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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20건
기간
1993—2026

2,220건 · '이웃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5 / 111쪽

  1.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보]무료 개안수술 안내 카톨릭병원협회

    …회력으로 사순시기에 해당하는 요즘 한국카톨릭병원협회에서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료개안수술을 해주고 있다. 대상자는 의료보호 1, 2급에 해당하는 영세민과 불우이웃으로 이들은 신청하면 백내장과 녹내장, 망막바리에 관한 시술을 무료로 받을 수 있…

    당진시대
  2.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김성기/종이 되어지는 사랑

    …었다. 장관님들을 비롯한 모든 위정자들의 위치가 국민들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봉사하는 자리가 틀림없음을 확인하며 사랑의 권위를 묵상해 본다. 최후의 만찬에서 예수는 자기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다. 이때 대장이었던 시몬 베드로 차례가 되자 그는 “주께서 …

    당진시대
  3.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엄이도령(掩耳盜鈴)

    …물론이고 이유도 다양하다. 그러면서 빠뜨리지 않는 내용은 지역과 주민을 위해서 봉사를 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봉사(奉仕)라는 낱말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첫번째 의미로 “남의 뜻을 받들어 섬김”이라고 쓰여있다. 요즘 선거에서 남의 뜻을 받들어 섬기기 …

    당진시대
  4. 2001.03.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료 개안수술 안내

    …회력으로 사순시기에 해당하는 요즘 한국카톨릭병원협회에서는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무료개안수술을 해주고 있다. 대상자는 의료보호 1, 2급에 해당하는 영세민과 불우이웃으로 이들은 신청하면 백내장과 녹내장, 망막바리에 관한 시술을 무료로 받을 수 있…

    당진시대
  5.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 2001’ 본부가 ‘사랑의 집짓기 한국본부 천안 아산지회’가 새집과 새이웃공동체를 필요로 하는 가정을 위해 아산에 70여세대의 새주택을 조성하며 당진을 비롯한 충남서북부 지역의 가정을 상대로 희망자 신청을 접수한다는 것이었다. 운전중이었던 김씨는 얼…

  6.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보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30년 넘게 소리 소문없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이발봉사를 하고있는 이발사 한분이 있다는 것이었다. 당진군민회관 왼편에 있는 무궁화 이발소. 나라꽃을 상호로 해서 간판을 내건 것만 보아도 주인의 성품을 알 만했다. 고지식하…

  7. 2001.02.02 · 지역사회 · 김태숙

    [인근지역소식]천안시, 무주택서민 위한 사랑의 집짓기

    …지 당진 등지 희망자 접수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하면서 동시에 이웃들과 공동체 생활이 가능하도록 화합의 마을을 건설할 예정으로 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주택의 신축, 보수를 통해 무주택 서민의 주거문제를 해결해 주는 초…

    당진시대
  8. 2001.01.22 · 지역사회 · 유종준

    아찬리 한문·충효교실 열어

    … 현장교육도 순성면 아찬리(이장 오영환)가 매년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한문교육과 충효교실을 열고 있다. 이 교육에는 김동재·김명회 어르신이 매년 수고하고 있다고 한다. 또 지난 13일에는 오영환 이장의 인솔로 천안 독립기념관과 유관순 열사 생가…

  9.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이 어려워 점심을 못먹거나 배우고 싶어도 학원을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1년치 비용을 덜컥 내놓기도 했고 겨울이면 교회 노인들을 위해 털신 한 켤레 씩이라도 꼭 선물하고 넘어갔다. 몇 년전부터는 시골어른들을 위해 얼마되지 않는 소득을 뚝 잘라 보…

  10.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공동체와 리더쉽

    …시켰다. ‘공동체’는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되지만 공동체라고 할 수 있기 위해서는 같이 살고 있다는 것 외에 최소한 다음과 같은 요소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첫째, 같이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같아야 하며 둘째, 공동의 목표가 있어야 …

