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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배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6건
기간
1993—2026

286건 · '아이들 배려' · 최근 기사부터11 / 15쪽

  1.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여객 버스 운전자 이응욱씨-“인사는 제 자신을 더 즐겁게 합니다”

    …는 인사뿐만이 아니라 주민들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몸이 불편하신 승객을 배려하기도 한다. 이렇게 시작한 이씨의 친절은 2~3년 전부터는 마이크를 이용해 승객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간다. 버스에 오르신 어르신들은 이씨의 인사에 어린 아이들처럼 즐거워했…

  2. 2007.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신순옥 당진가족폭력상담소장-우리아이의 자존감은 어머니로부터

    …면한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친구, 새로운 선생님, 이 모든 것 들이 아이들한테는 스트레스 상황일 수도 있다. 그래서인지 상담소에 부쩍 초등학생 자녀를 데리고 오는 어머니가 많아지는 시기가 3월이다. 사람은 누구나 스트레스 상황이 되면 가장 익숙한 …

    당진시대
  3.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⑤ 문화 안내자인 전업작가 도예가 양광용

    …도자기 갤러리가 그의 억센 노력과 섬세한 손끝으로 다듬어져 있었고 그의 아이들, 한규(12), 한솔(9), 은서(6)가 몰라보게 자라 있었다. 도예가인 그의 아내 조천재(36)씨는 엄마노릇, 아내노릇에 작업까지 하느라 지칠 만한대도 여전히 고운 미소를…

  4.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 “좋은 인연이 되고 싶어요”

    …향과 같은 곳이 되었어요. 좋은 인연을 만들고 부모와 그 아이, 또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찾아오는 치과가 되고 싶어요.”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한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은 “돈 잘 버는 치과보다 좋은 치과가 되고 싶다”며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만…

  5.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아들인 이들은 그저 하느님께 감사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연년생인 아이들과 쌍둥이, 아이 셋을 키우리란 젊은 부부에게 버거운 일이었다. 아직 젖을 떼지 못한 준수, 이제 젖병을 물기 시작한 쌍둥이, 그러다보니 어떤 날은 젖병 18개를 닦은 적도 …

  6.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8] 초대받은 아이들 - "초대받지 못한 아이와 친구의 의미"

    아이들은 대개 학기 초에 또래집단이 형성되고 유지되는데 아이들의 기질에 따라 새로운 환경을 즐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당황하거나 크든 작든 불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친구를 사귀는 일은 아이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갖게 합니다. 친구가 생…

  7.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0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산문대상] 마흔한 살에 찾아온 사춘기

    …않겠는가? 가끔 시간을 내어 성구미를 찾아간다. 바다를 유난히 좋아하는 아이들은 여름엔 그곳에서 많이 지냈고 지금은 저녁 무렵 해지는 모습에 반하여 즐겨 찾는다. 빠알갛게 이글거리는 붉은 노을을 보지 못하고선 그 느낌은 말로 설명 할 수 없고... 이…

    당진시대
  8.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6 까막눈 삼디기 - 소외된 친구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

    …입고 학업 부진아인 그 아이를 무슨 벌레 보듯 친구들은 피해 다녔지요. 아이들 중 누구라도 그 아이에게 말을 걸거나 받아주면 그 아이마저 따돌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너희들 친구에게 그러면 안 되잖니?” 라는 충고 따위는 공허…

  9. 2006.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5 - 무지개 물고기 “가장 행복해지는 건 함께 나누는거야”

    … 자신감을 내세우는 아이, 친구와 어울릴 줄 모르는 아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함께 공유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메시지 하나씩 가슴에 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행복해지는 건 함께 하고 나누는 거야’ 라고. 책을 읽고 난 뒤 아이와 감상을 음미하며 무…

  10. 2006.09.11 · 산업·경제 · 김태숙

    지저귀는 새소리와 허브향이 어울린 곳 허브하우스 조류농장

    …여행을 하는 사람들과 주말가족단위로도 찾아오는 사람들이 생겼다. 하지만 아이들은 도통 허브에 관심없어해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내친 김에 부부는 농업기술센터에 물어보기로 했다. 그래서 얻은 아이디어가 조류와 허브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농…

