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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9건
기간
1993—2026

259건 · '내년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2 / 13쪽

  1.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병도/차별화 교육·귀족교육 양산하는 7차 교육과정

    …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는 7차 교육과정이라는 것이 들어와 있다. 그리고 내년부터 고등학교에 도입된다. 그런데 7차 교육과정이라는 것이 너무나 문제가 많다. 현재의 교육 현실에서 볼 때 무모한 교육정책임에도 불구하고 교육부가 수준별이니 단계형이니 창의성…

    당진시대
  2. 2001.11.03 · 문화·교육 · 유종준

    제3회 호서고 동문체육대회

    …모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모교의 발전을 통해 더 훌륭한 후배들이 우리들이 배웠던 그 배움터에서 배우고 닦아서 지역사회와 국가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동량으로 성장하도록 동문의 힘을 결집시키자”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총동창회 발전에 공이…

  3.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다. “해야 해야 해야해야- 해야 해야 해야해야- 해야해야- 나오너라- 우리동무 해동무- 열무김치 밥말아먹고- 우주자전거 달리자-” 한정초등학교(교장 조남식) 합창부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날, 오후부터 불어닥친 마르고 찬바람에 마음 한켠이 스산해졌다.…

  4. 2001.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경 대전광역시 삼성동"25년전 중학교 입학 때 세라복과 까망치마, 그리고 단발머리"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내 딸아이가 내년이면 중학생이 된다 친정집에 갔다가 무심코 앨범을 뒤적거리다가 지금의 내 딸아이보다 꼭 한살 많았던 내 모습을 발견했다. 지금부터 25년전 중학교를 갓 들어가 입었던 하얀 세라복 상의 교복에 까망 교복치마, 그리고…

  5. 2001.09.10 · 문화·교육 · 송희정

    화이팅! 합덕초 야구부

    …으로 운동에 센스가 있고, 같은 학년인 박인동(좌익수)군은 다리가 빨라 내년부터 1번 타자로 뛰게 될 것이라 한다. 3학년 김정민군은 팀의 우익수로 ‘볼 캐치’ 능력이 뛰어나고 같은 학년인 김기현 군은 기백군의 친동생으로 합류한지는 한달 됐지만 왼손·…

  6. 2000.11.27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중 총동창회 정기총회 열려

    … 동문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구자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우리 동문들은 세계로 뻗어나가 모교를 빛내고 있다”며 “지난 1년간 영광도 있었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내년에는 각 분야에서 좀더 충실하게 일해 가정과 모교, 나라를 빛내도록 하자”고…

  7. 2000.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대칼럼-황규호 전 새교육공동체 회장

    …많이 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좋은 일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어리고 젊은 학생들은 졸업을 끝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요, 미지의 세상으로 진입하는 과정입니다. 여러분들 앞에 …

    당진시대
  8. 2000.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학생촌극제

    …식으로 아름다움, 국회의원, 연예인의 이중성에 대해 보여준 합덕여중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등의 작품 또한 뛰어난 연출과 연기로 박수를 받았다. 이번 제1회 학생촌극제가 성황리에 치러짐에 따라 국어교과연구회는 내년부터 이를 정식 연극제로 매년 개최…

    당진시대
  9. 1999.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소들공원...

    …도 이에 버금가는 장수를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새 천년이 시작되는 내년에 합덕소들공원내에 야외음악당이 세워진다. 총공사비 4억3천8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내년말쯤 완공목표이다. 관람석은 합덕소들공원내의 남쪽 경사지를(경사각도 약 30°) 계단식…

    당진시대
  10. 1999.10.11 · 문화·교육 · 유종준

    제2회 중소기업 제품 판매.전시회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나눔 천년, 베품 천년, 지역경제를 우리힘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개최된 이번 판매전시전에는 37개 지역 및 출향업체에서 참여해 각종 특산품 및 신제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입구옆에 설치된 …

    당진시대
  11. 1999.10.04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군민대상에 홍석표씨

    …를 내지 못하는 등 진통 끝에 올해 어렵게 선정이 이뤄졌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조례개정을 통해 제적위원 2/3이상 찬성 규정을 출석위원 2/3이상으로 바꾸고 추천권을 읍·면장에서 사회단체장까지 확대하는 등 선정방식을 대폭 변경하기로 했다. ■김상현…

