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환경단체 민 군수 항의방문
…“생태계를 파괴하는 반환경적인 골프장 건설을 군수가 앞장서서 추진한다는 것은 다음세대를 위해서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날 환경단체의 항의방문에 대해 민 군수는 “환경단체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겠으나 아이앤아이스틸측으로부터 아직 구체적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1건 · '것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2 / 29쪽
2005.08.1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생태계를 파괴하는 반환경적인 골프장 건설을 군수가 앞장서서 추진한다는 것은 다음세대를 위해서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날 환경단체의 항의방문에 대해 민 군수는 “환경단체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겠으나 아이앤아이스틸측으로부터 아직 구체적인…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의 감각이 더해져 탄생한 곳이라는 것이 강씨의 설명이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유명한 식당이라면 모두 갖추고 있는 음식맛일 터. 강씨는 ‘마실’을 열기 전에는 삽교천에서 우렁 전문 식당을 운영했었다. 음식종류가 달라서 어려울 법도 하련만 강씨는 모든 메…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모두에게 꼭같은 속도로 흐르고 있건만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가속이 붙는 것은 어떤 이유인지? 그것은 남아있는 세월에 대한 아쉬움 때문은 아닐른지 생각해본다. 나에게도 이번 방학 이주일간은 너무도 큰 일이 있었다. 먼저 사랑하는 나의 가족 한분을 잃은 …
2005.08.1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윤지현씨(자민련)는 “일부 당내 인사들이 신당 합류 의사를 보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신을 갖고 움직이는 것인 만큼 본인들의 판단에 맡길 것”이라고 말했다. 신당 추진모임에는 일부 열린우리당 소속 인사들도 관심을 보이고 …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 그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공회당으로 불러모으고 제안을 합니다. 그것은 “달걀을 세울 수 있는가”였습니다. 아무도 세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때 콜롬부스는 천천히 앞으로 나와서 달걀을 집어 탁자에 부딪쳐 귀퉁이를 깨뜨린 다음 탁자 위에 세웠습니…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연꽃축제는 ‘연꽃 박람회’에 가깝다. 작은 것은 10여평에서 크게는 100여평이 넘는 18개의 크고 작은 연못마다에는 동서양을 망라한 연이 자라고 있다. 이 연 식물원에는 ‘가시연꽃’, ‘어리연’, ‘홍련, 백련, 흑련, …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장했다. 단순한 물질적 풍요나 역동성이 당진을 진정으로 풍요하게 하는 것은 아니며 물질적 가치에 경도된 나머지 당진의 공동체가 소중한 것으로 생각해왔던 어떤 것들을 잃어버린다면 파우스트가 악마와 맺은 어리석은 거래에 비견될 만큼 참담한 선택이 될 것…
200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기쁘다는 한 독거노인의 기사가 실린 걸 보면 반려동물에 호적을 주자는 것은 역시 시기상조 아닐까 싶기도 하다. 아직 사람도 호적이 없는 무적자가 엄연히 존재하는 현실에서 아무리 반려동물을 지극 정성으로 생각하는 주인이라도 이러한 제도는 번거로운 면이…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표현해 낼 줄이야... 감탄에 끝이 없다. 내가 책을 과대평가 하는 것은 아닌지... 나도 잠깐 생각해 봄은 물론이지만 이 책을 한번 읽은 이는 그렇게 생각되리라. 두번째 읽은 이들은 한 화가의 그림을 만나리라. 천국... 사후세계가 존재할 것인가…
200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혈당을 소변으로 내보내게 된다. 과일도 당분이기 때문에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으며 꿀도 아무리 자연산이라 하더라도 많이 먹으면 안된다. 지방질이 많은 음식은 세포막에 뚫려 있는 길을 막는 작용을 하므로 가급적 적게 먹는 것이 상책이다. 운동요법…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심하고 아이앤아이스틸이 추진하려는 고로제철소의 경우 더욱 심각하다는 것은 광양에서 입증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주의 구상이나 생각이 여과없이 무조건적으로 회사의 입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이앤아이스틸 회장의 생각이 일관제철소를 당진에 세우…
200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로 유지하되 기초의원은 현재 3485명에서 2780명선으로 감축한다는 것은 지방자치시대의 주민의 대표인 지방의원을 줄이는, 잘못된 국회의원들의 생각이라고 지적하고 싶다. 오히려 국회의원 수는 줄이고 지방의원은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2005.08.02 · 산업·경제 · 김기연
…문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김동원 대표이사는 “설립계획을 임의로 바꾸는 것은 현행법에 저촉된다”며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명했다. 한편 일부 주민들은 “5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다고는 하지만 결국 외지인들만 고용되는 것이 아니냐”며…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데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이날 경로잔치가 보다 더 즐거울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서늘한 날씨’ 때문이었다. 최승기 이장은 “부녀회원들이 음식준비를 할 때는 무척 더웠는데 잔치가 있는 오늘은 시원하고 바람도 불어 더없이 좋다”면서 “날을 참 잘 잡은…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줄 담장으로 인해 차량통행을 전혀 못하고 있고, 이로 인해 불편을 겪는 것은 물론 관광지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며 지난달 18일 문제의 콘크리트 구조물과 도로 옆 줄 담장을 철거해줄 것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당진군에 제출했다. 난지도를 찾은 한…
2005.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과 했다고 하는데 (고로제철 건설을 )기정사실화해서 공사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심대평(도지사): 서로 못 믿으면 지사를 10년간 어떻게 했겠어요.(주장이 대립하면서 회의 진행이 매끄럽지 않자) ●아이앤아이스틸 오명석 이사: 제 고향인데 지금까…
2005.08.02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평 충청남도 도지사는 본격적인 간담에 앞서 “‘개발과 보전의 조화’라는 것은 정부가 해야 될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인데 말로는 개발과 보전이 양립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대안들을 서로 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행동해 왔다”며 “그러나 실제로는 …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엔 장애를 갖고 있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멀리 나가면 다시 돌아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한다. 김씨는 178㎝, 75㎏의 건장한 체격으로 집을 나설 당시 베이지색 반바지와 흰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으며 23일 12시경 신터미널 내 매점에서 스포츠…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볼 수 있었던 석양이 더해 황홀감을 연출한다. 난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조용한 섬의 정겨운 사람들과 전교생 모두 합해 8명인 난지분교의 소탈한 모습, 한 겨울의 추운 바닷바람을 피해 산 뒤편에 자리 잡은 마을과, 섬과 섬의 맞은…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 뻔하기에 우리 학생들에게 엄청난 불이익을 줄 것은 자명하다. 서울대가 발표한 통합논술 실시와 수능시험의 자격고사화가 결국은 학생부의 성적을 결과적으로 평가절하 함으로써 교육부가 4월에 발표한 2008학년도 대입 제도와 정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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