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16건
기간
1993—2026

3,116건 · '우리 사랑' · 최근 기사부터101 / 156쪽

  1. 2007.12.10 · 지역사회 · 전수진

    5번째 사랑의 보금자리 입주식

    …당진클럽(회장 심상복)은 지난 30일 대호지면 복지회관 마당에서 5번째 사랑의 보금자리 입주식을 가졌다. 회원과 내빈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사랑의 보금자리 행사는 매년 밝은사회당진클럽에서 해오던 사랑의 집지어주기 행사 대신 실시하고…

  2. 2007.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③] “갈등을 연구하고 조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독일”

    “갈등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다. 갈등은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나 폭력을 이용하면 아주 심각하고 큰 문제가 된다” 갈등은 폭력이 아니다 우리 사회의 갈등은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독일에서 만난 베르그호프 …

  3. 2007.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준황 애국지사의 제자사랑

    …자문고 동참 박준황’이라고 불리는 기증도서실을 꾸몄다. 고준영 교장은 “우리 교사들이 더 큰 제자 사랑을 실천하겠다”며 “학생들은 더 많은 독서와 공부를 해 선생님의 뜻을 받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달 6일 별세한 고 박준황 교사는 독립운동가로 …

  4. 2007.1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 김 종 화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지부장 - 농업·농촌의 비전을 제시하는 언론이 되길…

    … 축하 드립니다. 또한 14년이라는 세월 동안 올바르고 정직하게 진솔한 우리 사회의 모습을 담아 가고 있는 당진시대의 노력과 축적된 경험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세계화라는 큰 물결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미FTA 협상에서 보…

    당진시대
  5. 2007.1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 김 영 진 당진상공회의소 회장 - 기업하기 좋은 당진 살기좋은 당진

    …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우리 기업인과 군민 여러분들이 희망과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많은 의견들을 제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당진지역 경제가 작금의 불황을 극복하고 21세…

    당진시대
  6.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 이 형 렬 본지 대표이사 -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위해 노력

    …자 당진시대가 창간된 지 어느덧 14년입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를 아끼고 사랑해 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2005년과 2006년에 이어 지역신문의 건전한 발전기반 마련을 위한 지역신문발전지원법에 의거, 3년연속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

    당진시대
  7. 2007.1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아름다운 새날을 여는 노인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것은 자유(自由)와 양심이다’라고 어느 종교 철학자는 말했다. 그러나 우리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생태는 더욱 인간을 완성하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내가 집무하는 사무실 창 너머로 계관화(맨드라미)와 메리골드(국화과 꽃)는 늙은 나의 마음을 …

    당진시대
  8. 2007.11.12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 지역문화공간⑴] 독일 베를린

    … 일상과 철학 사이에서 재발견하는 기회였다. 지역문화와 문화공간은 이미 우리의 일상을 구성하고 있을 뿐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일상적 상상력까지 지배하기에 우리에게 중요하다. 특히 문화공간은 그 기능 외에도 도시미학과 역사적 맥락 등을 통해 또다른 감동…

  9. 2007.10.29 · 문화·교육 · 전수진

    공연안내 - 가을에 볼 만한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소식

    … 걸쳐 공연된다. 마법에 걸린 야수와 미녀 ‘벨’이 마법을 넘어 진정한 사랑을 깨닫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야수의 성 안에 있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등장과 화려한 의상, 흥겨운 노래가 무대 위에서 펼쳐진다. 입장료는 전석 1만5천원이다. 문의:소명…

  10. 2007.10.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남자·여자 그리고 콩깍지 - 신순옥 (사)당진미래가족센터 부설 당진군가정폭력상담소장

    …우자를 선택할 때는 어린 시절의 애착 관계가 두 남녀를 이끌리게 한다. 우리는 어린 시절 충족되지 않은 결핍이 많으면 많을수록 배우자를 통해서 해결하려 한다. 그러나 대부분 잠재된 무의식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모를 뿐이다. 남편 L씨는 자신이 갖지 않…

    당진시대
  11.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원미 유객주 대표가 추천하는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말 한마디

    …술을 배울 수 있었다. 아이를 너무나 유약하고 의존적인 아이로 양육하는 우리나라의 부모들이 꼭 읽고 진정으로 아이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혜와 힘을 길러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올바르게 양육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개인…

  12. 2007.10.29 · 문화·교육 · 최운연

    [단신]

    …현재의 학설이 백강을 금강과 동진강으로 정론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백강을 우리지역인 석문면 앞바다, 백강과 중요한 백제부흥군의 거점지인 주류성을 홍성군 장곡산성일 가능성이 있다고 표현해 학계에 큰 관심을 끌은 바 있다. 책임경영 대국민 결의대회가져 국민…

    당진시대
  13.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6) - 제3의 인생(1) : 당신도 노인이 됩니다

    우리는 누구나 나이를 먹으며 늙어갑니다. 노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노인은 젊은이의 미래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늙어갈 수 있을까요? 어떻게 나이를 먹어야 만인으로부터 존경받는 어른이 될 수 있을까요? 이런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당진시대
  14. 2007.10.08 · 지역사회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③ - 면천면 성하리 ‘색시 골망’ 이룰 수 없는 사랑이야기로 시작된 ‘색시골’

    …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15. 2007.10.08 · 산업·경제 · 최종길

    마리나리조트가 지역산업에 미치는 영향 ③ - 호주 시드니

    …으로, 육지에서 해양으로 변하고 있는 것을 주목한 말일 것이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3300여개의 크고 작은 섬을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해안관광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륙개발에 더 큰 비중을 둔 것이 사실이다. 하…

  16. 2007.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민의 마음은 찢어지는데... -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우리 농어업인들의 한숨은 언제나 멈출까? 풍성한 가을걷이를 앞두고 왜 이리 잦은 비와 태풍으로 또다시 걱정을 키우고 있고 급기야 봇물이 터진 자유무역협정(FTA), 그리고 이어서 한국과 유럽연합, 한국과 중국간의 협정이 상당히 진행되고 있으니 이제 남…

    당진시대
  17.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시 승격을 눈 앞에 두고 - 민종기 당진군수

    … 가지고 출발했던 2007년도 벌써 상반기를 지나 하반기로 들어와 벌써 우리 고유의 최대 명절인 추석이 목전에 와있습니다. 추석하면 무언가 모를 포근함에 휩싸이게 됩니다. 타향인 사람들도 고향으로 향하고 고향에 있는 사람들은 타향에서 돌아오는 제 가족…

    당진시대
  18. 2007.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 미 선 회사원(고대면 슬항리)이 추천하는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 일깨워줘

    …인기가 많다고 부정하지 않지만 정체물명의 외래어가 판치는 요즘 세상에서 우리말을 바로 배우고 좀더 잘 알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우리말’. 그러나 알고 있는 말보다는 우리가 모르는 말들이 더 많다는 것을 ‘올드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