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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6건
기간
1993—2026

506건 · '청소년 부모' · 최근 기사부터12 / 26쪽

  1.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여성단체 활동과 역할

    …을 제대로 실행하고 있는지 현 시점에서 진지한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 부모세대는 가사와 양육, 돌봄을 잘하면 여성의 훌륭한 능력과 덕목으로 평가했다. 농경시대에서 남성들은 사회와 가정의 모든 책임과 권한을 누리는 중심이 되었다. 이후부터 남성과 여성…

    당진시대
  2.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ADHD 아동 위한 프로그램 마련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보호자도 함께 참여해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사전 예약제를 통해 토요일에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기수 당 10명 이내며 참가 신청은 보건소 정…

    당진시대
  3. 2017.03.0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곳 만들어주세요”

    “날마다 상장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초등학생의 의견부터 시작해 아동·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및 시설의 부족, 아동전문의료기관 확충 등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게 도출됐다. 지난 21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의견 수렴 회의가 진행됐다. …

  4.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스타트를 지원 받을 수 있는 연령(0세~초등학교 6학년)이 도래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 이하 북부사회복지관)에서 ‘드림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주고 있다. 드림케어는 연령 도래로 지원이 중단된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당진시대
  5. 2017.02.10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의 손도장 편지 ‘뭉클’

    … 직접 찾아가 손도장 편지를 제작, 발송할 계획이다. 원국희 위원장은 “부모님의 손 편지를 받아본 자녀들로부터 감사하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추진해 신평 주민들과 소통하겠다”고…

  6.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이상범 작가붓의 ‘매력’

    …34년 간 교직생활을 마치고 학생들에게 서예의 참뜻을 전하기 위해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20년 동안 붓글씨를 지도하고 있다. 멈추지 않고 연습 거듭 어릴 적부터 미술에 관심이 많았지만 당시 당진에서는 종이, 붓 등 미술재료를 구하기 힘들어 …

  7. 2017.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어디서나 도서 대출 가능하다 ‘책이음서비스 사업’에 4400만 원 투입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1박2일 독서캠프 운영 올해 시립도서관 예산은 21억838만 원으로 책정됐다. 지난해 18억7516만 원보다 2억3321만 원 가량 증가한 액수다. 올해 예산…

    당진시대
  8. 2016.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과 함께한 무주 나들이

    …에서 23일까지 1박 2일 간 무주 가족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날 부모와 형제, 자매까지 온 가족으로 구성된 5가정을 비롯해 아동·청소년·자원봉사자 등 22명이 함께했다. 이 날 가족들은 덕유산 곤돌라를 탑승했으며 태권도원의 태권도시범 공연과 머…

    당진시대
  9.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1위 “청소년 체험학습 개발 필요”

    … 행복수준실태조사결과 이슈선정 및 핵심전략 도출 워크숍이 진행된 가운데 청소년을 위한 ‘체험’과 ‘상담’ 인프라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모아졌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행복수준 조사 결과에 따른 전략과제 도출 워크숍이 열렸다. 이날 당진…

  10.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자연합회 김용호·최인수·임자운 학생지역을 넘어 세계로

    …래상담자가 나서서 친구들이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을 해준다. 선생님 혹은 부모님에게 말 못할 고민을 또래인 상담자가 들어줌으로써 더 큰 청소년문제를 막는데 또래상담자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지역에는 400여 명의 또래상담자가 있다. 그 중 45…

  11.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 합니다.” 한편 이 회장은 이전에 살던 집에 고모가 거주하고 있고, 조부모와 부모의 산소 또한 당진에 있기에 당진을 자주 찾는 편이다. 그에게 소망이 있다면 나이 일흔이 될 때, 고향 당진에서 이웃들과 성경공부를 하며 사는 것이다. 올1월부터 중앙회…

  12.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면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받으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진, 진로, 등교거부 등 다양하게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친구관계가 어려운 청소년들은 학교 가기가 무엇보다…

    당진시대
  13.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청소년 위한 프로그램 이어져

    …로 총 15회기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부부교육, 부모교육, 가족요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옥규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서로를 이해하…

  14.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즐겁지만 부모들은 비상사태다.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의 매 끼니를 챙기는 것도 걱정이다. 또 아이들이 하루 종일 집에서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와 아빠 입장에선 답답하기만 하다…

  15. 2016.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에 뭐하지?

    …를 모집하고 있다. 1. 당진YMCA 당진YMCA(이사장 김홍장)에서는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다음달 2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자원봉사학교는 자원봉사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새겨보고, 공공기관 여름실내 냉방온도 측정 조사, 청소년 유해환경 조사 및 …

    당진시대
  16.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소리의 온도를 높여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자녀와의 행복한 소통을 위한 학부모 교육이 지난 5일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학부모가 자리했다. 이날 원기범 아나운서가 강사로 나서 ‘부모의 말이 바뀌면 자녀의 인생이 바뀐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17. 2016.07.07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춘기 자녀와 소통” 부모교육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한남대학교 제14`15대 총장을 지낸 심리상담전문가 김형태 박사가 강사로 나서 ‘현명한 부모, 행복한 …

  18.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아무것도 하지 않은 罪(죄)

    … 눈을 뜨고 보기에 민망할 정도의 모습을 한 동성연애자들의 축제가 열려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했다. 저들의 최종목표는 동성애차별금지법 통과이다. 동성애차별금지법이 국회에 통과되면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동성애가 정상이라고 가르친다. …

    당진시대
  19.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안내

    자녀와의 대화방법 강의 오는 30일 시청 대강당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 자녀의 마음을 여는 행복한 대화 방법이라는 주제로 부모 교육을 개최한다. 교육은 오는 30일 오전 10시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당진시 거주 학부…

    당진시대
  20.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 변해있기 때문입니다. 1979년 9월 15일 생후 20개월 된 아이가 부모가 운전하는 승용차에 타고 있다가 40t 트럭과 추돌하게 됩니다. 자동차는 화염에 휩싸입니다. 불길에 달아오른 아이의 몸에 물을 끼얹으니 “치익” 소리를 내며 하얗게 연기가 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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