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5 · 정책·행정 · 유종준
“노동자·농민 등 서민의 후보 부각”
…노총 소속 사업장의 노조원들이 결합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지지자가 많은 청년 층을 대상으로 사이버 운동을 계획하고 있다. - 이번 대선에 임하는 결의를 밝혀달라. = 기존의 보수정당은 극심한 빈부격차와 부정부패로 노동자와 농민 등 서민의 삶의 질을 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0건 · '사이 청년' · 최근 기사부터11 / 13쪽
2002.12.15 · 정책·행정 · 유종준
…노총 소속 사업장의 노조원들이 결합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지지자가 많은 청년 층을 대상으로 사이버 운동을 계획하고 있다. - 이번 대선에 임하는 결의를 밝혀달라. = 기존의 보수정당은 극심한 빈부격차와 부정부패로 노동자와 농민 등 서민의 삶의 질을 악…
2002.12.08 · 정책·행정 · 유종준
…들면서 각 후보의 당진지역 선거대책위원회도 거리 유세전과 함께 전화 및 사이버 선전전 등 본격적인 득표 경쟁에 들어갔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 각 당의 선거대책위원회는 유세차량을 이용한 대대적인 거리 유세전을 전개하는 한편 지난 3일 TV…
2002.12.01 · 정책·행정 · 유종준
…중 민주당-송 의원 복당으로 선대위 조직 정비 민주노동당-유세팀 구성, 사이버 선거운동 기획 자민련-후보 못내 중앙당 방침 기다리며 관망 제16대 대통령 선거의 후보등록이 지난 11월27일 시작되면서 군내 각 당 후보캠프가 공식 선거전에 돌입했다. 대…
2002.09.15 · 문화·교육 · 이희철
… 있다. 어디 그뿐인가. 절대군주제의 사치와 향락을 드러내는 조형물 베르사이유 궁전과 몽마르뜨 언덕에 위치한 비잔틴 양식의 사크레쾨르 사원, 그리고 모나리자가 소장돼 있는 루브르 박물관 등 아름답고 웅장한 건축물이 파리의 곳곳에서 빛을 내고 있다. 이…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중요해요” 김정현(21세) / 롯데리아 아르바이트생 아르바이트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바쁜 아르바이트로 알려진 롯데리아 당진점. 이곳에서 일하는 청년 김정현(21)군을 만났다. 총 인원 32명이 3개조로 나뉘어 일하는데 김군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멀리서라도 손 한번 흔들어주지 않는 것이 짝사랑이다. 마치 바다와 육지 사이에 놓인 섬처럼 그 숙명적인 괴리의 공간에 그는 스스로를 기꺼이 유배시켰다. 그러나 그는 좌절하거나 시조에 대한 동경을 꺾지 않는다. 다만, 짝사랑이 언제나 상처를 품고 있듯 …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풍경이다. 대호지면 송전리의 정재일(만 25)씨는 청년 농사꾼이다. 아니,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정확하게 말해서 전문 농업경영인이다. 거기에다가 ‘막내’라는 수식어를 하나 더 붙여야 할 것 같다. 올해 만 스물 다섯살로 20대 중…
2002.05.25 · 문화·교육 · 이희철
“가족같은 단체로 만들어 침체된 합덕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청년들의 자질과 능력을 한층 더 높이겠습니다." 합덕청년회의소 22대 회장에 취임한 이정욱(사진) 회장의 다부진 포부다. 현재 합덕에 남아 있는 청년들의 가치관이 밝지 못한 점과 이와 …
2002.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 1947년 6월16일 송악면 반촌리에서 아버지 황학성·어머니 최병희씨 사이에서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자녀들을 자율적으로 키우셨던 아버님의 관용과 정, 항상 열심히 사셨던 어머님의 맺고 끊음이 분명한 성품을 골고루 이어받았다"고 말한 황규…
2002.05.11 · 정책·행정 · 유종준
