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소중한 가족과 함께하는 가정의 달
…. 가족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그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가족 안에서 평안과 행복을 추구한다. 그래서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한 사람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쉽게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가족이라는 든든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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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건 · '우리는 아이' · 최근 기사부터12 / 28쪽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가족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그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가족 안에서 평안과 행복을 추구한다. 그래서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한 사람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쉽게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가족이라는 든든한…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 첫 번째 사진은 나와 아내 이정례 권사의 약혼 사진이다. 2살 터울의 우리는 5년간 애틋한 연애 끝에 약혼했다. 이후 결혼까지 성사됐는데 그땐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 서산시 운산면 수평리 출신의 아내를 한 눈에 반해 쫓아다녔다. 석문면 교로1리…
2016.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삭막한 입시환경 속에서 희생 당하는 아이들의 항변쯤으로 생각하기에는 사회적으로 많은 파장을 가져왔던 말이었습니다. 사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좋은 대학을 졸업하면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현실…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목으로 정리되고 있지는 않다. 이제 점검과 정리를 시행해야 한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이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사랑뿐 아니라 주변의 이웃들도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보살펴야 한다는 말이다. 그동…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서로에게 형제애의 정신으로 대해야 한다”고 규정한 인권선언문의 내용을 우리는 지키고 있는가? 지나친 풍요로 음식물쓰레기를 치우는 예산이 낭비되는 것을 걱정하는 나라가 있는 반면, 지구의 한쪽에서는 빈곤과 기아로 아이들이 굶어 죽어나가는 것이 지구촌의…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토하면서도 짐승보다 못한 삶을 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갈등과 방황에 우리는 시달렸습니다. 그 때 우리는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빛을 따라 자유의 땅을 향해 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었습니다. 그 누군가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평택의 정치인, 시민단체, 지자체 등은 10년 넘게 치밀한 준비했지만 우리는 방어하지 못했다. 국회의원, 충청남도, 당진시, 당진시민 모두 힘을 합쳐 필요한 법을 개정하고 헌법정신에 입각해 법적 투쟁을 해야 한다. 3. 당진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할…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든 실정이다. 도로와 인도가 제도로 분리되지 않아서 등하교 시간에 차와 아이들이 아슬아슬한 곡예를 펼치며 등교를 하고, 신호등이 없어서 그나마 있는 횡단보도로 건너도 위험하기는 매한가지다. 규격화된 신호등 설치로 등하교 시간만이라도 변칙운영이 필요하다…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 대의 버스를 대절해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해양수산부를 찾아갔다. 당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당진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았다. 그 결과 우리는 2004년 12월 31일 드디어 항명을 평택항에서 평택·당진항으로 결정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당진항을 지키고자 …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엄마들은 힘들다. 아이 교육부터 집안일은 고스란히 엄마들의 몫이고, 일터에 나가 돈도 번다. 20대 꽃다운 나이를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어느덧 거울 속엔 40~50대 아줌마가 서 있다. 삶의 전부였던 아이들도 이제 하나 둘 엄마 품 안에서 떠나…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2015.12.27 · 산업·경제 · 김예나
…<농공단지현황 및 발전방안>특강과 신선해 국제에코스마일코칭협회 대표의 <우리는 하나! 소통 하모니>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기관장들의 간담회에 앞서 한 해 동안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의 활동 영상을 감상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천우기업사 이성수 대표, 아…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래야 경제도 살고, 민생도 산다. 당진의 일꾼이 되고 싶다. 열정과 아이디어, 풍부한 네트워크와 정치력을 갖추고 서해안 중심도시가 돼야 할 당진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했다. 관료형 리더와 확장형 리더의 차이는 무엇인가? 관리형 리더는 틀에 갇혀 움직…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현재는 역사기행모임 ‘느루’에서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느루’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와 당진의 역사를 가르치는 동아리다. 그렇기에 최 씨는 역사를 아이들에게 정확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줄 수 있도록 평소 공부도 열심이다. 역사기행을 위해 자료…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재 우리는 사교육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증명하듯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속담은 요즘 ‘강남에서 용 난다’로 바뀌어서 회자된다. 사교육이 이슈가 된 여러 원인들 중 사법고시 폐지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법고…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하고 있다. 육아로 인해 교육받기 어려운 수강생들을 위해 수업시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시스템을 마련했고 학기 외 여름특별강좌 개설과 인터넷을 통해 교육 자료가 제공된다. 특히 오펜바흐 시민대학은 자아학습센터를 마련해 수강생들이 자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
2015.09.25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고, 이게 뭔 일이래. 이 좋은 날에….” 고대면민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던 지난 22일, 당진종합운동장에 모인 면민들은 들뜬 모습이었지만 불신과 갈등으로 분열된 한 마을주민들은 눈부시도록 푸르른 가을 하늘마저도 야속했다. 저마다 마을을 응원하는…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에 5만 명, 1년에 1800만 명이나 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더욱 아이러니 한 것은 지금 지구상에서 1년에 생산되는 식량은 약 100억의 인구가 먹을 수 있는 양이고, 굶어죽는 사람보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의 수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지구촌의 가…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디지털 시대 우리는 어떻게 사는가? 컴퓨터, 노트북, 핸드폰, 스마트폰, 태블릿을 끼고 산다. 채팅을 하고, 이메일을 보낸다. 마우스를 클릭해 홈페이지, 웹사이트, 블로그, 포털, 유튜브에 들어가서 다운로드, 업데이트, 스트리밍, 채팅을 한다. 그 중…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주제가 고갈됐다. 고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멜로디언 합주단이다. 매주 아이들을 대상으로 건반 짚는 것부터 시작해 멜로디언 연주를 가르친다. 공연이 잡히면 일주일에 4~5번도 모여 연습을 하곤 한다. 악보 준비부터 아이들 가르치는 것까지 오롯이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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