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 나눔 모아 큰 사랑 만들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곳곳에서 따뜻한 소식들이 전해졌다. 지난달 23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외환은행 당진지점(지점장 유동현)이 따뜻한 사랑이 담긴 쌀 54포대(4Kg)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은 외환은행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3건 · '만드는 따뜻' · 최근 기사부터10 / 14쪽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곳곳에서 따뜻한 소식들이 전해졌다. 지난달 23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외환은행 당진지점(지점장 유동현)이 따뜻한 사랑이 담긴 쌀 54포대(4Kg)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은 외환은행 …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밟고, 아버지는 볏짚으로 묶어 매달았다. 겨우내 메주가 꽁꽁 얼고 나면 따뜻한 아랫목에 이불을 덮어 발효시켜 간장도 만들고 된장도 만드는 풍경은 이제 일반 가정에서 보기 어려워 졌다. 손이 많이가는 장담기를 공장이 대신하기 시작하면서 언제부터인지 장 …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생한다며 고맙다는 격려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고생하는 봉사자들을 보면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해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제가 감명깊게 봤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는 한 사람이 세 사람에게 한 가지씩을 선행을 하고, 그 사람이 다시 세 사람에게…
2013.12.07 · 지역사회 · 한수미
…템 소외된 노인 위해 도움의 손 뻗어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으로 따뜻한 사랑의 나눔이 이어져오고 있다. 이번에 나눔을 전달한 곳은 푸른라이온스클럽(회장 이복유)과 유어시스템(대표 장경익)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밀었다. 푸른라이온스클럽은 지…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고생을 더는 보고 싶지 않았다. 학력도 재산도 없었던 내게 사회는 그리 따뜻하지만은 않았다. 어린 나이였고 뭐 하나 내세울 만한 것도 없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공사장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요. 기술 하나만 있으면 먹고 살 걱정 없던 시대였으니까요. 그래도 빵 만드는 기술을 배워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힘든 시간을 견뎌냈죠. 그렇게 7년간 고생을 하다 합덕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랜 고생 끝에 합덕에 안착한 그는 정성을 다해 자신만의 빵…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 시작하게 됐다. 그는 이 할머니가 가진 마음의 상처를 잘 이해해 주고 따뜻하게 감싸주는 사람이었다. 행복했다. 비록 나이 많은 남편이었지만 자신의 처지를 생각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을 천운이라고 생각했다. 고민이 있었다면 행복한 삶 속에서…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곳의 물은 사시사철 13~14℃를 유지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했다고 한다. 마을 아낙들이 삼삼오오 모여 빨래를 하던 빨래터였다고. 마을회관에서 느티나무를 지나 언덕으로 올라가다 보면 문헌공 이양원 선생의 신위를 모신 사당이 나온다. 이양…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의 모습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묻어나는 것이다. 한선현 작가는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즐거워야 보는 사람이 즐겁다”며 “동심만이 내 작업의 살길”이라고 말했다. “나답게, 내 색깔대로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게 언제나 제가 바라는 목표에요.” 도시개발과 …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항재 교수를 필요로 하는 곳이 많아졌다. 그는 한국 러시아문학회를 처음 만드는 등 한국에서 러시아를 연구하고 알리는 데에 산파 역할을 했다. 지금까지 9권의 책을 썼고 30권의 번역서를 냈다. “러시아문학은 대지의 문학” 이 교수는 “처음엔 전망도 없…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진지구협의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빵나눔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빵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당진지구협의회 봉사원을 비롯해 신성대학교 제빵학과 주형욱 교수 및 학생들이 직접 만든 560~600여개의 빵들은 15개 읍·면·동 독거노인 및 …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따뜻한 차 한 잔을 즐기며 그동안 미뤄왔던 삶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는 커피전문점이 제격이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테리…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을 제공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꿔줍니다.” 보덕사 밑반찬 봉사단(단장 김종순)은 보덕사 관음합창단 단원들이 …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늠하는 가장 기본적인 척도로서 강조되고 있다. 인사는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하나의 행동이며, 나를 매너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인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기본이지만 그렇다고 절대로 소홀히 할 수 없는 제스처 중에 하나이며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해주…
2013.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제공하고 있다. 담백한 커피의 맛이 손님들에게 반응이 좋다고 한다.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도 커피와 잘 어울린다. 단골손님을 모으는 요소들을 고루 갖추고 있는 곳이다. “어릴 적부터 커피를 좋아했어요. 이렇게 좋아하는 일을 하니 힘든 지도 모르고…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독자의 만남 등을 눈여겨 읽는다. 시 한편 등 따뜻하게 마음에 와 닿아 각인되는 글귀가 실렸으면 좋겠다. 신문에서 오탈자가 의외로 많다. 맞춤법도 신경 써야 한다. 지면에 실린 영화 정보를 보고 극장에 전화했는데 한참 지난 것…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칼바람이 매섭다. 겨울로 접어들면서 따뜻한 음식이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다. 몸을 보신하기 위해 옛부터 즐겨먹던 추어탕은 여전히 사계절 사랑 받는 보신 음식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은 깔끔하고 담백한 추어탕 맛으로 사랑받고 있는 …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시간 보관하게 되면 특유의 고소함과 신선함이 떨어져 매일 아침마다 콩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며 “시간이 부족해 100인분 이상의 콩물을 만들 수도 없을 뿐더러 콩국수의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지키기 위해 당일 아침 콩물을 만드는 법을 고수하고 있…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살 수 없다. 평등, 평화, 연대를 위해 변화해야 한다. 다른 세상을 만드는 길에 함께하길 바란다. 어기구 -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는 일이다. 2007년 희망을 가지고 이명박 대통령을 선택했지만 4년이 지난 지금 파탄이 났다. 간판을 …
2012.04.11 · 산업·경제 · 김창연
…요거프레소의 운영을 계획했다고. “다양한 손님들과 만나 이야기도 나누고 따뜻하고 시원한 차를 대접할 수 있다는 데서 일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직접 만드는 일을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요.” 요거프레소에서는 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