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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9건
기간
1993—2026

249건 · '스스로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13쪽

  1.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정근훈 스승의 날 앞둔 석문중학교 교사] “지역과 이웃위한 봉사가 학창시절부터 몸에 베길”

    … 밀알이 되자’는 의미를 담고 있는 밀알봉사단은 독거노인 찾아뵙기, 왜목마을 등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 농작물 재배를 통한 사회복지시설 돕기, 일일찻집, 마을 어르신들 발마사지 등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봉사를 실천하는 모임이다. 전형적인 농어…

  2.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시민운동의 위기가 지역주민 권리의 위기다 - 김희봉

    …촛불문화제, 대형롯데마트반대등 굵직한 사업들도 있지만 주민개별 사안이나 마을단위 문제도 적극적인 대응이 부족한 것도 현실이다. 다만 지난해의 광우병위험 미국소고기 수입에 반대하여 17개 단체로 구성된 당진광우병대책위는 노동단체와 농민단체 그리고 시민단…

    당진시대
  3. 2009.03.09 · 지역사회 · 최운연

    한방장수건강마을 체험 사진전 열어

    지난해 한방건강장수마을로 지정된 송악면 본당리에서 주민 스스로가 엮어가는 건강마을 체험사진전이 개최됐다. 송악면 본당리 마을회관에서 지난 26일부터 실시되는 ‘마을주민과 함께 만든 한방장수건강마을 체험 사진전’은 마을주민 120여명과 인근 마을에서도 …

  4.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5.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송산면 가곡2리 허브체험농장 ‘차브민’

    …레가 생기고 진딧물이 생긴다. 하지만 식물은 자신의 힘으로 벌레와 싸워 스스로 이겨내고 새순을 틔운다. 조씨는 이렇게 자라난 새순만을 채취하기 때문에 재배양은 적지만 그 맛과 향은 진하고 효능도 더 좋다고 말했다. 자연 스스로의 힘으로 자라난 허브로 …

  6.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지역 주민 몰래 난 양계장 허가 인정할 수 없다

    …러분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하고자 한다. 우선 업자 측은 지난해 대운산리 마을 앞 논에 양계사를 짓고 양계를 하던 중에 인근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법정에까지 가서 패소했다고 한다. 이러한 사람들이 그 곳에서 직선거리로 불과 3-4백 미터 밖에 …

    당진시대
  7.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초대2리는 전통테마마을 ‘올리고 마을’

    …등 ‘상품화’ 넓은 저수지와 단호박으로 유명한 신평면 초대2리 ‘올리고 마을’의 농촌전통 테마마을사업이 2년차인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신평면 초대2리 주민들은 지난 1월경 전통테마마을사업을 추진하는 영농조합법인 ‘올리고마을’(대표이사 문구현)을…

  8. 2007.04.23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대상 받은 전금순 새마을지도자 신평면부녀회장-“여럿이 함께하는 것, 큰 보람이죠”

    지난 19일 열렸던 제14회 도의새마을여인상 시상식에서 이날의 ‘주인공’이었던 전금순(52) 새마을지도자 신평면부녀회장은 “결코 나 혼자만의 영광이 아닌, 새마을 가족 전체의 기쁨”이라고 말했다. 전금순 부녀회장은 지난 95년 신평 남산2리 부녀회장으…

  9. 2007.04.09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 하궁원리 전 주민 ‘금연’ 도전

    합덕읍 하궁원리(이장 서영석) 마을은 주민 스스로 담배연기 없는 마을을 만들고자 지난달 당진군보건소(소장 임진수)에 흡연교육을 신청해 실시하고 있다. 이 마을에는 총 72세대 148명 중 16명이 흡연을 하고 있으며 스스로의 건강을 위해 주민들이 금연…

  10. 2007.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일상생활에 있어 행복을 추구하며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장소로서 마을의 경로당과는 큰 차이가 있어야 되는 곳이다. 노인들은 외모는 보잘것 없이 보일지라도 내면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항상 느끼면서 살고 있다. 노년에 이르러 수입은 없지만 더 …

