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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87건
기간
1993—2026

2,387건 · '우리 아이들' · 최근 기사부터115 / 120쪽

  1. 1999.06.28 · 문화·교육 · 김태숙

    우강초 부장분교 어린이 등교거부

    “등교 거부해야 우리마음 아나요” 우강초등학교 부장분교 어린이 45명 전원은 21일 등교를 하지 않았다. 어른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대전에 있는 도 교육청 청사를 찾아갔다. 철문은 굳게 닫혀있고 요소요소에는 전투경찰까지 배치되어 있었다. 닫힌 철문앞에…

    당진시대
  2.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어른들이 생각을 바꿨으면" 우강 부장분교

    …아담한 나무들이 울타리에 심어져 담벼락도 없는 이 학교 따뜻한 햇볕아래 아이들이 모여있다. 지금은 오후3시 특별활동 시간. 학교건물 옆에서 공놀이 하던 4·5·6학년 아이들이 몰려와 저마다 한마디씩 한다. “학교를 옮기는 건 싫어요. 여기서 계속 공부…

    당진시대
  3.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김진권, 당진교육청 교육장

    …말하자면 교육부의 촉진책인데 올해안에 통합할 경우 특별예산이 지원된다. 우리의 교육재정은 너무 열악하다. 수억이 지원되면 학교환경은 전에 없이 급격히 개선될 것이다. -결국 지원예산 때문이군요. 1학기말쯤 예상되는 대대적인 교원인사에서 미리 혼란을 막…

    당진시대
  4.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소난지 젊은 주민들의 고민

    소난지 젊은 주민들의 고민 “아이들은 늘고 학교는 없고, 삼봉초 보내려면 섬을 떠야하고” 소난지도에 사는 최장화(37세)씨는 요즘 심난한 생각에 잠겨있다. 이미 문닫은 학교지만 소난지분교장이 기어이 매각된다는 소식에 비빌언덕을 잃어버린 심정이다. 최근…

    당진시대
  5.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5월 가정의 달 특집 - 우리부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과수원 일 짬짬이 우리는 볼링친구 신평면 거산리 정강현·양순임씨 부부 과수원 일을 마친 정강현(43세)·양순임(40세)씨 부부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집으로 돌아왔다. 우강면 세류리에 사…

    당진시대
  6. 199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새교육공동체 소식지 2호 발간

    … ‘실험학교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얼마전 창간호를 낸 청소년신문 ‘우리누리’ 소개와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101가지 말과 행동”에 관한 글도 싣고 있다. 또한 북창초 안숙영 교사의 교사수첩 ‘우리반 윤실이’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당진시대
  7.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윤주흥-부모 뜻대로..

    …상도 말씨, 서울에서 태어나면 서울말씨를 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 기성세대들의 언어, 행동, 습관, 풍습을 보고 듣고 행동하며 그것이 습관화 된다고 볼 수 있다. 아버지가 부지런하면 자녀 또한 부지런할 것이고 어머니의 말씨가 거칠면 자녀도 …

    당진시대
  8.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 집요? 저녁풍경이 다르지요 -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우리들 집요? 저녁 풍경이 다르지요” “설거지도 미루고 아이와 책을 읽어요” 90명 당진 엄마의 아우성 “모이면 정치·경제·문화 꿰어놓고 수다도 떨죠” 아이의 정서를 존중하고 아이와 ‘함께’ 살아가려는 살가운 눈높이 엄마들…

    당진시대
  9.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화이트 스콜

    …60년 가을, 13명의 소년이 셀든선장의 해양학교에 입학한다. 그들은 ‘우리가 간다는 것은 모두가 간다는 것이다’라는 신념아래 학교에서 배우는 정규과목 외에 카리브와 남태평양의 신비스러움들을 만끽하면서 거친 파도, 폭퐁우와 싸우며 강하게 자신들을 단련…

    당진시대
  10. 199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연숙-장사익 소리판..

    …으로 들어섰고 이제서야 할 수 없이 문화시설이라는 것을 세운다고 한다. 우리 당진은 어떤가? 매년 9월에 열리는 상록문화제는 가장 잘 알려진 당진군민의 유서깊고 대표적인 문화축제이다. 그런데 이 문화제에 할당된 지원금이 겨우 사천오백만원이라는 사실을 …

    당진시대
  11.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재형-21세기를 준비하는..

