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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0건
기간
1993—2026

350건 · '가족 세상'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18쪽

  1.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적장애인 용일 씨를 다시 만나다14년 전 처럼 변함없이 해맑은 미소

    …우연히 만난 용일 씨 할머니와 함께 꼬불꼬불 흙길을 따라 가니 용일 씨 가족이 살고 있는 집이 나왔다. 낯선 사람을 보고 경계의 눈초리로 왈왈 짓던 세 마리 개들과는 달리 한적한 시골집에 찾아온 손님이 궁금했던지 용일 씨가 빼꼼히 얼굴을 내밀었다. 용…

  2. 2013.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

    …대회, 충서기 궁도대회 등 전국단위의 민속 대회가 개최됐다. 또한 연인·가족 줄다리기, 가수 오정해와 배일호, 주얼리 등 인기가수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됐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마지막 날 펼쳐진 기지시줄다리기에는 수천 명의 주민과 관광…

    당진시대
  3.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리핀 잼버리 대회 다녀왔어요

    … <당진시대> 나눔투어를 통해 홀로 필리핀에 다녀왔다. 초등학생 때부터 가족들과 일본, 중국, 캄보디아 등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혼자 비행기에 몸을 실은 건 처음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먹고 싶은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심…

  4.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

    …는 내가 속한 청팀의 모습이다. 26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푸른회는 마치 가족과도 같은 친분을 자랑한다. 이날 회원 가족들도 함께 참여해 버스 한대가 가득 찼던 기억이다. 두 번째 사진은 사랑하는 두 딸(큰 딸 강도윤, 막내 강경빈)의 사진이다. 솔뫼성…

  5. 201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 시대, 유익한 겨울방학생활 안내

    …시대를 ‘스마트 시대’라고 일컫는데 이것은 곧 ‘빠르고 똑똑하며 편리한 세상’을 의미한다. 이렇듯 세상은 스마트의 물결로 넘실거리고 매일 쏟아져 나오는 각종 새로운 전자기기를 비롯하여 업무형태까지도 스마트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 이제는 우리들의 삶과 …

    당진시대
  6.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민연대 당진지회 전 지회장 김영경 당진좋은엄마모임 회장 왕진리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중국문화 강사 장가경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강은자 현대제철 주부봉사단 부회장 이정아 풀빛아동권리봉사단장 우현선 부장: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

  7.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교육현장을 가다] 북창초등학교“교사들 노력, 총동문회 지원이 큰 도움”

    …교사, 학교와 총동문회와의 거리도 가깝다. 박호철 교무부장은 “학생들이 가족처럼 사이좋게 지내고 있고, 올해 단 한 건의 교내 폭력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낙교 교감은 “무엇보다 인성교육과 학력신장을 중요시 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다양한 …

  8. 2012.10.05 · 문화·교육 · 우현선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 다독상 수상한김상현, 황혜영(정미면 천의리) 가족한 달에 책 50권 읽는 가족

    …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교육 차원에서도 독서가 좋으니 온 가족이 함께 책 읽기를 하고 있어요.”(황혜영 씨) TV 없는 집, 가정환경이 중요 정미면 천의리에 사는 준후네 가족은 가까우면서도 비교적 보유서적이 많은 고대웃음꽃작은도서관을 이…

  9.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수의 정신’을 만나다!

    … 해결하기 위해 방관자도 처벌해야 한다.’, 국가의 위기 상황 발생 시 가족보다 국가가 우선이다.‘, ’소셜테이터의 방송 출연을 허용해야 한다.‘, 우리나라도 부유세를 도입해야 한다.’, ‘국립공원의 케이블카 사업을 더 이상 허용해서는 안 된다.’ 등…

    당진시대
  10.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

  11.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더 오래 행복하기 위해, 더 멀리 봅시다!

    …)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가족’이고, 존경하는 사람은 ‘부모’로 나타났다고 합니다(아시아뉴스통신, 뉴스일자: 2011년5월7일자). 물론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이 소중한 위치를 차지해버리기도 하지만, 결…

    당진시대
  12.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

  13.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지역아동센터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하는 “깔깔깔 웃으며 읽는 철학책”

    …힘이 쎄다>는 책도 신청했어요. 몇 해 전 딸의 생일에 선물을 했었는데 가족 모두가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아이들을 위해 쓰여져서 쉽고 재미있어요.”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한 <철학은 엄마보다 힘이 쎄다>는 행복한나무 출판사에서 펴낸 교실밖 교과서 시리즈…

  14. 2012.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서용석 합덕읍 신촌리“소소한 추억처럼 전통문화 잊혀질지 몰라”

    …게 행복하게 살아 가고 있지만 아무리 많은 사랑을 전해도 부족하기만 한 세상에 하나뿐인 동반자다. 세 번째 사진은 젊은 시절 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지금 합덕에 살고 있는 이희주(좌측)와 나(중앙) 그리고 서야고등학교 이동호 교장(우측)이다. 오…

  15.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북한 수십차례 오가며 이산가족찾기 운동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500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16.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김현지 회원이 추천하는“후회 없는 삶 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 I 가격 12,000원 사람들은 평소에 ‘죽음’은 나와는 관계없는 먼 세상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그럴까. 죽음이 바로 앞까지 다가와 있다면 어떨까? 물론 언제 겪을지도 모르는 일을 미리부터 걱정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

    당진시대
  17.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 질 때도 됐는데 아직도 아기를 키우는 일은 내게는 벅찬 일인듯 하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의 주장이 그러하듯 나 역시 남편의 도움이 절실하다. 화장실에 갈 때도 아이를 업고 간다거나, 끼니 때를 놓쳐 밥을 먹는 일은 다반사이다. 남편은 남편 나름의 이…

    당진시대
  18.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4H, 강한비 회장과 전란희 부회장]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즐겁다!”

    ‘나만 살고보자’는 식의 이기주의가 팽배한 요즘 세상, 지식을 습득하는 학교라고 해서 바깥세상과 다르지는 않은 현실. 이 어려운 세상 속에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말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호서중학교의 4H동아리의 회장과 부회장인 강한비 …

  19.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희란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장] 여성 친화

    …어지간히 비슷한 점이 많다. 요즘 눈물을 흘리면서 죄책감을 느끼는 다문화가족이 많아서 걱정이다. 사람이 살면서 어려운 고비는 누구에게나 있기 마련이지만 다문화가족이 느끼는 어려움은 우리네 일상 보다 훨씬 강한 독감과도 같은 현실에 직면한다. 사랑하는 …

    당진시대
  20. 2011.03.31 · 문화·교육 · 김창연

    [김영석 전 당진유도사랑회 회장] “유도만 보고 달려온 외길 인생”

    …찰 유도 교관 출신이라는 사실에 많이들 놀라고는 한다. 세 번째 사진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의 옛 사진이다. 오른쪽이 아내 심현순, 왼쪽이 큰아들 김선겸, 가운데 아이가 둘째 김덕겸, 아내 품에 안겨 있는 아이가 막내 딸 김미겸이다.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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