    당진시대
  11.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대2리 ‘올리고’ 마을 내년에 농촌체험 활성화

    넓은 저수지와 단호박으로 유명한 신평면 초대 2리 ‘올리고마을‘의 농촌전통테마마을사업이 2년차를 맞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농촌전통테마마을은 농촌의 전통문화자원을 발굴함으로써 도시민을 불러들여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꾀하고 도시민과 어린이들에게 농…

  12. 2006.05.01 · 지역사회 · 이희철

    5.31 지방선거 - 유권자는 요구한다! 7 노인복지분야 “경로당시대 저물고 통합적 노인센터시대가”

    …지 않는 추세예요.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이죠. 노인들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이 시급해요.”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서금구(77세) 학장은 단적인 표현을 빌어 경로당 시대가 가고 있다고 말했다.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당진시대
  13. 200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6)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마을에서] 자연은 계절을 거스르는 법이 없다

    … 보았다. 그 산을 잘 보려면 멀리서 보라고 했던가. 우린 아미산 건너 마을에 자리를 잡고 아미산과 근처 마을을 화폭에 담아보려 했다. 너무 많은 것을 넣으려 욕심부려 그림이 약간 조잡해지기는 했지만 이젤을 쓰러뜨리는 바람에 맞서 우린 꿋꿋이 작품 하…

  14.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10년차 우리마을 사랑운동

    당진군의 지역사회 개발 활성화를 위한 고유 브랜드 사업인 「우리 마을 사랑운동」은 1997년 시작됐다. 전년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온 이 사업은 당시 현실적 분위기에 맞물려 태동됐다. 노태우 대통령의 군부정권을 끝으로 일기 시작한 민주화 바람은 사회적 …

    당진시대
  15.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난지도 풍경] 가깝고도 아름다운... 그 섬에 가고 싶다!

    …져가버리는 파도! 두번의 밀물과 썰물, 그 뒤 찾아오는 저녁 바다는 왜목마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석양이 더해 황홀감을 연출한다. 난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조용한 섬의 정겨운 사람들과 전교생 모두 합해 8명인 난지분교의 소탈한 모습…

    당진시대
  16.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강면 내경리 축사화재 그 이후] “기훈아빠! 내경1리 주민들이 있다오”

    …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실의에 빠져, 도우러 온 마을 사람들에게 밥 한끼 제공할 정신이 없었던 전씨는 마을 분들이 스스로 식사 등을 해결하면서 화재 뒷정리를 하며 베풀어 준 이웃사랑에 대해 깊이 고마움을 표시했다. “‘그 때야 …

  17.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현국 정미면 하성리 노인회장] 기억으로 가는 징검다리

    …함께 하는 여행은 늘 그렇듯 즐겁다. 세번째 사진이야기인데 90년대 초 마을 노인회 회원들과 어느 관광지에서 찍은 사진이다. 장소는 잘 생각이 나질 않는데 나는 사진 속에서 하얀 모자를 쓴 채로 왼편에 서있다. 이제는 손녀가 써준 커다란 글씨의 전화번…

  18.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사회적 교훈

    …동이 줄어들게 마련이다. 늙었다고, 나이가 들었다고 집에 앉아있지 말고 스스로 행동을 해보자. 조합에도 우체국에도 가고 읍사무소에도 직접 다니며 자기 삶을 자기 스스로 책임지는 태도로 살아가자고 권고하는 바이다. 마을 경로당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말고…

    당진시대
  19. 2005.01.1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강면 신촌리 주민들 면천면장에게 감사패 전달

    …】 우강면 신촌리(이장 이종현) 주민들을 대표해 이종현 이장과 김명국 새마을 지도자, 홍기영 노인회 총무, 장연숙 부녀회장은 지난 5일 오후 면천 면장실을 방문, 우강면 재직시절 마을발전에 애쓴 공로로 고경수 현 면천면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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