등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현대제철 당진시민'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착공에 돌입했고, 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이 사실상 확정되며 오랜숙원이 풀릴 가능성도 커졌다. 반면 도시개발 영역에서는 호수공원 추진을 둘러싼 토지보상비 논란과 전통시장 재건축 감사청구와 상인 갈등으…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남연숙 위원 당진시민이 가장 궁금해하는 현안은 무엇 이라고 생각하는가? | 오성환 시장 시민들이 요즘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는 현안은 단연 호수공원 조성사업이다. 나 역시 선거 공약으로 약속…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조 의원은 5분 자유발언 후속 조치 미비 합덕역 옥외광고 예산 삭감 현대제철 MOU 관련 시민 의견 반영 촉구 2025년 제2회 추경예산 삭감 사례 등 풍부한 사례를 통해 지방 권력을 심층적으로 비판하고 감시한 사례와 방식을 공유했다. 박은미 은평…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있다. 특히 최근에는 호수공원 조성을 찬성하는 현수막에 이어, 당진시와 현대제철 간의 자사고 및 종합병원 설립 관련 업무협약(MOU)을 환영하는 현수막들이 잇달아 내걸렸다. 이와 함께 면천면 일대에는 특정 도의원의 이름이 명시된 현수막까지 게시되며 논…
2025.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야 정주여건 개선 방안’ △정용조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교수가 ‘당진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 방향’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현 교수는 다른 나라와 지역에서 정주환경을 조성한 사례를 중심으로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최정현 박사…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하면서 느껴왔던 점은 당진의 교육에 대한 문제였다. 현대제철을 비롯한 철강클러스터와 국가산업단지가 두 개나 입지해 있는 당진이 지방소멸 도시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정주환경이 열악한 것이 문제라고 진단한다. 그 중에서도 중등…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선거 공약 3가지와 공약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각각 말해달라. 하나, 현대제철 본사 유치 운동을 하겠다. 당진은 40년 전만 하여도 바다와 갯뻘에서 나는 어물이 풍성했다. 지금은 보기도 어려운 준치가 잡히던 아산만을 접하는 곳으로 소들 평야와 더불어…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가장 많은 송전탑과 최대규모의 산폐장이 그를 증명하고 있다. 더 이상 당진시민들의 희생을 당연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된다. 국가가하는 일이라며 포기시키고, 지역 경제를 위한 일이라며 덮어버렸던 결과는 당진 환경의 파괴와 마을공동체 파괴로 이어졌다. 지…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무기한 일인 시위에 나서게 됐다. 매일 혼자서 하는 시위는 외롭지만, 당진시민과 송악읍 한진리, 고대리 주민들이 보고 있다는 생각에 힘을 냈다. 혼자서 피켓을 들고 100일 넘게 버티자 내 옆에 당진초와 계성초, 탑동초, 상록초 학부모님들이 연대 시…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일은 많지 않다.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인가? 공약으로 현대제철 본사 당진 유치 운동을 시작하겠다고 약속했다. 현대제철 본사가 당진으로 이전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이유를 말씀하시지만 유치를 위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없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