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지방자치 20년, 우리가 나아갈 방향
지방자치가 부활해 출범한지 20년을 맞았다. 우리나라 지방자치는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30년간 멈춰 섰다가, 1995년 지방자지단체장을 직접 시민의 손으로 선출함으로써 민선 자치시대가 다시 부활했다. 이제 독립할 수 있는 20살 청년이 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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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건 · '우리 손으로' · 최근 기사부터10 / 20쪽
2014.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가 부활해 출범한지 20년을 맞았다. 우리나라 지방자치는 1961년 5.16 군사정변으로 30년간 멈춰 섰다가, 1995년 지방자지단체장을 직접 시민의 손으로 선출함으로써 민선 자치시대가 다시 부활했다. 이제 독립할 수 있는 20살 청년이 된 …
2014.07.11 · 문화·교육 · 임아연
…고 행복해서 하는 일들이 자연스럽게 자녀 교육으로 연결됐다. 윤 씨는 “손으로 만드는 게 그리 거창한 일은 아니다”라며 “주변에 소소한 물품들을 다시보면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있다”고 말했다. “생각보다 많은 재료가 필요하지 않아요. …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단계 더 발전시켜야 하는 의무가 있으며, 시민들도 살기 좋은 당진시를 우리 손으로 만들기 위해 시정운영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의 공약처럼 ‘행복한 변화’를 통해 ‘품격 있고 살고 싶은 당진시’로 변…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일 지역 환경가꾸기 일환으로 석문면 새마을꽃동산에 꽃을 심고 관리했다. 우리마을은 우리가 손으로 구룡동(이장 양낙성·지도자 박종원·부녀회장 김순옥) 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꽃과 나무를 심는 등 도로변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2014.04.26 · 문화·교육 · 박초롱
… 번째 사진은 제1회 전국다문화가정합창대회에 나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우리 일본인 며느리에게 한국의 문화와 전통을 알려주고 싶어 참여를 결심했다. 대회에 아들, 손자, 그리고 나 우리가족 3대가 다 같이 나가서 아리랑과 농악 공연을 펼쳤다. 3대가 …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 올해에는 수익금으로 마을 주인들과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앞으로도 우리 아래말노인회가 잘 운영되길 바란다. 첫 번째 사진은 2011년 전국 한궁대회에 나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한궁을 2011년도에 처음 시작했는데 그해에 한궁대회에 나가게 됐다.…
2014.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와 공감하는 모습을 통해 가축에 대한 농부의 감수성을 그려낸 영화다. 우리네 어르신들은 평생 흙을 일구며 살아오면서 가축과도 공감하는 ‘감수성’을 잃지 않았다. 최근 충남지역 축산농가들과 축협·낙협 직원 등이 연루된 가축재해보험 사기 사건에 대한 중…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다. 교육 당시 처음으로 제과·제빵을 배웠다던 봉사단원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빵을 만든 것이 신기했다고 한다. “교육받을 때 정말 재밌었어요. 그땐 따끈따끈 한 빵이 나오는 것이 얼마나 신기했던지. 봉사단원들이랑 모여 앉아 빵하고 커피를 먹으면…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조그만 손으로 조물조물 거리니 빨간 장미꽃이 피었다. 한 아이가 “이거 먹을 수도 있다”며 장미꽃 귀퉁이 한 쪽을 떼어내 입 속으로 쏙 집어넣는다. 점토를 먹는다니 걱정될 법 하지만 이는 천연 재료로 색을 낸 떡으로 안심해도 된다. 맛도 좋고 영양도 …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들어옵니다. 나의 눈을 통해 파란 하늘이 나를 찾아옵니다.매일 매일 우리들은 나만의 감각의 창문을 통해 선물같은 세상을 만납니다. 사고력은 감각의 창문을 통해 이 세상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세상을 몸으로 부딪히고 손으로 만지면서 자신만…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서로 발표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래서 그 책의 이름을 빌려온 것이고, 우리 기숙사의 이름이 계고관이라 그 책의 이름을 살짝 바꿔 시인 대신 계고인을 채워놓은 것이었다. 설명을 듣고 나니 동아리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간단한 소개를 마치고, 회장…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방자치시대는 선거를 통해서 주민의 손으로 직접 단체장을 선출한다. 그 지역의 일꾼을 뽑는것이다. 그러므로 새일꾼은 무엇보다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 지방자치 시대가 열린지 올해로 18년이 됐으며 민선5기 단체장의 임기도 이제 8개월여 …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뙤약볕·폭우 속에서도 ‘우리는 걷는다’ 국토순례 오리엔테이션에 처음 참석했던 작년 여름, 사무국장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 “국토순례를 수년년째 연이어 참가하는 학생들도 있단다.” 그 때는 ‘이런 고생을 왜 또 하지? 한 번으로 족하지 않나?’…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곧 있으면 사라질 판이야.” 용연초·회관건립 주민 손으로 지금 용연저수지는 원래 ‘해창보’라 불렸다. 시대는 가늠할 수 없지만 구문래와 해창이라는 장수가 서로 경쟁하다 두 사람이 보와 도랑(똘)을 누가 먼저 만드는지 내기를 했는데…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 영상의학과 등 각 분야에 포진된 31명의 전문의료진이 함께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 ‘전문병원’ 1990년 이두한 원장을 비롯해 외과의사 세 명이 ‘서울외과’라는 이름으로 병원을 개업했다. 당시만 해도 ‘전문병원’이라는 개념이 드물었다. 여러 분야의…
2013.08.24 · 인물·동정 · 임아연
…헌 교수가 맡았다. 그는 ‘왜 인문학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인문학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믿을 수 없겠지만 두 시간 남짓 이어진 인문학 강의가 단 한 번의 휴식도 없이, 자리를 뜨는 이들도 없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됐다. “당신의 존재 자…
2013.08.16 · 문화·교육 · 임아연
…집 원생들이 대형 태극기 게시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아이들은 고사리같은 손으로 야외공연장 일원에 태극기 바람개비를 세우기도 했다.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자리 잡고 있다. “초가집으로 시작했었지, 아마. 그땐 교회 종도 사람 손으로 치고 그랬어.” 대장간과 주막 있던 ‘거미장터’ 거산2리의 보골·중말·서두물(혹은 서드물)·거미장터·덕고개라고 불리던 마을의 옛 지명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마을회관에 모…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깨 등 다양한 작물이 황토에서 자란다. 최종웅 이장은 “도시 소비자들이 우리마을의 농산물을 믿고 인정해 주고 있다”며 “당진포1리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한 참기름이나 고춧가루 등 가공식품에 대한 요구도 있어 설비도 갖춰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금…

2013.05.13 · 인물·동정 · 이선정
…. 많은 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전산화, 자동화 시스템 덕분이다. 손으로 일일이 분류하던 예전과는 달리 기계로 자동 분류하고 우편네트워크 포스넷을 활용해 배달현황, 흐름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우체국 택배는 신속, 정확한 배송으로 이용자들에게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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