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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건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0건
기간
1993—2026

450건 · '송전선로 건설' · 최근 기사부터12 / 23쪽

  1.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산자위 국회의원 당진화력에 쓴 소리

    …과 왜목마을 사이에 당진에코파워 1·2호기(설비용량 총 116만kW)가 건설 예정인 가운데, 동서발전이 당진에코파워의 지분 중 34%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당초 “더 이상의 발전소는 짓지 않겠다”고 주민들과 약속했던 동서발전이…

    당진시대
  2. 2016.07.07 · 환경·안전 · 김예나

    “더 이상의 송전선로·석탄화력발전소 안돼”

    …원을 비롯한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9명과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주·김현기) 위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밖에 당진시의회 의원 및 당진참여연대 회원 등도 자리에 함께 했다. 이날 김기선…

  3.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국회의원 9명 당진 방문

    전국 최대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해 당진지역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이하 산자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9명과 보좌진 등 30여 명이 지난 7일 당진을 방문했다. 지역현안과 관련해 국회의원이 대거 지역에…

    당진시대
  4.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 받아들일 수 없다”■김홍장 시장 취임 2주년 기자회견

    … 관할권 분쟁 소송 수행과 석탄화력발전소에 의한 대기환경 피해, 변환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등에 대해서는 정부의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변환소와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건설로 이어진다”며 “전원개발촉진법과 송주…

  5.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m 거리에 20가구가 살고 있는데 이 중 5명이 암에 걸렸다. 변전소와 송전선로 건설 이후에 암에 걸리신 분이 있냐는 질문에 수를 세던 주민들의 손가락이 모자랄 지경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더 이상 마을에서 못 살겠다”고 말한다. “마을을 다 망쳐버렸…

  6. 201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현기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당진에코파워는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 국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올해 초 충남지역에서 건설 중이거나 건설이 예정된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매년 750명의 추가 조기사망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지만 이중에는 충남도민뿐만 아니라 수도권 주민들도 포함된 셈이…

    당진시대
  7.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리고 끊임없이 당진의 백년대계를 세우는데 집중할 것이다. 발전소·변환소·송전선로 등 전력공급 시설 추가 건설과 관련해 당진시가 강경한 반대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이미 한전·발전사업자 등과 합의를 마친 일부 지역 주민들과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8. 2016.06.1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86억 손실에도 찬성 논란

    …이 제기됐다. 당진시가 최근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변환소 건설 등 국가 방침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지방재정 개편안까지 문제 삼을 경우, 자칫 중앙정부에 밉보여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

    당진시대
  9.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 지역민도 국민이다”

    …평가 시 해당 자치단체의 의견반영을 의무화 해줄 것 △미착공 화력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의 증설을 철회 △석탄화력발전소 집중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정부·화력발전소·지자체 간 협의모임 정례화 △석탄화력발전소 설치 지역 내 이산화탄소 저장 및 재활용기…

  10.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계획 백지화 하라”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이명주·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지난 15일 충남도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에코파워 등 석탄화력발전소 신설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강력 촉구했다. 대책위는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이슈가 전국을…

  11. 2016.06.17 · 정책·행정 · 김예나

    ■석문면개발위·당진시의회 간담회당진에코파워 두고 갈등 심화

    …신청서를 철회한 당진시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석탄화력발전소 및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해 강력한 반대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당진시와 석문면 개발위원회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 10일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석문면개발위원회와 시…

  12. 2016.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정부 정책·전국 의제 지역적 영향 보도해야

    …등 가독성을 높여야 한다. 김병빈 위원 “전국 의제·충남도 소식 필요” 송전선로 및 발전소 건설 등 지역의 개발·환경문제에 대해 속내가 각각 달라 내부적인 진통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들의 이해관계를 명확히 하고, 각각의 속마음을 전해줬으면 한다…

  13. 2016.06.03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 특성에 따라 사업 추진해야”

    …영세칙에 대해 설명했으며, 최근 지역 현안인 북당진변환소 관련 소송 및 송전선로 건설 현황에 대해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당진시는 최근 주민자치조례와 관련해 조례에서 정하지 못한 절차 및 운영사항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시행규칙과 …

  14.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한전 상대로 전면투쟁 선포”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조직을 정비하고, 북당진변환소·송전선로 건설 등에 전면적인 투쟁을 선포한다며 지자체가 주민투표를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대책위는 지난 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새롭게 상임위원장으로 선임된 …

  15. 2016.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간척지에 공항 건설 당진시 “계획 없다”

    …이라고 보도했다. 이 보도가 SNS 등을 통해 번져나가며 당진에 공항이 건설되는 것이냐는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모아진 가운데, 본지 확인 결과 당진시는 “현재 공식적으로 얘기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와 관련해 공항이 건설되면…

    당진시대
  16.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주민투표 추진

    북당진변환소 건설과 관련해 당진시가 법원의 판결에 불복, 지난 20일 대전고등법원에 항소했다. 한국전력은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평택 고덕산단 등으로 보내기 위해 교류전기를 직류로 바꾸는 시설인 북당진변환소를 송악읍 부곡리 일대에 건설키로 하…

    당진시대
  17. 2016.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수도권 대기질에 영향”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이명주·김봉균·정경채·황성렬, 이하 대책위)가 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백지화하라며 지난 19일 성명을 발표했다. 연일 짙은 미세먼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기환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대책위는 …

    당진시대
  18. 2016.05.14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피해 대책 마련하라”

    …타났다.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에서는 충청남도에 건설 중이거나 건설 예정인 석탄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로 인해 매년 750명 이상의 조기 사망자가 나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 발표한 바 있다. 행정협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기…

  19. 2016.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특정 지역만 희생 강요하나

    당진시가 북당진변환소 건설을 반대함에 따라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한 가운데 한국전력이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당진시가 패소했다. 북당진변환소 건설과 송전선로 추가건설, 그리고 당진에코파워 건설 등 전력 생산 및 송변전 설비 건설과 관련한 문제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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