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82건
기간
1993—2026

3,282건 · '아이들 위해' · 최근 기사부터109 / 165쪽

  1. 2011.12.09 · 문화·교육 · 임상현

    시골학교 신평고 성적향상에 전국이 놀랐다

    …주립대 물리학과 교수직을 내놓고 신평고 교장으로 부임했다. “부임해보니 아이들에게 꿈이 보이지 않았어요. 학업에도 관심이 덜했고요. 그래서 변화를 모색했죠. 오후 5시 이후면 하교했지만 10시까지 교육 및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권위를 내세우고…

  2. 2011.12.09 · 산업·경제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20) 오 명 숙 떡공예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떡 공예"

    …이 종가집이어서 떡이라던가 전통음식에 대해서 알고 배웠죠.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가르쳐주고 싶어요. 그런 바람을 알아서인지 아이들도 배우려고 하고 있고요.” 오명숙 공예가는 우리의 전통음식인 떡과 떡공예를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어딜 가던지 …

  3.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추천했다.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는 비행 청소년을 선도하기 위해 13년간 밤거리를 헤맨 일본의 한 고교 선생이 그동안 밤거리에서 만난 아이들과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는 거짓말쟁이, 중학교 시절에는 왕따,…

  4. 2011.12.05 · 산업·경제 · 박기욱

    엄마순찰대 당진연합대 점퍼 전달

    …정도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잘 살펴보면 아직도 추운 겨울을 보내는 아이들이 많다”며 “그들에게 더욱 많은 것을 해주고 싶지만 이 정도 밖에 해줄 수 없어 안타깝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해 험한 일을 마다하지 않…

    당진시대
  5. 2011.11.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칼큼한 벤뎅이찌개와 맛깔나는 밑반찬

    … 하지는 않았어요. 남편이 먼저 일찍 세상을 뜨고 혼자 4남매를 키우기 위해 식당 일을 시작했죠. 그저 어릴 적에 어른들이 해주었던 음식들을 떠올려서 그대로 만들어 봤더니 손님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다만 식당을 시작하기 전에 맛있다고 소문난 다른 식당…

    당진시대
  6.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용려나 어린이집 중국어 교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통해 구직 성공"

    …지를 틀게 됐다. 다시 당진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이다. 시집와 처음에는 아이들 키우느라 정신이 없었다. 당진에 따로 아는 사람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루종일 집안에서만 생활했다. 그러던 중 딸의 학습지 교사의 소개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알게 됐다. 한…

  7.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원패밀리 다문화센터지역에서 봉사하며 낯선 타국에 적응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주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실을 통한 재능 나눔 봉사까지 활동 폭을 넓혀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역사…

  8.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은혜국제교회 무료 영어회화 수업

    …학교를 마치고 대학에 진학해서도 더욱 심화된다. 전공과 관계없이 취업을 위해서는 토익과 오픽 등의 공인된 점수를 요구하는 기업이 대부분이다. 인터넷 서점의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영어 참고서가 수위를 차지하기도 한다. 이렇듯 10년 넘게 영어 공부에 매달…

    당진시대
  9.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당산초등학교 다양한 체험 통해 학생 재능 발견

    …등학교(교장 심재진)가 자리하고 있다. 정문을 들어서자 푸른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공을 쫓아 뛰어다니고 있었다. 당산초는 한 때 전교생이 31명 밖에 되지 않아 폐교 대상으로 분류되면서 행정 기관의 예산이 끊긴 시골의 작은 학교였다. 위기는 또 다른 기…

  10. 2011.11.05 · 산업·경제 · 박기욱

    최대성 석문농협 조합장“농협과 함께했던 젊은 날”

    …30여 년간 젊음을 바쳤던 농협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원과 직원들을 위해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첫 번째 사진은 농협에 재직하기 전 교사 생활 때 찍은 사진이다. 1970년대 초반 고대 재건중학교에서 국어와 사회 등을 가르쳤다. 당…

  11. 2011.10.31 · 산업·경제 · 박기욱

    “농민, 서민 죽이는 불균형 협정에 반대”

    …들에게 충분한 동의도 구하지 않은 채 소수의 거대 기업과 일부의 이익을 위해 다수의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불합리한 협정”이라고 강조했다.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운동본부 당진군대표는 “한미 FTA는 1% 이익을 위해 99%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협정”이라…

  12.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우리도 지역갑부가 나와야 한다”

    … 있을지 몰라도 강남부자가 될 가능성은 없다. 비수도권 지역에서 성장한 아이들이 수십억대 아파트와 수억대 외제차로 상징되는 서울 강남의 부자가 될 가능성은 로또 1등 당첨 확률과 거의 비슷하다. 대한민국에서는 미국의 스티브 잡스나 워렌 버핏과 같이, …

    당진시대
  13.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 그래서 동네에 있던 친구들을 불러 모았지. 한글을 깨친 친구들이 대신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어. 그야말로 낫 놓고 기역자 가르치는 수준이었지만. 그래도 그 때는 생전에 뵈었던 심훈 선생이 쓴 <상록수> 후편을 실제로 해보자는 마음이었어.” 이후 할…

  14. 2011.10.28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6) 김 영 숙 작가 “그림 통해 환경의 소중함 깨닫길”

    … 생생한 삶의 모습과 그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들어봤다. 아이들이 없는 학교의 풍경은 추수를 끝낸 들판의 모습처럼 적막했다. 수업을 마친 늦은 오후 김영숙 작가를 만나기 위해 송악중을 찾았다. 송악중 미술실은 김 작가의 일터이자 작업실이…

  15.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큰집 다락방에서 찾은 아버지 심훈의 유품

    … 씨가 육필원고를 유심히 보게 된 것은 16살 이후였다. 중학교를 가기 위해 큰집을 떠나야 하던 날, 다락에 들어 있는 아버지의 유품이 떠올랐다. “나는 이제 집도 없고, 부모도 없다는 걸 깨달을 때쯤이었을 거야. 그때까지는 남이 볼 때는 중요하지도 …

    당진시대
  16. 2011.10.24 · 인물·동정 · 임상현

    호인희 원장, 대통령 표창 수상

    …격려하고 ‘행복한 보육,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전국보육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500여 명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호인희 원장을 비롯한 도대표와 공무원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호인희 원장은 “20년…

  17. 2011.10.24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 성당초등학교 “문화예술 특성화로 학생수 2배 이상 증가, 폐교 위기 탈출"

    …학력 신장 위주의 교육 운영으로 인한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예체능 교육을 강화한 것으로 학생 1명이 1가지 기술을 익히는 1인1기를 넘어 체능 1가지와 예능 1가지 등 학생 1명이 2가지 특기를 배우는 것을 말한다. 정규 교육과정과 …

  18.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공감 대화 “내 자녀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 되었던 시간이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아이의 이야기를 얼마나 들어주었는지, 권혜진 강사는 공감의 시작은 들어주기라 말하였다. 강의를 듣기 위해 당산리에서 온 이경옥 주부는 초등학교와 유치원에 다니는 자녀…

    당진시대
  19. 2011.10.11 · 지역사회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이안청과’| 조성우 대표 “신선하고 당도 높은 과일만 준비하겠습니다”

    …으며 동서발전에 근무했다. 하지만 마을 주변에 또래 친구들이 많지 않아 아이들이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안타까워 당진읍으로 이사를 결심했다. 지난 6월 회사를 퇴직하고 당진읍으로 이사 온 조성우 씨는 읍내 생활이 아직도 낯설다. 주변에 생활편의 시설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