…어 두번째로 인구수가 많았던 합덕읍(당시 1만4천491명)은 불과 4년 사이에 1만2천531명으로 줄어들어 신평, 송악에 이어 4번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에서 최근 급격히 변하고 있는 각 읍면별 인구수 추이와 함께 심화되고 있는 합덕지역의 인구…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 참 그럴 듯해. 우리도 하나 사 쓸까?” 구리개 네거리를 지나가던 청년 서넛이 교통순사의 헬멧을 가리키며 이런 말들을 주고 받았다. “가만 있거라. 내 저 순사 녀석 모자를 빼앗아 써야겠어.” “이 사람아. 공연히 창피 당하려구…” “겁장이는 가…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곳에는 선진건설이라는 건축회사를 운영하며 바쁘고 강단있게 살아가는 남한 청년 나상흠(32세)씨와 곱고 교양있는 북한 처녀 김순영(27세)씨가 갓 만들어낸 작은 공동체가 있었다.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지난 5월26일 결혼한 부부는 보통의 신혼살림과 다름…
2001.05.28 · 정책·행정 · 이명자
…계가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호지농촌지도자 회장 등 여러 청년단체의 회장을 맡아 활발한 사회활동을 벌여온 남기준씨는 세대교체와 조합개혁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60대 이하의 젊은층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남씨는 그동안의 협동조합은 신용사업에…
2001.03.12 · 문화·교육 · 바른지역언론연대
… 91년 ‘연극영화의 해’를 필두로 시작된 ‘예술의 해’ 그 11번째 행사이다. ‘함께 창조하는 지역문화, 함께 누리는 공동체 문화’를 구현하기 위해 올 한해 갖가지 사업이 펼쳐진다. 지난 1월18일~19일 대전시 유성구에서는 「21세기 출발, 지역문…
2000.12.18 · 지역사회 · 이명자
신임회장 인터뷰 “부담 줄이되 실속있는 봉사 벌이겠다” 합덕청년연합회 이광연 신임회장 합덕청년연합회 11대 회장에 취임한 이광연(38세)씨는 자동차세일즈맨으로 더 잘 알려진 인물이다. 몇차례 판매왕에 오를 정도로 수완이 좋은 그는 대인관계에 스스럼이 …
2000.1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 칼럼 " 창간 7주년에 부쳐 " 청년이 있는 세상을 꿈꾸며 최종길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10대 언론의 절반이 지역언론이라고 한다. 규모에 관계없이 지역신문은 주민들 곁에서 그들의 언론기본권을 실현하고 있으며 민주주의 확대와 더불어 지역신문의 지평…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까지 지도해 줘 어디 내놔도 손색없는 꽃동산을 만들게 되었다. 그러는 사이 삼봉1리 부녀회는 잘 모이고 일 잘하는 부녀회로 거듭났다. 회원수도 몇달새 30명에서 53명으로 늘었고 공동작업이 있는 날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음료수며 과일이며 간식거리를…
2000.03.13 · 정책·행정 · 유종준
…있다. 그동안 외부적인 활동보다는 내부적인 조직강화에 힘을 쏟았던 만큼 청년.여성 등 부문조직의 전열정비가 최고 수준이라고 자부하고 있다. 자민련측에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김의윈에게 쌓였던 갖가지 오해도 풀리면서 주민들 사이에 '다른 대안이 없는 것…
2000.02.14 · 정책·행정 · 유종준
…인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과는 이전 국민신당 때부터 정치생활을 함께 한 사이이기 때문에 내심 많은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번 지자제 선거 당시 군수후보로 출마해 낙선의 고배를 마셨던 한만석 연청 충남도지부 회장은 당진발전을 위해서는 젊고 새로운 인…
1999.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않은 모양새를 놓고 대견함과 동시에 허탈함을 느낀 것이다. 그리고 이 청년은 이러한 현상이 잘된 것인지 잘못된 것인지 오랜 시간을 두고 생각하게 되었다. 수줍음이란 부끄러워 하는 태도를 말한다. 부끄럼이란 양심에 거리껴 남을 대할 낯이 없는 것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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