  11.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사랑과 배려의 마음 가득했던 ‘슈퍼비빔밥’

    …을 태워 데워서 배를 불리고 실컷 놀던 추억이 있다. 가난했던 그 시절 아이들을 위해서 따로 잘(?) 훔쳐가서 먹을 수 있게 준비해둔 계성동 어르신들의 사랑의 마음을 지금도 나는 잊을 수 없다. 올해 여성문화제행사날 저녁 때 불꽃놀이도 하고 싶고 야외…

    당진시대
  12.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엄마같은 시어머니, 딸같은 며느리

    …하는 법이 없으셨다. 며느리 백씨는 자신의 직장생활로 허약한 시어머니가 아이들 돌보느라 잘 쉬지 못하는 게 늘 죄송스럽고 안쓰럽다. 그리고 어머니가 자신에게 베푸는 만큼 해드리지 못해 늘 송구스럽다. 하지만 이심전심일까. 시어머니 우명순(69)씨의 말…

  13.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하는 책 여행1 - 자녀와 갈등이 있을 때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실과 판타지, 다시 현실의 연결고리를 자연스럽고도 흥미있게 전개합니다. 아이들이 현실에서 느끼는 갈증과 억눌림과 같은 현실 사건으로 시작해서 빗물거리, 바람의 거리, 여섯 손가락의 요정 등 비현실적인 판타지의 세계를 등장시켜 아이의 억눌린 자아를 분출…

  14.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4 겨레아동문학선집5 - 물딱총

    가슴 따뜻한 동화를 만나보세요! 좋은 책을 고르는 일은 아이들의 독서 교육에 있어 가장 우선되어야 할 일입니다. 평생 습관으로 이어지는 독서는 좋은 책을 아이 손에 들려주는 것만으로 어른들의 소임을 다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책을 고르기 전에 …

  15.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 "새내기 아이들, 새내기 부모님께!"

    삼월의 봄볕이 뿜어나오기 전, 엄마 손을 잡고 입학하는 아이들의 궁금함과 약간의 두려운 듯한 눈빛을 생각하면 웃음이 납니다. 한참 전의 일이지만 첫아이를 입학시켰던 날이 떠오릅니다. 입학식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학교생활이 시작되는 다음날부터 부모님들은 …

    당진시대
  16.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7 -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

    큰 곰 작은 곰 대화속에 꿈나라로 ‘스르르’ 밤이면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들과 싸움(?)이 벌어집니다. 어떻게든 재우려는 엄마와 온갖 핑계를 대며 꾀를 피우는 모습이 이 책에 나오는 작은 곰과 꼭 닮았습니다. 사랑스런 악동을 재우려는 엄마는 큰 곰 같구…

  17.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 하나 아니면 둘 밖에 없는 자녀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붓다 보니 요즘의 아이들은 자기가 제일 소중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부족한 듯 합니다. 서로 돕고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귀하게 여겨야 평화롭고 넉넉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부러 가르쳐야 하니 …

    당진시대
  18.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 하나 아니면 둘 밖에 없는 자녀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붓다 보니 요즘의 아이들은 자기가 제일 소중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부족한 듯 합니다. 서로 돕고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고 귀하게 여겨야 평화롭고 넉넉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부러 가르쳐야 하니 …

  19.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8] 필통 사건

    … 그 일은 지금까지 씁쓸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 이후 교사가 된 나는 아이들의 마음에 응어리 지는 일이나 말은 해서는 안되겠구나 하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결국 그 일을 통해서 나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배운 셈이다. 또 한가지는 내가 좋은 의…

    당진시대
  20.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6] 사랑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0여부가 넘는 신문을 옆구리에 낀 채 버스에 오르면 차장 누나의 따뜻한 배려가 정겨웠다. 또 집집마다 신문을 돌리다 보면 마음씨 좋은 아주머니는 ‘손이 시렵겠다!’ 하시면서 하얀 목장갑을 건네주셨던 따뜻한 기억이 떠오른다. 구정 때가 되어서 집집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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