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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2건
기간
1993—2026

392건 · '우리 손으로' · 최근 기사부터11 / 20쪽

  1.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보리밭

    …랑의 보리씨가 추운 겨울을 견디어 내고 새봄에 파릇파릇 자라는 그 삶이 우리에게 감탄과 감동을 자아내듯 우리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약속을 손가락 걸고 어깨동무하며 자꾸 속삭이리라. 나이가 지긋한 분들은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 듯 보릿고개가 떠오리라…

    당진시대
  2. 2013.03.22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기업 농업 진출 반드시 막아야”

    …가 진행됐으며, 2013년도 사업계획(안)을 심의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우리농업살리기 운동본부의 김희봉 대표가 최근 농업정책과 농촌실상에 대해 설명을 진행했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이희조 농민회장은 회장인사를 통해…

  3. 2013.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농민회, 농민주유소 이웃돕기

    …중 700만원을 성금으로 쾌척했다. 이희조 농민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우리 손으로 돕자는 취지에서 작년부터 시작하게 됐다”며 “지속적으로 이웃돕기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 최장복 씨는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다보니 퇴원하라는 눈치도 주고 내 손으로 돌보고 싶어 집에서 2년 간 간호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성으로 간호를 했지만 거동이 불편한 아내의 몸에 욕창이 생기면서 요양원을 찾게 됐다. 현재 아내는 요양원에 입원해 …

  5.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대통령은 바른 국민이 만든다

    …대한민국의 현대사에서 볼 때 어느 한 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때가 없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보면 그리 순탄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역사 속에서 대통령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올 12월 19일 대선은 정말로 중요…

    당진시대
  6.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의 중심을 들여다봅시다

    …자’고 하고 ….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해온 가정-우리집이 흉악한 범죄의 현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경고적인 차원에서 사형제의 필요성을 언급기도 하고, 아예 화학적 거세를 통해 재범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언론매체에 보도…

    당진시대
  7.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때문에 속상한 일도 많이 겪으셨다”며 “그래도 다른 데 맡겼다가도 도로 우리집에 와서 고쳐달라며 실력을 인정해주는 손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낀다”며 남편을 대변한다. “30년 동안 이사를 7번 했어요. 세 들어 사는 사람들이 다 그렇죠. 그래도 멀리 가…

  8. 2012.07.13 · 문화·교육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8] 충남 공주시 충남교육연구소농촌교육의 희망 ‘충남교육연구소’를 가다

    …교생이 20여 명 남짓인 학교도 있다. 심지어는 한 반의 학생 수가 한 손으로 꼽을 정도다. 도시로 사람이 몰리는 일은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한 도시 안에서도 시내권과 외곽지역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젊은 세대는 아이들 교육과 생활편의를 위해 하나둘 …

  9.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0. 2012.03.14 · 산업·경제 · 김창연

    [■4.11 선거현장을 가다 3 - 청년, 여성]청년과 여성, ‘취업문제’ 해결이 핵심

    …식 계장은 “청렴하고 깨끗한 후보자들이 나와 선거의 투명성을 정착시키고 우리 손으로 뽑은 국회의원이 얼마나 이루는지 지켜봐야 한다”며 “이번 총선에서는 정치권에 실망이 큰 국민들의 욕구를 얼마나 충족시켜 주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사)송산청년연…

  11.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2.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3. 2011.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 고교평준화 주민발의 조례제정 서명운동

    …말에 나선 정원영 민주노총충남본부장은 “승자독식과 경쟁만능의 사고방식은 우리사회는 물론, 우리의 공교육을 파괴시키고 있다”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고교평준화를 실시하지 않는 충남을 주민들의 손으로 평준화지역으로 만들 수 있도록 반드시 조례제정을 이루어 …

    당진시대
  14. 2011.10.24 · 정책·행정 · 우현선

    삼대째 대장간 운영하는 손창식 씨”외길인생 60년 당진시장 마지막 대장장이"

    ….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호미의 휘어짐 정도나 날의 크기 등이 달라요. 우리 집을 찾는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만들어 주니까 매번 찾아오죠.” 손 씨는 “쇠도 모두 강하다고 다 좋은 건 아니다”며 “강도마다 쓰임새가 다 다르다”고 말…

  15. 2011.10.03 · 지역사회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한솔 콜 세차장 최근진 대표 - 직접 찾아가는 세차 서비스

    …직접 찾아가 차를 가져다 세차를 마치고 다시 차를 가져다 준다. 세차는 손으로 직접하며 세차비는 내부세차까지 포함한 가격이다. 최 대표는 “모든 업종이 마찬가지겠지만 우리 가게는 친절함과 깨끗함이 생명”이라며 “내 차를 세차한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깨끗…

  16.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

  17. 2011.08.20 · 산업·경제 · 우현선

    한가위, 고마운 분들께 당진특산물로 마음 전하세요

    …과 쫄깃한 떡이 일품인 당진의 대표 떡이다.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직접 손으로 빚은 왕송편은 옛부터 약용식물로 쓰이는 쑥의 피로감 해소, 혈압정상화,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 : 30개, 30,000원 웰빙 화장품 당진청삼 4…

  18.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농번기 시작된 농어촌 풍경

    … 축에 속하긴 하지만서두. 올해 농사유? 쌀값이 문제지... 풍년은 내 손으로 결정 못하는 거니께.” 맹씨는 풍년은 일기변화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니 조바심 낼 수 없지만 쌀값은 농민들이 땀 흘린 만큼 제 값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품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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