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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1건
연도
2008년

441건 · '우리 것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0 / 23쪽

  1.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2) 마지막회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두번째날 우리는 울란바타르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토브아이막에 갔다. 멀리 게르가 보이고 밖에 나온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

    당진시대
  2. 2008.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이상운 씨의 ‘달래 수확’

    …하며 살아온 그에게 농사는 땀 흘려 일하는 보람을 느끼게 해 준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농부의 마음을 담은 시들을 즐겨 쓴다. “사진작가라면 좋은 풍경을 보고 사진을 찍고 싶어 하겠죠. 시를 쓰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좋은 풍경, 좋은 생각이 들…

  3. 2008.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폐형광등 분리수거 공공기관부터

    …일 환경과에 대한 군정질문에서 “폐형광등 수거는 자원 절약 뿐만 아니라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수명이 다한 폐형광등을 발로 밟아 깨버리는 것은 인체를 맹독성 물질에 노출시키는 직접적인 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을 간과하는 사람들이…

  4. 2008.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 읍면에 시범가로수 사업해야

    …읍면의 역사와 유래, 지역적 특수정서 등을 고려해 실시해야 하며 앞으로 우리 군이 급속도로 공업화하는 추세에 필요한 사업이라고 본다”며 “이에 그칠 것이 아니라 마을별 특수 시범가로수 조성사업을 전개하면 도시화·산업화에 따른 공해예방과 군민의 정서함양…

  5. 2008.07.2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특별기획 1

    …한 것은 국내외의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해 현지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본지는 중국의 상해 푸동신구 현지 취재를 통해 우리 지역에 적용 가능한 모델과 문제점 등을 보도하고, 인천과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취재를 통해 국내 시장 여건과 현황, 문…

  6.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 가이드가 새로운 단체여행객을 안내하기위해 공항으로 나갔다가 깜짝 놀란 것이 그들 모두가 시각 장애우들 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그 가이드에게 그 여행객의 수장인 듯 한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다. 자신들을 장님으로 생각하지…

    당진시대
  7.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럽]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본지 편집위원 "방학의 재발견"

    우리에게 방학이란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가? 최근에는 ‘방학’이란 용어 대신에 ‘휴가’란 말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시대 변화에 따라 ‘방학’이 계절에 따른 학업으로부터의 벗어남의 의미인 반면에, ‘휴가’는 생활의 재충전 기회로 삼는 것을 의미한…

    당진시대
  8. 2008.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명선 전 당진군의회 의장 "제5대 전반기 의장 임기를 마치며…"

    …다음 의장에게 인계 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필자는 그동안 우리군의 발전을 위하여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때로는 좌절하는 저 자신을 추스려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였고, 모든 일을 처리함에 있어 다수의 의견에 따라 공평을 기하려 …

    당진시대
  9.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몽골 의료봉사를 다녀와서(1) - 마음의 눈 밝히고 진료하기

    몽골은 우리가 흔히 몽고라고 부르는 나라이다. 몽골의 정식 나라이름은 ‘Mongolia’로서 ‘용감함’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몽골의 영토는 한반도의 약 7배 정도이고 총 인구수는 250만 명 정도이다. 그래서 도시 외각의 경우 인적이 드물며 차를 타…

    당진시대
  10.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진식 씨의 ‘밤바다에서’

    …년이었다. 시인이 되겠다는 마음보다는 자신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적는 것이 좋았다. “아름다운 우리 한글로 내 생각을 표현하고 제 글을 읽는 사람이 내가 상상했던 느낌들을 다시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 그는 “부족한 점이 더…

  11. 2008.07.14 · 정책·행정 · 최운연

    제5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 최동섭 의장 - “군민 삶의 질 향상 위해 노력”

    … 나선거구) 의원이 선출됐다. 당초 당대당 대결구도로 의장선거가 치러질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최동섭 의원이 의장선거에서 8표를 획득하며 후반기 의장에 선출됐다. 지난 8일 군의회 의장실에서 만난 최동섭 의장은 “정례회 이후 여러 지인들과 지역 원로들을…

  12.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원 아이들은 전조작기 단계에 있어요. 그리고 현재 전조작기 단계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조망하고 수용하는 능력을 가진 조작기로 넘어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안정과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이죠. 또한 유치원 아이들이 전인적, 통합적인 면에서 …

    당진시대
  13.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최고의 농군 2세를 꿈꾸는 당진 젊은이

    “지금은 어렵지만 우리나라 농업은 희망이다” “농사는 사람이 사는데 기본입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먹고 사는 것을 그만두지는 않죠. 지금 당장은 농업이 힘들지만 먼 장래를 본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준성(32, 한농대3) “직장생활을 하다 …

  14.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농가탐방] 순성면 나산리 금암농장 이호경 대표 - 축산분뇨로 키운 농작물, 가축의 먹이로

    …여년동안 양돈업을 해왔다. 그가 최근 관심을 갖고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것이 축산분뇨 액비화다. 쉽게 말해 돈사에서 발생되는 축산분뇨를 액상의 천연비료로 만드는 것. 당진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의 지원을 받아 약 800톤 규모의 축산분뇨 액비발효저장…

  15.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찾은 여성주의 작가 3인 - “여성의 모든 것이 예술이 되길 바란다”

    폐목을 이용해 우리시대 여성들의 삶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윤석남 작가는 “내가 태어난 이 땅에 사는 여성들의 삶에 관심이 많다”며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여성들의 삶을 표현한 작품들”이라고 말했다. 박영숙 작가는 이번 전시회의 주제가 ‘미친년 프로…

  16.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다시 시작해도 늦지 않다 - 이철환 전 당진군 부군수

    … 지도자들이 깊이 새겨보아야 할 마음가짐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난 3월 우리는 ‘무리한 위장 시승격 추진’과 관련한 당진이란 이름과 공직자, 군민 모두가 사상 유례 없는 치욕적인 사건이 일어났었다. 간혹 행정은 시행착오도 있게 마련이지만 그 결과로 책…

    당진시대
  17. 2008.07.0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획-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서산 ‘개심사’

    …심사가 있다. 고창동 마을에서 개심사로 들어서다 보면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이 신창제 저수지다. 목장에서 풀을 뜯는 소들과 함께 구불구불한 길은 멋스런 경치다. 신창제 저수지는 개심사를 찾는 또 하나의 묘미다. 개심사 입구에 도착해 처음 만난 일주문은 …

  18. 2008.06.30 · 산업·경제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차선수 당진군축산단체협의회 회장-국민은 피곤하다 그러나 시민의 힘은 위대하다

    “우리 농축산인은 자력의 길을 찾고 촛불시민은 건강한 소비자 되어주시길” 비가 쏟아질 듯 잔뜩 찌푸린 날씨가 쇠고기정국과 다르지 않다. 장마철이라고 하는데도 비마저 시원스레 내리지 못하고 있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추가협상안을 가지고 돌아왔지만 국…

  19.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9]6월을 보내면서

    …하고 화려했었다. 평소 촛불이 내게 주었던 첫 느낌은 사랑과 흡사하다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자신을 태우면서 어둠을 밝히는 것이기에 그렇게 표현할 수 있었다. 교육은 어떤 점에서 학생들이 사회에서 이와 같은 촛불의 역할을 하도록 교육되어야 한다고 생각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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