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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건
연도
2016년

388건 · '우리 것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1 / 20쪽

  1.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고, 빰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까지 했다. 1.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것이다. 내가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징기스칸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지역을 정복했지만 가장 큰 적은 자신 안에 즉 내면에 있다고…

    당진시대
  2. 2016.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민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 NASA)이 우리나라와 공동으로 한반도의 대기질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화력발전소가 집중된 충남 지역의 대기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 700m 상공에서 아황산가스를 측정한 결과 최고…

    당진시대
  3. 2016.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정부 정책·전국 의제 지역적 영향 보도해야

    …무감사와 시정질문의 경우 중요 사안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취재·보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당진시대 홈페이지와 모바일 서비스의 검색 기능을 더욱 편리하게 보완했으면 한다. 주간지인 지역언론은 일간지에 비해 속보성은 부족하지만 탐사·기획보도에서 강점을 나타…

  4.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뽕나무 밑에서 이루어 가는 천국

    … 오디가 많다. 약을 줄 수도 없다. 가지를 쳐 주어야 할 것도 같다. 우리에게 해마다 좋은 것을 주지만 우리는 관리를 해주지 못하고 있다. 사람과의 만남은 중요시하지만 나무와의 만남은 인식하지도 못한다. 당연하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가 보다. 자연은 …

    당진시대
  5.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고대영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학예연구사세계와 함께 하는 줄다리기- 타지키스탄을 다녀와서 -

    …등재를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것이 바로 기지시줄다리기였다. 등재를 추진하면서 국내 6개 단체를 이끌어 줄다리기 전승단체연합회를 결성하였고, 다양한 공동행사를 추진하기도 하였으며, 당진시에서도 국내외 조사사업과…

    당진시대
  6.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4 탑동초등학교학교 문제, 소통으로 풀어나간다

    …에 2~3명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내년의 경우 학급 수가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학생 수는 점점 늘지만 학교 시설 자체는 한정적이다. 이로 인해 지난해 부족한 교실과 포화된 급식실로 잡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를 위해 탑동초는 지난해 8개 교실을 증축했…

  7.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행복한 요양센터 편종만 대표가 추천하는 ‘얼마나 사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죠

    … 편 대표는 “이 책을 읽고 사명이 환경을 지배함을 깨달았다”며 “또한 우리는 늘 선택 속에 살고 있는데, 케이티 데이비스는 사명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얼마나 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많은 것을 갖고 태어난 저자가 …

    당진시대
  8. 2016.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읍내동 키즈카팩토리 당진·서산점 김대식 대표 “자녀에게 즐거움을 선물하세요”

    …다. 김 대표는 “특히 남아들에게 전동차가 인기 있다”며 “18개월 된 우리 아들도 전동차를 타며 재밌게 논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혼자 운전할 수도 있고, 부모가 리모콘으로 직접 작동할 수도 있다”며 “야외에서 전동차를 타면서 가족들과 함께 …

  9. 2016.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박진도 지역재단 이사장 / 충남대 명예교수청와대와 농식품부, 농협중앙회를 산하기관으로 만들고 싶은가?

    … 변경하기 때문에 비상임인 중앙회장을 대의원회에서 선출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는 언어도단이다. 이는 농협중앙회장을 지금의 대의원회 선출에서 바꾸어 전체 조합장의 직선으로 또는 조합원의 총의가 반영된 조합장 직선으로 뽑아야 한다는 농민조합원들이나 …

    당진시대
  10. 2016.06.05 · 산업·경제 · 임아연

    왜목 마리나 개발의 미래를 찾다 1 당진시중국 기업 투자로 활로 모색

    … 높은 미국, 유럽, 호주 등 선진국에서 발달돼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요트 문화가 널리 정착돼 있지는 않다. 따라서 섣부른 마리나 조성은 자칫 예산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왜목항 마리나 건설에 최적” 당진의 …

  11.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가습기 살균제 참사와 후안무치한 가해자들

    … 한 피해자 ‘배상’이 아닌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는 것은 한마디로 ‘우리는 잘못이 없는데 사정이 딱하게 됐으니 넓은 마음으로 돈 좀 내겠다’는 얘기다. 뒷좌석에서 참고인 증언을 기다리던 필자에게도 피해자 대표들의 슬픔이 고스란히 전이되면서 감정을 …

    당진시대
  12.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노빠’와의 졸혼(卒婚)

    …두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아빠가 노인정에 가면 어떤 근거로 인기가 많을 것이냐고 물었다. 요즘 노인정 할아버지의 인기는 퇴직 후에 받는 연금과 운전 능력에 비례한단다. 내가 얼른 이해하지 못하자 큰딸은 설명을 덧붙였다. 연금을 받아서 돈 쓰는데 주저하…

    당진시대
  13. 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동규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 주임신부양심 불감증 회복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오늘날 물질만능에 젖어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나 종교계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움과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세월호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이런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다. 우리사회…

    당진시대
  14.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민종의 Fun Fun English

    “우리 정치 얘기 하지 말자”를 한국 사람이 영어로 표현한다면, “Let’s not talk about the politics”라고 말할 것이다. 이를 문법적으로 작문된 회화라고 한다. 이 말을 영어권에서는 “우리 날씨 이야기나 하자(Let‘s tal…

    당진시대
  15.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이명철충성교회 담임목사범사에 감사하라!

    … 말을 지배하지만, 말이 밖으로 나오면 말이 나를 지배하게 되므로 말은 우리의 생각을 꿰는 하나의 틀이 된다는 것입니다. <Thanks! 마음을 여는 감사의 발견>이라는 책을 쓴 캘리포니아 데이비스대학교 심리학자 교수인 로버트 A. 이먼스는 마이애미대…

    당진시대
  16.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보쌈과 비빔국수의 절묘한 조화

    …의 사랑을 한 가득 받고 있다. 이곳은 면발부터 다르다. 부드럽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면발은 김연세 대표가 연구한 것으로 따로 제작해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쉽게 불지 않아 천천히 먹어도 처음 맛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육수에서 특별함을 찾을 수…

  17.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훈장님의 회초리

    …림은 따스하다. 누구에게 물어도 대답은 엇비슷하다. 흥미롭고 재미있다는 것이다. 보기에 따라서는 훈장님이 아이의 종아리에 회초리를 치려고 하는 ‘폭력’ 이미지로도 읽을 수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만일 이 같은 풍경이 오늘날 우리의 교실에서 벌어진다면 …

    당진시대
  18.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9 하와이안 훌라

    …쿨렐레 연주에 맞춰 훌라를 추는 여인들의 모습을 TV를 통해 종종 봤을 것이다. 훌라는 노래와 리듬에 맞춰 추는 춤으로, 하와이에 정착해 살던 폴리네시아인들에 의해 발전됐다고 전해온다. 고대부터 사람들이 훌라를 췄는데, 당시엔 주로 남성이 훌라를 췄다…

  19.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송전선로는 당진의 발전을 막는 가장 큰 장애가 될 것이며, 지역 전체에 촘촘히 박혀있는 송전탑으로 인해 불균형적인 도시로 변화할 것이 우려된다. 송전선로, 발전소, 변환소의 추가건설에 대한 우리의 싸움은 현재를 살고 있는 시민들의…

    당진시대
  20.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범죄와의 전쟁

    …도 베를린에서 증가하는 범죄율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행정당국의 노력들은 우리가 심도 있게 생각해야 할 정치, 경제적 문제들을 안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들은 단순히 베를린 시에 국한된 이슈들이 아니다. 먼저, 범죄율 증가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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