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결혼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4건
기간
1993—2026

254건 · '결혼 송악' · 최근 기사부터12 / 13쪽

  1.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윤미씨]남편이 사랑스런 20가지 이유

    …제하다. 그 남자가 사랑스런 20가지 이유 1. 많은 여자 중에서 나와 결혼해 주어서 사랑스럽습니다. 2. 아침마다 뒷목덜미를 내밀며 면도해 달라고 할 때 사랑스럽습니다. 3. 저녁을 먹으면서 재미있는 TV프로에 아이처럼 빠져 있을때 사랑스럽습니다. …

    당진시대
  2.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동 기지시줄다리기 기능보유자] 씨암탉 잡아주신 장모님

    …. 당진 최북단에 위치해 오지중에 오지로 꼽히던 곳이 바로 적서리였는데 결혼하기 1년 전인 1968년도, 덜컹거리는 비포장길을 달려 처음 처가에 갔던 날이 생각난다. 내 아내는 아홉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아래로 남동생만 셋을 둔 가장이었다. 어려운 살…

  3.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중 20회동창회]첫 체육대회 80여명 모여

    송악중학교 20회 동창회(회장 서동순)는 이른바 ‘뺑뺑이 세대’로 불리는 58년 개띠(48세)들이 중심이다. 지난 6월, 상록초등학교에서 처음 동창끼리 모여 체육대회를 했는데 무려 80여명이 모였다. 동창회는 앞으로 동창들의 출신 초등학교를 돌아가며 …

  4.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5년 상반기 당진군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 거주하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은 110명으로 당진군내 마을의 총수가 253개인 것을 감안하면 약 두 마을 중 한 마을에는 한국인 남성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

  5. 2005.08.16 · 지역사회 · 김기연

    [소라네 수입코너] “수입품, 아직도 비싸다고 생각하세요?”

    …수입품들만을 판매하는 ‘소라네 수입코너’의 정미정(39)씨. 5년 동안 송악면 중흥리에서 이 가게를 운영해온 정씨다. 수입코너라는 이름에 맞는 독특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생활필수품들도 곳곳에서 눈에 띈다. 무척 많은 종류를 취급한다는 이야기…

    당진시대
  6.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6형제인 아들 부자집의 며느리가 되었다. 모두 결혼하여 근처에서도 살고 떨어져서도 살고 있지만 명절이라든가, 가족의 큰 행사가 있으면 이곳의 둘째형님댁으로 대가족이 모이게 된다. 아흔이 넘으신 아버님부터 갓난아이에 이르기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이게 …

  7. 2005.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 작별

    …빨간 카네이숀 세 송이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기다리고 있을께. 29주년 결혼 기념일에 1개월의 삶을 선고받고 당신에게 쓴 글입니다. 당신의 가슴이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애숙! 당신의 마음에 아픔이 있다면 당신의 마음에 아쉬움이 있다면 당신의 마음에…

    당진시대
  8.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아내 리디아에게

    …세상 마감하는 날, 나는 말할 수 있다. “당신 있음에 행복했노라”고. 결혼 26주년에 적어 두고 제대로 전하지도 못했던 글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열렬한 사랑과 격정만으로 살아질 것 같던 삶이 이제와 돌아보면 추억과 잔잔히 흐르는 끊임없는 애정으로 이…

    당진시대
  9.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동생의 솔로 탈출작전

    …족함없이 살아가고 있는 동생인데 딱 한가지 없는게 있답니다. 바로 아직 결혼할 여자가 없다는 겁니다. 그동안 선도 몇번 봤지만 사람마음은 뜻대로 되지 않나 봅니다. 결국 그러다 보니 어느새 마흔이 됐지 뭡니까? 그래서 늘 마음이 저려오고 있는데 오늘 …

  10. 200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5 군수읍면순방 -고대면, 송악면, 순성면

