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박혜자 낙지마당 - 박성구, 송현숙 부부] “중독성 강한 매운맛, 낙지와 함께 즐기세요”
… 중독성이 있다. 땀을 흘리면서도 끝까지 먹게 되는 음식이 이 집의 낙지요리다. 낙지는 예부터 건강식으로 유명했던 음식. 선조들은 비실대는 소에게 낙지 서너 마리만 먹여도 벌떡 일어설 정도라며 고영양식으로 분류했다고 한다. 그러나 가격 변동이 심한 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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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건 · '직접 요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 중독성이 있다. 땀을 흘리면서도 끝까지 먹게 되는 음식이 이 집의 낙지요리다. 낙지는 예부터 건강식으로 유명했던 음식. 선조들은 비실대는 소에게 낙지 서너 마리만 먹여도 벌떡 일어설 정도라며 고영양식으로 분류했다고 한다. 그러나 가격 변동이 심한 낙…
2011.07.18 · 지역사회 · 김기연
…뽕은 짬뽕을 먹고 난 후 밥공기를 비벼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곳의 요리는 남편인 이두행 씨가 전담한다. 송악읍 정곡리가 고향인 이씨는 식당 영업은 전혀 해본 적이 없었단다. 체인점인 이곳을 열기 위해 이 씨는 한달여 동안 무보수로 본사에서 일했고…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내세우는 강점은 역시 음식맛이다. 냉동고기를 쓰지 않고 밑반찬 하나하나 직접 만든다. 삼겹살은 도드람포크에서 1kg에 2만5천원씩에 공급받는다. 1인분(250g)에 1만3천원이니 사실상 삼겹살은 이윤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김치와 백김치, 묵밥…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안양에서 25년간 중화요리 전문점을 운영해온 임철상 씨가 당진읍 구터미널 진원스타타워 내에 중화요리 신성원의 문을 열었다. 진원스타타워 5층에서 명성학원을 운영 중인 사위(박흥국)와 딸(임나현)이 있는 당진에 신성원의 문을 연 임철상 대표는 당진에 정…
2011.05.09 · 지역사회 · 김창연
“정통 중국요리 전문점으로 도원의 코스요리를 맛보세요. 품위 있는 분위기 속에서 정통 중국요리의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당진읍 시곡리에 있는 중국요리 전문점 도원은 중국요리의 특징인 기름기와 느끼함에서 탈피하고 한식처럼 단백, 깔끔한 맛을 추구하…
2011.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화학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조리하고 있어요. 내 몸에 안 좋은 걸 요리에 사용할 수는 없겠지요.” 아구는 대다수의 생선류의 맛과는 달리 쫀득쫀득한 맛이 특징이다. 지나치게 삶으면 살이 흐트러지거나 부숴지면서 쫀득한 감촉을 잃어버린다. 때문에 센 …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객의 기호에 맞는 음식을 추천해 주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 인디아나의 요리에는 직접 만든 생면과 최고급 한우,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베니스 정통의 맛을 추구한다. 특히 최고급 생면으로 만든 파스타는 쫄깃한 식감이 특별하다. 인디아나에서는 고기나 생…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식재료가 완성되어 전달되는 일반 프렌차이즈전문점과 달리 음식 하나하나를 직접 만들어 낸다. 윤혜선 대표는 “신선한 재료를 토대로 매장에서 바로 만들어 내기 때문에 신선한 맛이 살아 있다”며 “소스에서부터 우동 육수까지도 직접 만들고 있는 한식과 일본식…
2010.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소레설 스페셜 샐러드, 계란찜, 제철나물, 된장찌개 등이 제공되며 모든 요리가 코스형식으로 풍성하게 상위에 오른다. 최근 조 대표는 허브간장게장을 직접 개발해 내는 등 허브 음식 만들기에 열정을 쏟고 있다. “허브는 건강에도 미용에도 좋은 재료죠. 상…
2010.10.18 · 지역사회 · 김창연
…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에 위치한 촌가네보신탕에서는 겨울 특별메뉴로 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촌가네보신탕 이정희(49) 대표는 본래 이가네 보신정을 개업한 장본인으로 굴밥과 다양한 굴 요리로 많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아왔었다. 건강상의 문제로 1년…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달된 주부라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음식들이지만 전통 한식에서부터 궁중요리까지 범위가 넓다. 요리연구가 윤혜신씨가 운영하는 미당은 이런 전통스런 맛과 분위기로 이름이 알려져 당진주민들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한식을 찾는 미식가, 외국 바이어, 소…
2010.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 말했다. 당진읍에서 2년째 아구명가를 운영하고 있는 고 대표는 자신이 직접 주방에서 요리한 음식만을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고 대표가 주방에서 직접 요리를 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반응에 항상 민감하다. 최근에는 손님들의 반응에 맞춰 점차 칼칼한 맛을 선…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까지 풍요롭게 만든다.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평범한 반찬에서 정갈한 요리는 물론 한 번에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가면 이러한 갖가지 풍성한 반찬이 나오는 한정식 요리로 소문난 집이 있다. 송악읍 기지시리와 접경지역에…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칼국수와 남은 국물로 만들어 주는 볶음밥까지…. 이미 대중화된 샤브샤브 요리의 일반적인 코스이다. 푸짐한 양과 맛, 그리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손님들로부터 사랑받는 메뉴 중 하나다. 홀로 두 딸을 키우는 유영월(58)씨는 26년간 합덕…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이 찾아와 식사를 하면서 소문이 퍼져나갔다”고 말했다. 두 부부는 우렁이요리의 원조집으로 고객들로 하여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영업을 해 오고 있다. 33년간 대아우렁이식당을 운영하면서 두 부부는 쉬는 날 없이 우렁이 요리에만 온 힘을 …
2010.0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표는 “패밀리레스토랑처럼 메뉴가 70여 가지로 다양하고 즉석에서 조리해 요리 맛이 뛰어나다”며 “치어스는 술과 안주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치어스는 사천식 탕수육, 깐풍기, 칠리 새우 등 중식과 훈제 삼겹살, …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면서 콩과 콩으로 만든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우리 콩으로 직접 만든 된장에서부터 손두부, 비지, 청국장 등의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콩요리전문점 가원 콩사랑식당이 문을 열었다. 당진읍에서 석산장과 대림갈비를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가원 …
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개업한 솔마당은 보신탕 및 옻닭, 오리백숙 전문점이다. 특히 가마솥에서 직접 삶아 육수를 내고 있는 한방오리로스가 주메뉴다. 솔마당에서는 야채소스와 청양고추와 양파를 넣어 만든 소스 두가지가 제공되며 야채소스의 깔끔한 맛과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의 소스…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참나무 숯불에 직접 구운 유황오리바베큐 맛보세요. 조리시간도 짧고 기름기도 적어 담백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옥돌고개집 강길자 대표는 올해 1월부터 새로운 메뉴로 유황오리바베큐를 선보였다. 메뉴가 다양하지 못하고 조리시간이 오래 걸리는…
2009.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환절기에 입맛도 떨어지는 요즘. 콩국수와 냉면 등 면 요리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데다 시원하고 영양가도 제법 높기 때문이다. 냉면은 본래 북한 음식이다. 함흥냉면과 평양냉면이 쌍벽을 이룬다. 평양냉면은 물냉면, 함흥냉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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