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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협의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협의 없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사·축제 예산 과다… 마구잡이 하천개발 안돼”

    …올릴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2011년 3월22일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주최의 토론회에서 각계 토론자들의 우려와 비판이 쏟아지기도 했다. 실제로 지난 이명박 정권에서 4대강 살리기를 한다며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부었지만 실제로는 예산만 낭비하고 …

  2.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사료공장 이전 관련 토론회 “이전 필요성 공감… 협의회 만들어야”

    …제시하며 “지자체의 사료공장에 대한 현실적 보상과 민간자본유치방안, 갈등협의체 구성, 간담회·세미나 지속적 개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토론 내용> 김창규 읍내13통 통장 “소음·악취·교통 문제” 축협사료공장은 도시 미관을 해친다. 또한 길가에 주차…

  3. 2013.11.22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20주년 특집_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지방선거 공천, 공정관리 하겠다”

    …에 관한 법률>을 통과시켰다. 또한 최대한 송전선로 지중화를 추진하도록 협의하고 있다. 한편 내년 예산에 삽교호갑문 확장공사 설계비를 책정해 삽교호 상류지역의 침수를 예방할 수 있는 활로를 찾았다. 집권당 국회의원을 배출했는데도 대학병원, 기업입주 등…

  4. 2013.07.26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안당 설치 교회-주민 대립

    …는 “영천리 주민들도 처음에는 혐오시설로 인식해 왔으나 오랜 기간 동안 협의를 거쳐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고 협의 끝에 주민들이 봉안당 시설설치를 동의해줘 마을 이장이 대표로 동의서를 작성했다”며 “용도변경 없이 봉안당을 설치했다는 주장을 하며 반대를 …

    당진시대
  5.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교회 짓는다더니 납골당으로 용도변경

    …니 황당하다”면서 “교회에서 납골당으로 용도가 변경되는 상황이 주민과의 협의 없이 이뤄진 점은 주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말했다. 당진시 여성가족과 담당자는 “납골당의 경우 신고제로 설치가 가능하며 납골당 측에서 신고 이전에 건축이 진행돼 과태료가 부…

    당진시대
  6. 2013.07.05 · 정책·행정 · 최종길

    [재래시장 어떻게 살릴 것인가 1] 중고생들 재래시장 일일체험행사

    …주차 공간을 확보했지만 자치단체에서 유료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있고 행정과 협의가 안돼 재래시장 물건을 산 방문객에게 할인제도를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인터뷰 후카자와 아메요코 상인회 홍보부장 손님과 정 나누며 친절하게 언제부터 재래시장에서 장사 …

  7. 2013.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헌법 권력이 국정원으로부터 나오는 시대

    …각한 영향을 줄 수 있었던 사안인 만큼 당시 집권세력과의 긴밀한 연락과 협의가 있었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 상식이다. 따라서 우리는 검찰 수사에서 다 밝혀지지 않은 부분의 진상도 이번 국정조사에서 추가로 규명될 것과 수사과정에서 부당한 간섭의 전모 규명…

    당진시대
  8. 2013.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가족 화합의 장 펼쳐

    …시장상을 비롯해 당진시의회 의장상, 중앙회장상 등을 수상했다. 지영복 시협의회장과 최연례 시부녀회장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화합한마당으로 3인4각, 단체줄넘기 등 체육행사와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수상자 명단> ■시장상 : 문수일, …

  9.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티없이 깨끗한 내 아들 검은 얼굴을 하고 차가운 곳에 누워 있는 아픔을 어찌 설명하겠습니까.” 지난 10일 발생한 현대제철 공장 사망사고 피해자들은 2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의 젊은이였다.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남편이었으며 아버지였던 그들. 질식 사…

  10. 2013.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새마을 전국 최우수 선정

    …수상 수상에 대해 각 마을 이·통장과 지도자, 부녀회장과 각 읍·면·동 협의회장의 솔선수범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 지회장은 “새마을운동의 사업에 대한 당진시의 행정적 지원도 큰 도움이 됐다”면서 “회원과 행정, 지회 간 소통이 잘 돼 별달리 …

  11. 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 약속 깬 기업과 당진시에 불신 크다

    …경대책마련이나 절차상 꼭 거쳤어야 할 근본적인 문제해결과 공감대 형성도 없이 진행되면서 당사자인 지역주민들이 소외되고 얼렁뚱땅 넘어간다는 것이다. 현대제철이 2005년 제철소건설허가를 얻기 위해 환경저감시설로 EOS를 하겠다고 해놓고 2008년에 슬그…

    당진시대
  12. 2013.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농사지어 온 땅에 갑자기 공사 시작?”

    …들이 “공사를 담당하는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서 주민들과 한마디 상의 없이 땅을 파헤쳐 놨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농어촌공사 측은 “공사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 지질검사를 위해 표피를 벗겨 본 것 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송산면 당산2리 주민 중 7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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