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닌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2건
기간
1993—2026

272건 · '아닌 문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0 / 14쪽

  1. 2011.02.1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역현안을 점검한다(3)- 한국동서발전(주) 본사 이전]우리나라 최대규모 화력발전소 본사 당진으로 이전해야

    …화력 9·10호기가 들어설 계획인데 본사가 당진으로 이전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며 “문제점을 계속 지적해 개선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화력 발전량 우리나라 최대 규모 현재 당진화력은 1~8호기기까지 400만kW의 설비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향…

    당진시대
  2. 2010.12.17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그린발전, “전력수급기본계획 반영”

    …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심의위원회에서 당초 문제가 됐던 이행성 확보에 대해서는 우선 보류하고 다음 절차인 전기사업 허가 시에 이행성 확보를 조건으로 달았다”고 말했다. 한편 지식경제부 전력산업과 담당 사무관은 “심의위원회 …

    당진시대
  3. 2010.09.09 · 환경·안전 · 우현선

    석문면개발위 임원 불신 자진사퇴 요구 논란

    …요성과 교로리에 최근 암환자가 4명이 늘었고 2명이 사망한 것과 관련된 문제 제기 등도 이어졌다. ● 회의리포트 -박석열 위원 :현 석문면개발위원회가 그동안 탈도 많고 불안한 것이 사실이다. 동부건설 화력발전소 반대하고 집회만 하면 뭐하나. 사무국장이…

    당진시대
  4.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유명무실 지적

    …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은 현대제철의 운영상황과 건설단계부터 예상되는 오염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항시 현대제철을 출입 감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조직됐다. 올해 들어서는 현대제철뿐만아니라 동부제철 등 송산, 송악의 산업단지로 활동범위를 늘려…

    당진시대
  5.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안전한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 친환경 무상급식은 곧 하늘의 뜻입니다

    … 단축하여 미래 우리 아이들의 생존마저 위협받게 만듭니다. 따라서 이런 문제들을 해결 할 수 있는 것이 친환경 농업이며 친환경 농업을 가능케 하는 것이 지역 친환경 농축산물 사용한 무상급식 시행인 것입니다. 이렇듯 친환경무상급식은 생명존중과 차별없는 …

    당진시대
  6. 2010.01.27 · 환경·안전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당진군개발위원회 위원장 김종식]“이미 개발은 숙명 환경피해 최소화 노력”

    …주민들을 위해 기업들은 환원사업을 실시해야 합니다.” 특히 전문 인력이 아닌 경우 기업들이 지역사회에서 젊은 인력의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인력 우선 고용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당진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입주해 있지만 지역의 젊은 …

  7. 2010.01.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 일체의 만물은 나의 분신이요

    …어가는 위기에 놓인 것이다. 미래사회에서는 경제, 문화, 복지, 종교의 문제보다 건강과 생명을 지켜줄 환경문제와 생존의 문제, 공존공생의 문제가 더 큰 가치로 대두될 것이다. 지난 30여 년 동안 간척사업으로 만들어진 농토는 버려진 습지보다도 경제적 …

    당진시대
  8. 2010.01.18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기름유출진원지 ‘난지도보다 방제 시급’

    …기를 사용하려면 최소한 이중삼중의 차단장비를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같은 방제작업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데 있다. 태안해양경찰서 변상욱 홍보담당자는 “방제작업의 관할은 해경이 아닌 관할 자치단체”라고 답변했다. 대산지방해양항…

  9. 2009.09.23 · 환경·안전 · 김미자

    당신의 정수기는 안전한가?

    …의 태도도 무성의 했다. 바꾸기는 너무 새것이고 필터만 교환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왜 새 제품을 바꾸라고 하는지 새로운 제품을 안 살경우 필터값을 2년치 선불해야 한다고 그리고 2달에 한번씩 청소를 해 주고 관리를 해 준다고 해서 계약을 했다. 처…

    당진시대
  10. 2009.09.2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당진화력 전기사업허가 ‘논란’

    …기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에서 제기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증가’에 대한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았는데 허가가 내려졌다며 반발하고 있다. 당진화력 9·10호기(100만kw×2) 증설은 제3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돼 국내 최초의 100만kw급 화력발전소로 …

    당진시대
  11. 2009.07.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후각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생태도시, 주민이 꿈꾸는 도시

    … 개성이 들어 있으면 참 좋다. 방법론에 있어서도 행정관서등 관 주도가 아닌 주민이 주인인 주민참여다. 결국 생태도시 만들기라는 내용을 간단히 정의해 보면 ‘주민이 지역에 있어야 할 모습을 그려 그것을 실현해 가는 노력의 총체’라 할 수 있다. 그러하…

    당진시대
  12. 2009.07.06 · 환경·안전 · 우현선

    석문면개발위 제주도연수, “관광성 비난”

    …도 동행해 조합원들 사이에서 구설수에 올랐다. 한 조합원은 “개발위원도 아닌 수협 조합장이 개발위원회비로 관광에 동참한 것은 문제가 있다”며 “현재 수협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에 직면해 있음에도 평일에 관광을 다닐 수 있냐”고 말했다. 이에 대해 …

    당진시대
  13. 2009.06.22 · 환경·안전 · 우현선

    [한국농어촌공사의 순성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 관련(2)]“아미산 자락은 당진 생태계 심장부, 훼손막아야”

    …전원마을을 조성할 경우 생태계 파괴는 물론 환경오염, 공동체 분열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아미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전원마을 조성 예정지. 사업지구내에서 발견된 산삼. 아미산에서는 가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14.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안효권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단장] 당진군수와 현대제철은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라

    …계기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당진군수는 환경문제와 관련해 △주민·행정, 회사 관계자가 참여하는 ‘환경대책협의체’ 구성 △선진국 제철소 수준이상 환경저감설비 설치 △인근지역에 대한 환경조사 실시 △민·관 공동 환경감시단 설치…

    당진시대
  15. 2009.05.1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1] 송산면 도문리 능안 ‘이의무 신도비’

    …명물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디선가 없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같은 문제의식 아래 본지는 지난해 10회에 걸쳐 연재했으며 올해에도 지역의 숨어있는 명물과 문화유산을 보도해 넓게는 당진의 관광산업 발전을, 단기적으로는 지역의 문화유산 보존을 도모하고…

  16. 2009.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시개발, 아파트 건설도 정도껏 합시다”

    … 조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9월 확정된 당진군기본계획에 의하면 문제는 해당 지역의 시가화예정용지가 498만㎡에 불과하다는데 있다. 이 때문에 타당성 용역의 대상 면적은 1320만㎡, 기본계획 용역은 498만㎡로 진행하고 있다. 설악가든 부근의…

  17.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환경 피해에 대한 심층 취재해야

    …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당진화력 증설, 구룡리 계사 건축 등 지역 환경 문제가 심도 있게 거론되었고 생활 정보 건강 등을 소재로 한 라이프 지면 신설도 새롭게 제시되었다. ▶편명희 편집자문위원 : 4월 6일자 신문에 대해 의견을 제시 하겠다. 1면에 …

    당진시대
  18. 2009.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희망을 먹고 사는 동물 - 이철수

    …들이 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인간에게는 1차적 욕구인 먹고 사는 문제가 절실할지 모른다. 하지만 경제가 어렵다고 자포자기하고 주저앉아만 있다면 더 이상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오늘 어렵다고 내일도 어렵다는 법은 없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