    당진시대
  12. 1999.06.28 · 문화·교육 · 김태숙

    우강초 부장분교 어린이 등교거부

    “등교 거부해야 우리마음 아나요” 우강초등학교 부장분교 어린이 45명 전원은 21일 등교를 하지 않았다. 어른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대전에 있는 도 교육청 청사를 찾아갔다. 철문은 굳게 닫혀있고 요소요소에는 전투경찰까지 배치되어 있었다. 닫힌 철문앞에…

    당진시대
  13. 1999.04.19 · 문화·교육 · 유종준

    행사안내/어린이날 가족 큰잔치

    …요(몸풀기 에어로빅, 자리배정) 11:00~12:00 : 가족오락 1. 우리아기 최고, 아빠 자랑하기, 풍선 터트리기 2. 엄마랑 아빠랑 힘모아 한 뜻 3. 아빠 선물 주세요 4. 우리 아빠 최고(아빠 장기자랑) 12:00~12:30 : 레크레이션(다…

    당진시대
  14. 1999.01.25 · 문화·교육 · 유종준

    사회/교육부 1백명 이하 소규모 학교 통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각각 유보하기로 했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는 내년 3월 1일 분교장으로 개편하고 2001년에 초락·흥덕·본당·가동초등학교를, 2002년에 성당·용연·도성·정미·남산·내경·전대초등학교를 통폐합한다. 교육청에서는 이들 학교 학생…

    당진시대
  15. 1998.12.14 · 문화·교육 · 김태숙

    호서고등학교 밤절제 연극공연

    … 각색해가며 연출하는 종합예술가인지도 모른다.(최초의 대본에 관한 일은 우리 각자의 의지를 초월한 미지의 영역에 여지를 남겨두자) ‘어쨌든 얼마나 복된 아이들인가’ 어른도, 아이도 까닭없이 분주하고 복잡한 이 세상에 두시간반이라는 긴 시간을 다른 세상…

    당진시대
  16. 1998.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선이 / 국악협회 당진군 지부장

    …과 달포전의 성난 하늘을 기억하는 이가 몇이나 될까? 올 여름의 폭우는 우리 모두를 숨어버린 희망의 얼굴 저편에서 떠오르는 절망을 공포스럽게 바라보게 했다. 높고 푸른하늘과 만삭된 몸을 풀기에 바쁜 들녘을 눈앞에 두고도 아직 여름의 생채기는 남아 있었…

    당진시대
  17.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능도 뽐내고 입던 교복도 물려줬죠”

    …나지만 이런 청소년들을 창작과 문화활동의 장으로 이끌어낼 청소년 공간이 우리지역에는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보고 어디로 가란 말이냐’를 되묻는 청소년들에게 지역어른들은 그야말로 해줄 말이 없다. 어른이나 청소년들 모두에게 참으로 곤혹스런 이 때…

    당진시대
  18. 1997.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북과 춤에 불태운 한성준의 예술혼, 이 시대 최고의 춤꾼 이애주가 열연”

    …태어나 일제의 강점기를 살아온 한성준(1875~1942) 선생은 일제가 우리민족의 문화를 말살시키는 와중에 전국에 산재돼 있는 우리의 전통춤을 체계적으로 정리, 집대성하여 근대 예능의 아버지로 추앙받고 있다. 한편 정부는 내년도 9월 문화인물로 한성준…

    당진시대
  19.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광장]

    당진여자고등학교가 내년부터 당진고등학교로 명칭을 바꾸게 된다. 명칭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변하게 된다. 당진에 있는 유일한 여자 고등학교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소문도 말도 많은 당진여자고등학교가 이제 막 새로이 변모하려 한다. 여자고등학교가 남녀…

    당진시대
  20. 1997.10.20 · 문화·교육 · 김태숙

    미리 가보는 제49회 도민체전

    …끝날 때까지 서로 맨살을 맞대고 겨루는 씨름은 끈끈한 정을 제일로 치는 우리의 정서를 잘 나타내주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군내 체육단체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당진군 씨름협회(회장 한창준)는 2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통을 잇는다는 자부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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