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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9건
기간
1993—2026

349건 · '주민들이 만들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18쪽

  1.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협의 없이 공사 진행…중단하라”

    …진송신소가 석문면 삼화2리 일원에 안테나 신설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이 전파 피해를 호소하며, KBS 측의 일방적인 사업추진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KBS 당진송신소는 북한 주민들에게 보내는 방송 송출을 목적으로 지난 1979년…

  2.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부곡1리 도로 확장 공사 두고 ‘시끌’

    …적했다. 이들은 “100년 이상 마을의 주도로로 사용되면서, 당초 길이 만들어질 때 해당 지역 토지주들이 자신의 땅을 내놓아 마을길을 만든 것”이라며 “이장의 주장대로 2안을 추진할 경우 도로 인근 집은 맹지가 돼 재산권에 큰 피해를 입는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3. 2016.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상임이사/당진시대 이사 제6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동의 중심이었던 새마을 남·녀 지도자들을 단순히 봉사활동만 하는 주체로 만들어, 이들을 마을 밖으로 내모는 커다란 우를 범한 것이다. 바로 주민 중심의 국민운동을 회원끼리의 사회단체운동으로 변화시킨 궤도 수정으로, 진정한 취지의 새마을운동에서 이탈한 …

    당진시대
  4. 2016.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211호선 노선 변경해야”

    농어촌도로 송악211호선(한복선) 공사와 관련해 송악읍 부곡리 주민들이 노선 일부를 변경해야 한다면서 강력한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주민들은 주민의견이 반영되지 않을 경우 공사를 막겠다며 강력한 투쟁 의사까지 보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이 …

  5.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남부사회복지관 탐방“넓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할 것”

    …며 “지역민의 욕구가 많은 만큼 앞으로 남부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의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좁고 깊음에서 넓고 다양하게 저소득층 및 위기가정에 사례관리 사업을 중점으로 이뤄오던 행복나눔복지센터가 ‘좁고 깊은…

  6.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 권한 어디까지?

    …업을 시행치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합덕지역 모 농장에 퇴비사가 필요해 만들어야 함에도 주민들이 반대해 이도저도 하지 못한 채 비닐로 겨우 막아 놓고 있다. 사업에 대한 모든 권한을 위임하면 허가권도 줄 것인가? 이해선 안전행정과장 : 협의 권한에 대…

  7.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복숭아 발효진액” 시곡동 주민 70여 명이 함께하고 있는 귀물영농조합은 주민들이 마을에 심은 개복숭아나무에서 채취한 열매로 발효액을 담가 3년 동안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개복숭아 발효진액을 판매했다. 임종난 대표는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개복숭아 발효진…

  8.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등 취미활동을 함께하는 동아리도 생겼고,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미용을 배운 주민들이 직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이미용 봉사도 정기적으로 한다. 또한 지난달에는 발전소 주변 지역에 대한 지원금을 지역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

  9. 2015.05.01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세류1리 ‘샘’ 이야기

    …씨의 집성촌인 이곳은 서기 1500년 대 양천 허 씨 일가가 이 우물을 만들어 1970년대까지 마을 주민들이 식수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양천 허 씨 족보에 의해 전해진다. 이 샘은 1980년대 농지개량 이전까지 농업용수로 활용했을 정도로 마을에…

  10.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볏가리대 세우고 거북놀이

    송악읍 가학리 주민들이 지난 4일 마을회관 앞에서 제를 올리고 볏가리대를 세웠다. 가학리에서는 예부터 매년 정월 열나흗날(음력 1월 14일)이면 주민들이 모두 모여 대동우물에 볏가리대를 세웠다. 볏가리대 꼭대기에는 오곡을 담은 주머니를 매달아 음력 2…

  11.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치(官治) 넘어 주민자치로”

    …해야 한다. 또한 주민자치회에서는 마을과 주민, 자치사업을 하면 된다. 주민들이 더 잘하고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배치하면 주민들 또한 동기를 가지고 감당할 수 있다. 무엇보다 주민자치에서는 주민간 소통과 친목이 중심이 돼야 한다. [토론] 김홍장 당진…

  12.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누구나 봉사할 수 있어요”자원봉사 거점센터 첫 봉사 하던 날

    …터(센터장 김봉운)가 당진1동과 당진2동, 신평면에 자원봉사 거점센터를 만들어 지역민들이 쉽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봉사의 문턱을 낮췄다. 그야말로 당진시 자원봉사센터의 ‘모세혈관’이다. 그동안 당진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서만 연계했던 봉사활동에…

  13. 2015.01.0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교육·홍보 강화키로

    … 것을 의결했다. 이들은 각 마을 총회나 농협 운영공개 및 결산총회 등 주민들이 모이는 현장에서 홍보전단을 배포하고, 제작한 영상을 상영키로 했다. 대책위 신완순 사무국장은 “이번 집행위원회 회의에서는 주민 홍보 및 교육 사업에 집중할 것을 의결했다”…

    당진시대
  14.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오는 2015년도에는 송악읍청년연합회에서 더욱 노력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당진 발전 기원하며 참배 을미년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의 명복을 기리고 새해 시정발전을 기원하는 신념참배가 지난 1일 오전 나라사랑공원 현충탑에서…

  15.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는 발걸음은 사실상 주민자치와 맞닿아 있다. 행정과 관료에 의존하기보다 주민들이 직접 나와 내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주민자치이기 때문이다. 주민 대표성 확보가 과제 이에 따라 당진시는 지난 10월 ‘당진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안)’을 만…

  16.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손을 잡자 하늘에서 벼락이 일며 두 남매를 바위로 만들어 버렸다. 그 바위가 바로 성구미 앞에 위치한 쌍바위다. 이전에는 바위로 변한 날이 되면 두 바위가 굴러와 붙었다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했다. 또한 이곳에는 남편이…

  17. 2014.09.26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민과 함께한 2주년 생일잔치

    …없죠. 지역과 ‘소통’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앞으로도 함께 가는 공간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개관 2주년을 맞아 이제는 지역 주민도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우리 복지관’이라 부르며 믿고 지지하지만 이렇게 되기까지는 쉽지 않은 과정들이 있었다.…

  18.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1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위원회

    …치 “평내동은 학생들이 놀 만한 공간이 적다는 문제가 있어요. 놀 곳을 만들어 주고 애향심을 기르기 위해 청소년주민자치위원회를 꾸리게 됐습니다.” 현재 위원회는 중·고생 4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직접 안건을 만들고 사업을 실행해 나간다. 지난 8월 초…

  19.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주제로 하는 소들강문(대표 이재연)의 식재료는 이 대표와 가족들, 마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사용해 만들어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는 것이 이곳의 큰 장점이다. ■위치 : 우강면 세류리 47 ■문의 : 363-9494 ■가격 : 두렁콩밥상(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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