    … 건의사항과 군수답변을 차례로 싣는다. <고대면 17일> “농촌총각 해외결혼시 지원대책 세워달라” 이인배(장항2리) : 배다리뜰 용배수로의 준설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비가 조금만 내려도 농경지가 침수돼 많은 농작물이 피해를 보고 있다. 준설작업…

    당진시대
  11.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향을 지키는 나를 친구들이 부러워한다 - 홍양선(송산면 농업경영인회 회장)

    …하는 일이 농사를 짓는 것보다 힘이 든다는 홍양선 회장. 첫번째 사진은 송악고등학교 3학년 때 목총을 들고 행군을 했을 때 사진이다. 친구들은 모두 도시로 떠나고 나만 남아서 고향을 지키고 있지만 친구들은 나를 부러워한다. 당시에는 나팔바지와 쫄쫄이 …

  12. 2003.1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거부부 6쌍 혼인서약

    …를 치르지 못하고 살아온 동거부부 6쌍이 각계각층의 따뜻한 후원으로 합동결혼식을 가졌다. 적십자 당진읍봉사회(회장 김정숙)의 주관으로 지난 29일 당진읍 가원예식장에서 열린 합동 결혼식은 많은 하객들의 축하 속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13.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 나~는 꽃을 든 남자 - 이성훈(송악면 반촌리)

    …지금 나의 넘쳐나는 매력에 푹 빠져있는 중이다. 우리는 올 9월 21일 결혼한다. 아마도 이 날은 금세기 최고의 커플이 탄생된 날로 기록되지 않을까! 이 성 훈(31) / 송악면 반촌리

  14.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된 인연 두 사람은 집안의 권유로 만나게 됐다. 남편 양경선(57)씨는 송악면 석포리가 고향이고 안춘열(54)씨는 경북 울진군이다. 두 사람의 인연이 닿게 된 것은 엉뚱하게도 머나먼 강원도. 30년전 강원도에서 양경선씨의 사촌누나와 안춘열씨의 삼촌이 …

  15. 200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3년만의 만남,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 전종임

    …에서 욱신거린다. 인천에 살던 전종임씨는 전쟁이 터지면서 가족들과 함께 송악면 고대리로 피란을 왔다. 하지만 난리통에 어디에도 맘 편하게 살 곳은 없었다. 전쟁은 할머니 가족들에게 끔찍한 시련을 안겨주었다. 오빠 전종철씨가 18살의 어린 나이로 의용군…

  16. 2003.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에서 회갑까지 - 김영옥(송악면 가학리)

    "결혼에서 회갑까지"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요즘들어 새삼 실감이 난다. 아래 두 사진은 우리 부부가 결혼을 하고 첫 딸(오미경)을 낳았을 때 찍은 사진이다. 30여년이 훌쩍 넘어버린 세월 동안 사진은 빛이 바래고 낡아졌지만 그때의 기억만큼은 또렷…

  17. 200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 송악 반촌리 양태석씨 차녀 결혼

    송악면 반촌리 동진아파트 양태석씨의 차녀 양미옥씨가 10월20일 오후 1시에 신평면 소재 서해중앙신협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하는 신부의 앞날이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한 생활이 되길 기원한다.

    당진시대
  18. 2002.08.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당진터미널이 가장 큰 문제”

    경로당에서 노인들과 이야기하던 송악면 기지시리 장경환(61) 이장은 미리 전화로 알리고 찾아간 것인데도 무척 어려워했다. “뭘 여기까지 찾아와? 내가 뭐 대단한 인물이라고...” 그러면서도 찾아간 손님을 집으로 안내한 뒤 간단한 먹거리와 음료수를 내왔…

  19.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 여기저기 널려있지만 당진을 발전시키고 당진의 발전을 책임져야할 군수는 결혼식장과 상가집, 생일잔치에 자신의 욕망과 이익만을 위해서 당진이란 거대한 배를 버리고 밖으로만 돌고 있다. 선장 없는 배가 어디로 가겠는가? 정말 가슴아픈 일이다. 본인은 가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