  11. 2001.01.08 · 지역사회 · 이명자

    합덕읍 미화원 ‘고치미 봉사단’

    …소년마을에서 행정자치부와 함께 서로 믿고 돕는 아름다운 사회풍토 조성을 위해 실시한 아름다운 사회만들기 ‘미선이를 찾아주세요’라는 미담·선행 알림마당 행사는 인터넷 웹사이트(www.misuni.com)를 통해 소개된 미담 선행사례를 심사해 시상하는 것…

    당진시대
  12.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모금 시작돼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모금 시작돼 충남도 공동모금회 당진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5일 당진군민회관에서 군내 5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성금은 충남도 공동모금회로…

    당진시대
  13.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가장 좋은마을은 천의1리와 본1리

    …게 정돈되어 있을 뿐 아니라 주민소득을 높이는 일, 여럿이 함께 주변과 이웃을 돌보는 일, 마을일을 내일처럼 여기는 일 등 모든 면에서 공동체적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활기차게 살아가는 마을로 평가를 받았다. 새마을지회는 우수마을 선정을 위해 4차까지 마…

  14. 2000.12.04 · 지역사회 · 유종준

    아찬리 주민들 독거노인 집 고쳐줘

    아찬리 주민들 독거노인 집 고쳐줘 마을주민들이 어렵게 사는 이웃의 집을 함께 고쳐 줘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다. 순성면 아찬리 주민들은 이 마을 독거노인인 이언년(70세)씨가 자녀없이 혼자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던 중 …

  15. 2000.12.04 · 지역사회 · 이명자

    배추 250포기 담가 불우이웃에

    배추 250포기 담가 불우이웃에 합덕 신리 부녀회 합덕읍 신리 부녀회(회장 박성순)가 합덕관내 불우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담가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부녀회원 35명은 각 가정의 겨울김장을 모두 마치고 지난 28일에는 마을회관에 모여 배추 250포…

  16.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불우이웃 집 고쳐주기 공무원이 직접 나서

    불우이웃 집 고쳐주기 공무원이 직접 나서 신평면 직원들 보일러 시공·지붕수리 등 공무원 권위적인 이미지 탈피 봉사자로 죂신평죃 신평면사무소 직원들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벌이면서 직접 보일러 시공 등에 나서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

  17. 2000.10.23 · 지역사회 · 이명자

    하경이돕기 헌혈운동 실시

    …마다 한차례씩 헌혈운동을 벌여온 신송클럽은 올해 특별히 김하경 어린이를 위해 이 행사를 마련, 일요일을 맞아 교회를 찾은 신도들과 주민들에게 꺼져가는 어린 생명을 살리기 위한 헌혈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당진·합덕·새당…

  18.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있다면 재물(돈)에 대한 애착이라 하겠다. 그동안 우리의 환경은 소유를 위해서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로간의 협력과 이해보다는 절대 승부욕만 길러오지 않았는가? 자기를 위해서는 실컷 먹고 마시면서도 이웃의 배고픔과 고통은 나와는 상관없는 …

    당진시대
  19. 2000.10.09 · 지역사회 · 이명자

    ‘하경이돕기 운동본부’ 활동마감

    …부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운동본부의 한 실무자는 “모금운동을 위해 시내버스에 올라갔을 때 차비까지 털어 모금함에 넣어주시던 할머니나 ‘수고한다’며 냉장고에 있던 생수를 모두 꺼내주시던 정육점 아주머니, ‘줄 것은 없고 피라도 가져가라’며 헌…

    당진시대
  20.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한국민중을 위해 바친 반생, 미국인 신부 서로베르또 불평등에 대한 저항과 가진 것 없는 삶 “평화의 길 비추는 빛으로 편히 가소서” 10년 넘게 살아온 신평면 매산리 낡은 집에 영정 모셔져 당진군 신평면 매산리 새티마을에 가면 아직까지도 아궁이에 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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