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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서부두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기간
1993—2026

16건 · '현대제철 서부두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곳은 우리 당진땅입니다”

    …본회의장을 마련하고, 제67회 당진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8차 본회의를 서부두에서 열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장에는 13명의 당진시의회 의원들 뿐만 아니라 김홍장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당진지역…

  2. 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 약속 깬 기업과 당진시에 불신 크다

    …송산 2산단에 슬래그처리업체가 입주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다시 현대제철 부산물처리를 놓고 문제가 되고 있다. 송산2일반산업단지 사업자측은 지난해 유치업종변경을 신청했고 충남도가 지난해 11월 28일 이를 승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사업자측은 지…

    당진시대
  3. 2010.12.24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0년 당진

    …응책 마련에 나섰다. 한편 군은 지난 6월 서부두 지원사무소를 개소하고 서부두에 입주한 기업체 우편 업무와 민원 업무, 기업 지원 대책 등을 마련하고 있다. 6. 동부화력발전소 건설 추진, 주민반대 논란 동부건설이 동부그린발전이라는 회사를 설립, 왜목…

  4. 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도계수호대책위 서부두 방문

    …들과 면담을 가졌다. 그동안 서부두 현장을 한번도 가보지 못한 임원들이 서부두에 입주한 기업체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이날 방문을 계획했다. 임원들은 서부두 현장 및 기업체를 찾아 의견을 들었다. 서부두 제1·2번 부두 …

  5. 2010.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서부두에 고로슬래그 적재 논란

    현대제철이 고로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한 주민과의 이행합의서를 어기고 당진내 업체로 슬래그를 공급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현대제철이 지난 1월 당진공장에서 생산되는 슬래그 전량에 대한 공급권 계약을 맺은 삼표를 통해 지난 2월말부터 서부두…

    당진시대
  6. 2010.04.07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로슬래그문제 주민과 본격 논의해야”

    … 소회의실에서 친환경제철소 건설 및 지역발전협의회 회의가 열렸다. 이날 현대제철은 현재 제철소 건설이 95.3%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으며, 송산2산단 보상협의가 82% 가량 완료됐고 보상대책협의회를 진행 중에 있다고 보고했다. 민관학 공동환경…

  7. 2010.03.12 · 환경·안전 · 김창연

    “충청도 도계문제 심각성 인식해야”

    … 보유하고 있는 당진은 당진항의 이름을 찾는 활동을 시작으로 당진항 및 현대제철부두, 당진화력부두 등을 조성해 항만사업에 심혈을 기울여 왔죠. 하지만 이에 비해 당진군민들의 항만에 대한 중요성 인식이 아쉬움으로 남고 있습니다.” 충청남도 도계 및 당진…

  8.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 문제]무색해진 협의서, 이대로 좋은가

    … 받아야” 군수 “환경 위해 협의서 번복 절대 반대” 지역민들 사이에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두고 지역 내 이미 입주한 기업들의 처리를 허용하고 기업으로부터 지역발전기금을 받아 공익사업에 활용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사전에 슬래그 처리 …

    당진시대
  9. 2009.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뜨거운 감자’

    군내 5개 슬래그 공장 입주 예정 “현대제철 슬래그만 처리 안한다고 될 상황 아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가 지역 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06년 군은 현대제철과 협약서를 통해 고로에서 발생하는 슬래그를 당진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약속한…

    당진시대
  10. 2009.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슬래그 가공공장 2개 더 들어온다

    …30만톤 규모로 기존 세 업체의 처리량과 맞먹는 규모로 알려졌다. 특히 현대제철은 지난 7월7일 친환경제철소협의회에서 “2006년도 협약을 지키겠다”며 “현대시멘트(주)와 (주)삼표에 고로슬래그를 전량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

    당진시대
  11. 2009.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업체 안 받는다”

    …. 최근 국가산단 고대지구에 입주한 고로 슬래그 처리업체 썬메트리얼사와 서부두에 입주 예정인 영진상사, 대한글로벌와 관련해 2006년 현대제철 송산산단 승인 당시 슬래그와 타르를 원료로 한 공장에 대한 입주 제한 약속과 현대제철과의 협약 내용을 준수해…

  12. 2009.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종기 당진군수]친환경 경제도시 건설의지 ‘불변’

    …부 언론은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에 입주한 슬래그 처리업체 ‘S’사와 서부두에 입주예정인 ‘Y’사 ‘D’사와 관련하여 2006년 현대제철 송산산업단지 승인 당시 대군민 약속과 현대제철과의 협약서를 지키지 않은 만큼 군수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환경단체의…

    당진시대
  13. 2009.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천환 전 군의회 의장]공해업 허가한 군수 사퇴 아니면 주민소환제 되어야

    … 않은 것은 당연 직무유기가 아닌가. 2003년도에 평택항만청에서 평택 서부두에 시멘트 하역장 설치 문제로 평택시민들이 반대하여 당진에 시설한다하여 평택시민과 당진군민과 격렬한 반대에 당진에 시설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은 적이 있지 않은가. 그럼 평택…

    당진시대
  14.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안효권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단장] 당진군수와 현대제철은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라

    …중심이 되어 지난 2005년 5월부터 뜨겁게 전개된 송산지방산업단지 즉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건설저지 활동은 결국 2006년 1월16일 충남도로부터 조건부 지정승인이 됨으로써 마무리 되었다. 충남도의 지정승인 다음날인 1월 17일에 민종기 당진 군수는…

    당진시대
  15. 2009.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 줄줄이 무혈입성

    …공장 ‘썬 매트리얼’이 지난 21일 준공식을 가진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서부두에도 동종 업체인 영진공사와 대한글로벌이 이미 건축허가까지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썬 매트리얼’이 군수의 대군민 약속이나 협의서 체결 이전에 분양됐다는 업체나 당진군의…

  16. 2009.05.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수직 걸고 막겠다던 슬래그 공장 결국 입주

    … 시멘트 업체 ‘썬 메트리얼’ 공장 준공 군, 공장 입주사실 파악 못해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입주 승인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 슬래그 가공공장이 이미 입주해 가동만을 앞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당진군은 관련 사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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