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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0건
기간
1993—2026

360건 · '가족과 하는' · 최근 기사부터12 / 18쪽

  1. 2010.06.04 · 문화·교육 · 김창연

    “애완동물 NO, 반려동물 OK”

    … 졸업한 펫케어 동물병원 고기진 원장은 애완동물이 자신있는 분야이면서 일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 새롭게 동물병원을 열게 됐다고. “수의사라는 매력 있는 직업에 일하는 재미를 더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건국대학교 부설동물병원에서 수…

  2. 2010.06.04 · 정책·행정 · 우현선

    인터뷰 - 당진군의원 나선거구 이 종 윤 당선자(한나라당)

    …보내주신 지역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려운 여건에도 믿고 도와준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주민들을 위해 군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도록 노력하겠다. - 이번 선거의 승리요인은? 그동안 제가 모든 일을 해오면서 바르…

    당진시대
  3. 2010.04.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족과 함께 농심을 체험하세요”

    꽃 피는 봄날, 가족과 함께 농촌과 자연을 즐길수 있는 각종 체험행사가 마련되는 축제의 장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6일간 당진읍 원당리 당진군농업기술센터 내 농심테마파크 일원에서 제3회 가족과 함께하는 농심체험 한마당이…

    당진시대
  4. 2010.04.26 · 정책·행정 · 김창연

    “두 자매가 함께해 즐거운 곳”

    …은 장지연(34)씨와 싹싹하고 붙임성 있는 장미연(32) 두 자매가 운영하는 곳이다. 장씨 자매는 어린 시절을 함께 해왔다. 손발과 마음까지 잘 맞는 두 자매는 성인이 되어서도 10년이란 세월동안 당진읍에서 ‘딸’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할 정도였고 아직까…

    당진시대
  5.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후보를 검증하다]"정치는 신뢰와 초심을 잃지 않아야"

    …. 덧붙여 “선의의 경쟁을 통해 깨끗한 평가를 받고 결과에 대해서도 승복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겠다”고 출마의사를 밝혔다. 최연소 이장, 보좌관을 거쳐 윤지현 예비후보는 합덕읍 도곡리에서 2남1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아버지의 일자리를 따라 상경했다가 …

    당진시대
  6. 2010.04.07 · 문화·교육 · 김창연

    “오감 자극, 4D시뮬레이션 제트라이더”

    … 맞는 움직임을 적절하게 연출해서 가상공간 속의 이용자들에게 실제로 체험하는 듯한 느낌을 전달하는 신개념 관람형 영상게임기 제트라이더가 당진에 첫 선을 보였다. 4D시뮬레이션으로 개발된 제트라이더는 3D입체영상에 감각적인 요소를 접목한 것으로 시뮬레이…

  7. 2010.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연아 이야기 - 임세광

    …는 두 손을 불끈 쥐었다. 단 한 차례의 실수도 없는 완벽한 연기, 환호하는 관중에게 손을 흔들며 답례하는 김연아의 눈에선 눈물이 흘렀다. 성공적인 연기를 펼친데 따른 기쁨의 눈물이자, 19세의 나이로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무거운 심리적 압박감을 이…

    당진시대
  8.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세철 당산초등학교 교장] 2월의 학부모를 위해

    …모 나름대로 부산한 계절이다. 무엇보다도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자녀를 가진 부형들과 상급학교에 진학을 앞둔 아이들을 가진 학부모들은 힘든 고민을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나는 바로 이 학부모들에게 참고가 되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현재 …

    당진시대
  9.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니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말이다. 칭찬이야말로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는 힘이다. 칭찬하는 세상이 될 때 우리 사회는 밝은 세상이 된다. 칭찬하는 분위기가 될 때 우리 사회는 훈훈한 기운이 가득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부족한 점을 발견하기에 앞서…

    당진시대
  10. 2009.10.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은 소식

    …소비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품질이 우수한 당진쌀을 많이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 당진쌀의 우수성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비자의 신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350-414…

    당진시대
  11. 2009.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소식]

    …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역자치단체가 주민평생교육시설에 대한 제공을 공동부담하는 것이다. 한정초와 천의초는 다목적 강당이 신축되고 계성초등학교는 인조잔디구장이 설치된다. 총 사업비 29억원 중 당진군이 부담하는 비용은 11억 6천만원이며 교육청은 17억 …

  12. 2009.10.1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제1회 평생학습 한마당 열려

    …연주 등 ‘솜씨 뽐내기 어울림 마당’도 열어 흥겨움을 더했다. 이밖에도 가족과 함께 보는 심야영화 야외상영과 경찰관·소방관과 함께 하는 ‘위기탈출 넘버원’, ‘독서 골든벨’, ‘매직 마술쇼’ 등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유명작가와의 만남’은 황선미 아…

  13. 2009.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학 기념관이 지역에서 갖는 의미1]

    …, 에듀케이터가 학생들 안내 편집자주 당진군에는 일제강점기 문학계를 대표하는 작가인 심훈 선생의 집필지인 필경사가 자리잡고 있다. 이에 심훈 선생의 유가족들은 당진군에 유품 1천여점을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으나 필경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포…

  14.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7]토요일 단상

    …. 아이들은 마음이 순진해서인지 대화의 물꼬만 터주면 늘 반갑게 인사를 하는 습성이 있는 것 같다. 학교에서도 인사를 잘하는 학생들이 많다. 공부를 잘하는 것과 인사성과의 상관관계를 따져보진 않았지만 어렸을 때부터 부모에 대한 공경심을 배우고 자란 학…

    당진시대
  15.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한 운전자 박용길씨의 세상사는 이야기]자는 시간 쪼개 봉사활동

    …활동 펼쳐 대덕리 약수빌라에 사는 박용길(45)는 시장 개인택시에서 운전하는 모범운전기사다. 부인 유제복(42세)씨 사이에 1남 1녀를 둔 박용길씨는 개인택시를 시작한지 올해로 만 8년째이다. 점심식사 후 나와서 새벽 4시까지 운전하는 박용길씨는 본업…

  16. 2009.08.03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남산공원으로 주말나들이 온 이재도씨 가족]“멀리 안가도 물놀이 즐길 수 있어요”

    …, 정빈이가 앉아서 물줄기를 맞으면 지연이도 얼른 그 옆에 앉아 오빠가 하는 동작을 따라했다. 그런 지연이와 정빈이를 지켜보는 이재도씨 부부의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엄마 최현주씨는 “아이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도 할 수 있고 특별히 돈도 들지 않고 가까…

  17.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 지도자교육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 지난 6일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이 주관하는 다문화가정 정착을 위한 이주여성지도자 교육이 당진군내 거주 이주여성 44명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한국에 정착한 모범결혼이주여성을 대…

  18.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귀자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 웰다잉 전문강사, 노년학 박사] 품위있는 죽음, 준비교육이 필요하다

    …한다고”고 밝혔다. 비로소 우리 사회에서 ‘품위있는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다. 최근 대부분의 대학 병원에서는 말기 환자들을 대상으로 ‘원할 경우 심폐소생술, 인공 호흡기, 등 생명연장을 받지 않겠다’는 서약을…

    당진시대
  19.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헌데 요샌 왜 그렇지 않은 걸까. 이유야 간단하다. 세상이 변했으니까. 개인주의, 여성의 사회진출, 핵가족, 도시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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