    …교운영위원회라는 새로운 제도를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측면이 많이 남아있는 우리의 학교 풍토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데는 지극히 원론적이고 제한적인 것일지도 모른다. 학교운영 전반에 절대적인 결정권자였으며, 책임자였던 학교장의 역할에서 교사, 학부모, 지역…

    당진시대
  12. 1999.02.2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아버지가 제 역할해야 사회가 맑아져 -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당진모임 윤주흥 회장

    …을 맞이하는 기쁨 때문인지 한껏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핵가족화로 인해 아이들에 대한 인성교육의 한 축을 담당했던 가정이 더 이상 제 역할을 못하고 있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있는 윤회장은 무엇보다도 가족의 관계가 개선돼야 우리사회가 맑고 바른 사회가 될…

    당진시대
  13. 1999.01.25 · 문화·교육 · 유종준

    사회/교육부 1백명 이하 소규모 학교 통폐..

    …지만 한 학급에 두개 이상의 학년이 함께 공부하는 현재의 복식수업으로는 아이들의 교육상 바람직하지 않아 통합에 찬성했다”고 말했다. 또한 송전리 김후곤 이장도 “물론 서운한 점이 있긴 하지만 현재의 학생수로는 학교운영이 어렵기 때문에 지역주민들 대부분…

    당진시대
  14. 1999.01.04 · 인물·동정 · 이명자

    홍연호, 밝은 사회 당진클럽 회장

    …회운동’ 더욱 중요 밝은사회 당진클럽 홍 연 호 회장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클럽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2월 21일 밝은사회 당진클럽 신임회장에 취임한 홍연호 회장은 회원간 친목을 더욱 돈독히 해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봉사클럽…

    당진시대
  15. 1998.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영근 청소년상담실-나를 찾아 떠나자..

    …오고 그 함성이 오랫동안 기쁨의 메아리로 귓전을 울리곤 했는데 요즈음엔 아이들도 부모님도 긴긴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하는 걱정의 마음으로 방학을 맞는 것 같다. 이렇게 시작된 방학은 계획 따로 실천 따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중·고등학생들의 …

    당진시대
  16. 1998.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

    …오고 그 함성이 오랫동안 기쁨의 메아리로 귓전을 울리곤 했는데 요즈음엔 아이들도 부모님도 긴긴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하는 걱정의 마음으로 방학을 맞는 것 같다. 이렇게 시작된 방학은 계획 따로 실천 따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중·고등학생들의 …

    당진시대
  17. 1998.12.14 · 문화·교육 · 김태숙

    호서고등학교 밤절제 연극공연

    …에 문득 공허한 기색이 역력해 보이는 건 속이 꽉차 보이던 공연장 안의 아이들 때문이었던 것 같다. 똑같이 스쳐 지나가는 순간을 이토록 다른 장소, 다른 내용으로 그려질 수 있다니. 그러고 보면 모든 사람은 배우일 뿐만 아니라 스스로 대본을 각색해가며…

    당진시대
  18. 1998.11.30 · 문화·교육 · 김태숙

    특별인터뷰/김부영 당진고교장-교육의...

    …님 교육의 진정한 목표는 ‘학생들 자신의 성장’ 내가 한 알의 밀알되어 아이들이 성숙해지고 환경이 바뀐다면... 한사코 인터뷰를 거절하는 김부영 교장선생님을 찾아간 것은 늦가을 오후였다. 하루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하나 둘 하교하는 교정에는 쌀쌀한 바…

    당진시대
  19. 1998.11.30 · 문화·교육 · 김태숙

    김부영 당진고등학교 교장선생님

    교육의 진정한 목표는 ‘학생들 자신의 성장’ 내가 한 알의 밀알되어 아이들이 성숙해지고 환경이 바뀐다면... 한사코 인터뷰를 거절하는 김부영 교장선생님을 찾아간 것은 늦가을 오후였다. 하루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하나 둘 하교하는 교정에는 쌀쌀한 바람이…

    당진시대
  20.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의미있는...

    …용문 폭포위로 튀어오른 능력자들을 골라야 했다. 그래야 구조조정이 되고 우리농민이 강해질 수 있었다. 혹자는 농정이 실패했고 유통구조 등이 엉망이었기 때문에 정부의 책임이 크다고 한다. 물론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정부의 실정이 둘이라면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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