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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0년

13건 · '후배 위해'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ㅁ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제1회 실내악의 향연’을 연 당진시교향악단

    …더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내가 가진 재능으로 고향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죠.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마음에 교향악단을 생각했고 프로들이 모임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죠.” 러시아 국립음악원…

    당진시대
  2.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고 정일파 선생 농악상 제정

    …역사가 깊은 곳이며 정일파 선생님과 전근배 선생님을 배출한 곳인데 못난 후배들을 만나셔서 이제야 역사적 계보가 완성이 됐다”며 “지금이라도 선생님들을 기리기 위해 정일파 농악상을 제정하고 매년 10월 2일 전국주부풍물대회 때 전국 농악인 1인을 선정해…

  3. 2010.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비도 비켜간 동문들의 우정”

    …루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종호 삼봉초등학교 총동문회장 “모교 후배들을 위한 노력 다할 터” “동문들의 모임을 하늘도 도와주셨던 모양입니다.” 삼봉초등학교 총동문회 백종호 회장은 “전날 내린 비로 인해 운동장 여건도 좋지 않고 동문들이 많이 …

    당진시대
  4. 2010.09.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 청소년문화의집 개관, 당진군 직영 1주년 평가

    …의 대부분은 중학생으로 PC이용과 북까페에서 주로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기위해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학생에 이어 이용객이 많은 고등학생은 대개 자율학습 및 시험대비 학습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군내 청소년들은 대부분 친구를 만나거나 활동의 장소로 주…

    당진시대
  5.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는 화장실 밴드 입니다”

    …현재 4기째 활동 중인 B.R은 악기와 음악을 좋아하는 학생들이 봉사를 위해 조직됐다. 그래서 자신들의 재능을 발휘해 대회마다 얻은 상금이나 상품 등은 모두 불우이웃돕기나 교내 도서관 도서 구입비용으로 사용 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로 얼마…

  6.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마련돼 아무 사고없이 잘 진행됐다”며 “농가주부모임부터 농협까지 행사를 위해 노력해 주신 분들이 많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루종일 봉사단은 순성초 학생들이 함께 하다 보니 친형제처럼 우애가 돈독해졌다. 봉사단 옆에 꼭 붙어 있는 아이들은 식사시간도 …

  7. 2010.07.28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북창초등학교 재당동문회 방상만 회장

    …했죠. 약5천5백여명에 달하는 북창초 재당동문들이 지역과 모교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마음을 함께해 주길 바랍니다.” 북창초등학교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한 방상만 회장은 폐교 위기에 놓였던 모교에서 후배들이 지속적으로 배출 될 수 있도록 장학금 전달 …

  8.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칠순잔치 축의금 장학금으로 기탁한권용우 정미초 총동창회장

    …도 많은 학생들이 뛰어놀던 큰 학교였는데 이제 보니 작아 보이기도 하고 후배들이 점점 줄고 있어 걱정이 크다”며 “잔치 비용은 자식들이 선물로 해준 거고 축의금을 더 좋은 일에 써야 좋은 거 아니냐”고 말했다. 역으로 칠순을 축하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는…

  9. 2010.06.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군 농민회 주최 여름 농촌활동에 참여한 총신대학교 학생들

    …도 끄고 일하게.” 서울에서 손님들이 오셨다. 바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총신대학교 학생들이 당진군농민회(회장 이희조) 주최로 여름농촌활동에 참여한 것. 면천면 원동리,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날씨에 익숙하지 않은 손길로 비닐하우스 …

  10. 2010.04.21 · 문화·교육 · 우현선

    평생을 기지시줄다리기와 함께 해 온 ‘줄다리기맨’

    …무형문화재로 등록되기까지 고 이우영 회장과 함께 줄다리기의 전통을 잇기 위해 발로 뛰며 노력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그 후로 이우영 선생님이 작고하셨어. 줄다리기를 놓아버릴 수도 있었지만 이왕 몸 담은 것 멋지게 한번 만들어 보자는 생각이 들었어. 줄…

  11. 2010.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기지시줄다리기의 든든한 젊은 일꾼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4월7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기지시줄다리기 보존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이들의 공통된 걱정은 ‘전통을 이어갈 젊은이들의 참여’다. 그런 의미에서 안본환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사무국장은 보존회 원로들에게 ‘든든한 후배’다. 구자동 …

  12. 2010.01.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주안리더스병원 박익열 기획이사- “고향 선후배 덕택에 빨리 자리잡았죠”

    …하도록 하고 누나와 매형 그리고 박익열 이사가 호흡을 맞춰 전문 경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주안리더스병원 인근에는 전국에서도 유명한 병원이 세군데나 있어 병원경영에는 사각지대에 놓였다고 할 수 있다. 경제상황이 좋지 못한 요즘 병원들의 경영사정은 더 …

  13. 2010.01.04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2009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에 이어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합격 서야고등학교 양진모 학생]“목표가 있어야 발전도 빠르죠”

    … 있으면서 서야고등학교 학생회장을 맡아 활동해왔다.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자원해 지난 여름에 2주간 네팔을 다녀오기도 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단순히 성적만을 놓고 평가하지는 않는다. 양진모 군은 스스로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 다양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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