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의창] 제65회 당진통계연보 분석-17만 당진의 역설 – 下
…만 104명에 달한다. 여기에 신규 아파트 공급 등에 따른 ‘주택’과 ‘가족’ 사유의 유입이 더해졌다. 최근 6년간 ‘주택’과 ‘가족’ 사유의 누적 순유입은 각각 +1,769명, +1,422명이었다. 일터를 따라 들어와 정착을 시도하는 일차적 인구 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환자 가족'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만 104명에 달한다. 여기에 신규 아파트 공급 등에 따른 ‘주택’과 ‘가족’ 사유의 유입이 더해졌다. 최근 6년간 ‘주택’과 ‘가족’ 사유의 누적 순유입은 각각 +1,769명, +1,422명이었다. 일터를 따라 들어와 정착을 시도하는 일차적 인구 유…

2026.07.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께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모두 73명이다. 천안이 18명으로 가장 많았고 당진이 11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아산 9명, 홍성 8명, 보령 6명 순으로 집계됐다. 당진시는 올해 7월 말 기준 온열…

2026.07.19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 소장은 “앞으로도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편집자주> 고향 방문과 여행, 가족 모임이 늘어나는 설 연휴가 다가왔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이 시기에는 각종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음식 섭취와 해외여행, 호흡기 감염병을 …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시보건소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3일까지 치매환자 6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안전 차단기 설치를 지원했다.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3일까지 치매환자 6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안전 차단기 설치를 지원했다.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2024.05.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경찰서 합덕파출소(소장 윤여택)가 위험에 처한 뇌경색 환자를 조기 발견해 구조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합덕시장 일원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합덕파출소 경찰들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들은 사고를 낸 운전자 A씨의 상태를…
2023.01.02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역사회 치매 환자의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신평119안전센터’가 치매 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된 가운데 당진시보건소가 지난달 29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 극복 선도기관은 기관의 인프라와 재능을 활용해 지역주민이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
2021.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김왕기)이 세계 소아마비의 날(10월 24일)을 맞아 해양정화 활동 및 가족단합대회를 지난달 23일 송악읍 고대 근린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근린공원에 버려진 쓰레기와 바다로부터 떠밀려 온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소아마비의 …
2021.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슬람카페와 관련된 확진자가 당진에서만 9명이 발생했다. 이밖에 확진자 가족들이 연이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밖에 한국육계유통과 관련해 5명이 지난 15일 자가격리 중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더불어 해외입국자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 등…
2020.10.31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와 가족 55명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설렘, 그리고 사진 한 장의 추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 화보 촬영을 비롯해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 사진, 설렘 가득한 리마인드…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데믹((pandemic) 이후 지난 9월 24일 기준 세계 각국의 감염 환자 수가 3209만1787명, 사망자가 98만1937명이 넘어가고 있다. 24일 기준 우리나라에서도 감염확진자가 2만3341명, 사망자가 393명 발생해 언제 끝날지 모르는 바이…
2020.05.29 · 환경·안전 · 박경미
…다. 김 대원은 즉시 현장으로 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고, 119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했다. 김 대원은 확인해보니 호흡이 느껴지지 않아 20~30분간 심폐소생술을 했다”며 “남성이 숨을 쉬는 순간을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
2020.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전국 가구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치매등록환자를 대상으로 약 3억 원의 치료 관리비를 지원했다. 2018년 12월 개소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상담실과 가족쉼터, 기억튼튼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 치매관리를 위한 시설을 갖추고…
2019.03.08 · 환경·안전 · 한수미
…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배회서비스에 가입되면 센터는 신청인에게 치매환자의 이름과 연락처 등의 정보가 담긴 고유번호와 기관의 전화번호가 표기돼 있어 신속한 발견과 안전한 귀가에 도움이 되는 배회인식표 약 80매를 발송한다. 이 인식표는 치매환자의 …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어 가장 숨기고 싶은 생리적 욕구 마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때, 환자의 인권과 존엄은 쉽게 무시되곤 한다. 고대면 성산리 출신의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는 10여 년 간의 연구와 고민 끝에 다기능 의료용 전동침대를 손수 개발했다. 세상을 떠나…
2018.01.19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건조하게 해 세균성 질환을 일으킨다. 특히 만성폐쇄성폐질환이나 천식 환자, 기관지가 좋지 못한 환자는 물론 심장병이 있는 환자들에게는 미세먼지와 황사는 위험한 존재다.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외출은 물론 환기까지 자제해야 하는 가운데, 집 안의 공…
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계를 통해 충분히 제시된 바 있다. 또한 송전선로 주변마을에서 각종 암 환자를 비롯한 질환이 속출하고 있다는 보고도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현실에 눈 감은 2심 판결은 지역주민들을 외면하고 오로지 사업자의 이익만을 배려한 편파적인 판결이다.…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점검 중 전기감전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두 명이 죽고 한 명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다. 사고 발생 일주일 전 서울 구의역에서는 스크린도어를 고치던 노동자가 사망했다. 이어 지난 1일에는 남양주시 지하철 진접선 공사 현장에서 폭발 사고로 14명…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주민들의 폐 기능 저하와 천식, 후두염, 피부질환, 폐암 등으로 인한 환자 증가 및 조기사망의 위험이 높다고 입증됐다. 필자도 몇 년 전 어머니가 갑자기 폐암으로 돌아가신 뒤부터 석탄화력발전소와 현대고로제철소 등 굴뚝에서 내뿜는 하얀 연기를 의심하게…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편안하다는 얘기다. 좀 더 속 시원히 얘기하자면 ‘죽음을 앞두고 병원 중환자실에서 주삿바늘에 링거를 주렁주렁 매달고 가족도 없이 쓸쓸히 죽지 말자’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헌데 우리는 죽는다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잘 살고 있을 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