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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1997년

16건 · '혼자 사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 아찬리 경노당 준공

    … 김용회 노인회장은 경노당 준공식을 기해 김면환.이명자 씨 부부를 비롯 혼자의 몸으로 가정을 잘 이끌어 가는 윤창순.이석숙.김석임씨 어려운 형편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조성호씨 등에게 각각 효자효부표창을 주었다. 준공식 후 주민들은 흥겨운 노래자랑 …

    당진시대
  2.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 피고 져가며 풍요를 약속해주는 논뜰을 바라보는 김한순 여사. 김한순 여사는 앳된 나이에 아산군 신창에서 삽교천 나루에 가마타고 우강면 내경리로 시집와 50년! 사별한 남편이 땀으로 땀으로 이루어 놓은 논(약 1만5천평)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당진시대
  3.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 피고 져가며 풍요를 약속해주는 논뜰을 바라보는 김한순 여사. 김한순 여사는 앳된 나이에 아산군 신창에서 삽교천 나루에 가마타고 우강면 내경리로 시집와 50년! 사별한 남편이 땀으로 땀으로 이루어 놓은 논(약 1만5천평)을 바라보며 지난날을 회상하면서…

    당진시대
  4.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을 뒤덮어버린 김씨에게는 해방이 실감날 리 없었다. 아무도 모르는 김씨 혼자만의 고통과 싸움이 시작되었다. “양쪽다리, 팔, 얼굴, 목에 상처가 형편없었고 머리카락도 다 나갔어. 한쪽 눈은 뵈지도 않구. 허리, 다리는 아파서 지금은 잘 걷지도 못해.”…

    당진시대
  5.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2

    …공동분모였다. 명복례 할머니! 32세의 젊은나이에 2살난 아들을 데리고 혼자 살았으니 마음고생과 육체적인 가난은 헤아릴 수 없었다. 부부의 신뢰의 근원이 되는 것은 서로간에 비밀을 갖지 않는 일이다. 비밀을 갖는다는 일은 대단한 고통이다. 하나의 거짓…

    당진시대
  6.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복례 우강면

    …공동분모였다. 명복례 할머니! 32세의 젊은나이에 2살난 아들을 데리고 혼자 살았으니 마음고생과 육체적인 가난은 헤아릴 수 없었다. 부부의 신뢰의 근원이 되는 것은 서로간에 비밀을 갖지 않는 일이다. 비밀을 갖는다는 일은 대단한 고통이다. 하나의 거짓…

    당진시대
  7.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기계수리 ‘최고를 향해 뛴다’ - 당진농협 농기계수리센타 기사 백진호씨

    …찰하고 주사도 놓고 처방까지 하느라 하루종일 농기계와 함께하는 백진호 기사는 요즘 하루 20여대의 고장난 농기계를 고치기에 여념이 없다. 농기계수리전문가 백진호씨는 농기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군내 최고의 기술자’라는 평을 들을 만큼 농기계…

    당진시대
  8. 199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소식

    …검거됐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새벽 12시경 주인집 여자가 혼자 자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 표씨가 주방의 부엌칼을 들고 피해자의 방에 침입해 목에 칼을 들이대고 강간하려 했으나 거세게 반항하자 부엌칼로 목등을 그었으며 방안에 있던 전기후…

    당진시대
  9. 1997.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풍나무 2천주 마을에 기증

    … 마을에 기증한 이가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신평면 초대2리에 사는 송영장씨. 평소 나무가꾸는 일을 좋아해 분재를 비롯 관상수 양묘를 생업으로 해왔던 송씨는 얼마전 난치병을 얻어 혼자 이 일을 감당하기가 어렵게 되자 분재만 남겨두고 그동안 정…

    당진시대
  10. 1997.04.07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ㆍ우강농민 / 당진농조편입 주장②

    …도 이 일대에서는 엣날에나 있을법한 물꼬싸움으로 이웃간에 질시는 물론 ‘혼자사는 여성농군이나 힘없는 사람들이 타는 모를 보면서 애간장을 태웠다’고 하궁원 이모(46세, 여)씨가 하소연했다. 남들이 물을 대지 않을 때 물을 대기위해 밤을 꼬박 새우는 일…

    당진시대
  11.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우화성 화재현장

    …의 보금자리인 집안도 엉망이 되었다. 화재현장 바로 앞에 위치한 레미콘회사는 조립식건물이 떨어져 나갔고 진우화성에서 가장 가까운 안모씨의 집은 방과 거실, 부엌의 천정 모두가 내려앉아 갈라졌다. 언제 무너져내릴지 모르는 집에서 혼자 잠을 자고 있는 안…

    당진시대
  12.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0

    …렸으니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도 다소나마 풀리는듯하다. 특히 우리들의 관심사는 자생란, 즉 동양란의 전시회장이다. 순 우리나라의 자생란을 정성을 다해 가꾼 것으로 한란, 춘란, 소심란 등은 이른봄 논뚝에 돋아난 냉이같이 새봄을 알려주는 메신저 역할을 다…

    당진시대
  13.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차연근 합덕읍 신흥리

    …렸으니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도 다소나마 풀리는듯하다. 특히 우리들의 관심사는 자생란, 즉 동양란의 전시회장이다. 순 우리나라의 자생란을 정성을 다해 가꾼 것으로 한란, 춘란, 소심란 등은 이른봄 논뚝에 돋아난 냉이같이 새봄을 알려주는 메신저 역할을 다…

    당진시대
  14.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8

    … 아는 선량이 아쉽다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 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하려 하…

    당진시대
  15.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전창식 신평면 신송리

    … 신평면 신송리 면계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산에서 금을 캐듯 무진장으로 쏟아져 나옴을 볼 때 실로 놀라움을 느낀다. 조(趙)나라가 연나라를 공격하려 하자…

    당진시대
  16.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혼을 해 아이를 낳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고 있지만 유씨 자신은 아직도 혼자이다 보니 한해 한해가 아쉽게만 느껴진다. ‘30대 초반에는 혼자 멋있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었지만 나이가 들다보니 아무래도 가정을 꾸리고 사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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