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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4건
기간
1993—2026

2,004건 · '마을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101쪽

  1.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2. 2024.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육묘 지원 사업 확대 · 노인 교통지원 등 건의

    …를 지난 4일 개최했다. 당진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이번 월례회의에서는 △마을길 예초작업 정례화 △건묘육성 지원사업 추진 관련 설명 △육묘지원 사업 확대 △경로당 급식도우미 △행복택시 이용 △마을 도시가스 미연결 등의 건이 논의됐다. 장철석 정미면이장협…

  3. 2024.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3 당진1동 읍내12통] 역사와 미래가 있는 서문리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4.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농기계 사고로 2명 사망

    … 경운지 조작 미숙으로 사고를 당했다. 급증하는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당진경찰서는 반사판과 경광등·야광 지팡이 등을 농가나 어르신들에게 보급하고 있다. 또한 전체 350개 마을 경로당마다 교통사고 예방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교통안전교육…

    당진시대
  5.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서 지역 일정 부분 기탁금을 기탁하며 만들어졌다. 30억 원이란 큰돈을 마을마다 나누지 않고 송산면 전체에 도움이 되는 복지시설을 만들자고 주민들의 2년간 긴 토론을 거쳐 탄생했다. 노인복지시설로 가닥을 잡고 어떤 시설을 만들지에 대한 토론도 이어졌다…

  6.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양손에 커피 들고 마을주민 만나러 가요

    …을 함께 전달하고 있다. 정종현 사회복지사는 “농촌지역 주민들을 만나기 위해 농번기 커피와 빵을 나누고 있다”며 “주민들이 좋아해서 담당자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7. 2024.05.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읍 6개 마을 다사다촌 “기업과 지역 상생의 날”

    송악읍 6개 마을(부곡1리(이장 박철희), 부곡2리(이장 김진선), 한진1리(이장 서승만), 한진2리(이장 박소순), 복운1리(이장 김종구), 복운3리(이장 한선철))이 ‘多사 多촌’ 자매결연을 맺은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오세열)와 …

  8. 2024.05.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제2호 치매안심마을 운영위 개최

    당진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종규)가 제2호 치매안심마을(신평면 금천1리) 운영위원회를 지난 13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평면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부녀회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올해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치매 인식…

  9. 2024.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2 신평면 금천1리] 토정 이지함과 율곡 이이가 다녀간 망객산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10.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망객산 전설의 김복선을 아시나요?”

    …뜻을 모았다. 이후 추진위원회를 발대하고, 김복선 기념 바위를 제작하기 위해 신평시장상가번영회(회장 하상용)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1500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 지난 1월에는 함래석예원(대표 노함래)이 기념바위 제작을 맡았다. 이 자리에…

  11.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고대면주민자치회, 주민자치 벤치마킹 방문 줄지어

    올해에도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타 지역에서 고대면주민자치회(회장 허석)를 방문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온 마을이 학교다’라는 주제로 평생학습공동체를 만들어 마을의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20…

  12.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읍 마을복지계획단 발대

    송악읍 마을복지계획단이 지난 3일 발대했다. 송악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임원 선출 및 단원 소개, 마을복지 의제 발굴을 위한 토의의 시간을 진행했다. 발굴된 의제는 오는 7월 10일 열리는 송악읍 주민총회에서 주민 투…

  13. 202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송악저수지에서 펼쳐진 주민 화합 한마당

    송악읍 가교2리(이장 박성수)가 마을에 위치한 송악저수지 일원에서 효잔치 및 주민 화합의 날 행사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서 농기 추첨을 통해 황소를 받은 가교2리는 기쁨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추…

  14.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었다. 때마침 조금리(이장 신익순) 주민들이 다함께 여행을 떠난 날이라 마을은 여성 계절근로자만 남아 있는 상태였다. 이들은 주민들이 없는 사이 자발적으로 조금리 잔치관 앞부터 복지관까지 조금천 2km 구간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수질이 그다지 좋지 …

  15.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제33회 기념식“그날의 그치지 않는 뜨거운 함성”

    … 서북쪽에 위치한 대호지면은 그 당시에도 궁벽한 지역이었다. 하지만 동족마을이 수없이 형성되어 있었고, 대호지면 도이리에 위치한 도호의숙을 비롯해 많은 서당이 설립돼 유학을 교육하던 지역이다. 이러한 배경을 갖고 있던 대호지 유생들은 고종의 인산에 참…

  16.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자치 그리고 공론장

    …외환위기, IMF 사태로 인하여 정부에서는 공공기관의 개혁 및 효율화를 위해 작은 정부 지향 및 정부조직 축소가 추진되면서 읍면동 사무소의 업무 범위를 민원행정과 복지행정사무만을 남기고 시군구로 이관해 공무원 인원도 1/2로 축소했다. 그 결과 읍면동…

  17.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들의 사랑방 ‘솔뫼권역 다목적센터’

    …립됐다.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된 솔뫼권역 사업으로 다목적센터 건립, 마을 내 CCTV 설치, 마을길 확·포장, 지역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진행해왔다. 솔뫼권역 다목적센터는 연면적 315평, 1층 건물로 지역 주민부터 우강면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은 이…

  18.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 엄선해 골랐다. 매일 아침 머신기를 다시 세팅하며 늘 같은 맛을 내기 위해 노력한다. 최 대표는 “아메리카노가 맛있어야 다른 커피도 맛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추천 메뉴인 ‘냉 파스타’는 겨울엔 잠시 팔지 않지만 봄부터 만날 수 있으며, …

  19.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독자와의 만남] 석문LH천년나무3단지아파트 경로당“노인 위한 지원 정책 및 제도 들여봐주길”

    … 추진하고 있다. 김길래 회장은 “임원진들이 똘똘 뭉쳐서 경로당 발전을 위해 힘써주고 있다”면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손정순 회원은 “회장님이 재밌게 일하고, 박은옥 총무가 젊고 똑똑해서 일을 참 잘한다”고 전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20.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악상 끊고자 시작한 ‘장승제’…올해도 무병장수 기원

    …면 대치리에서는 젊은 사람이 자꾸만 죽는 악상(惡喪)이 끊이지 않았다. 마을의 액운을 끊고자 주민들은 장승을 세우고 제를 올리기 시작했고, 신기하게도 이후로는 악상이 생기지 않았다고 한다. 이렇게 시작된 장승제가 수십 년을 이어오며 주민의 무병장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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