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의 작은 실천을
…누어주고 베풀어주었을 때의 보람은 가슴 한구석에 늘 뿌듯하게 남아 있는 것은 경험한 자만이 알 것이다. 작게는 우리 이웃에서부터 넓게는 세계 빈민구제 사업에 이르기까지 실로 봉사의 영역은 넓고 다양하다. 우리 당진 지역에만 해도 상당수의 독거 노인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8건 · '것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3 / 24쪽
2002.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누어주고 베풀어주었을 때의 보람은 가슴 한구석에 늘 뿌듯하게 남아 있는 것은 경험한 자만이 알 것이다. 작게는 우리 이웃에서부터 넓게는 세계 빈민구제 사업에 이르기까지 실로 봉사의 영역은 넓고 다양하다. 우리 당진 지역에만 해도 상당수의 독거 노인과 …
2002.06.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참다운 지도자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누구나 참다운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면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기초적인 요건은 무엇인가? 적어도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통과해야할 기본적 자격은 있어야 할 것이며 그 첫째로 지적하고 …
2002.06.16 · 문화·교육 · 이희철
…다. 그러나 양팀 모두 득점을 내지 못하고 경기를 마감했다. 이제 남은 것은 승부차기. 야속하게도 승리의 여신은 신평고에게 고개를 저었다. 7:8, 분패였다. 김윤철 감독은 경기시작 10분만에 백형도 선수가 부상을 당해 더 이상 뛸 수 없게 된 것을 …
2002.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킨다. 하지만 청춘의 고민, 격정, 불안, 정열이 사라진 자리에 남은 것은 20대 감독이 만들었음직한 톡톡 튀는 재치와 순발력이다. 는 감독과 배우의 잠재력이 느껴지는 ‘젊은’ 혹은 ‘어린’ 영화이다. □감독 : 조의석 □출연 : 송승헌, 이범수, …
2002.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같이 합니다. 책에서 받은 여운으로 뭔가 변했어야 하지만 크게 변한 것은 없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다시 생각을 하고 실천을 준비합니다. 어머니라는 이름의 위대함을 들어만 봤지 실천하지 않은 부끄러움을 감출 길 없습니다. 내일이 아닌 오늘, 바로 …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반으로 하고 있는 남부권의 발전을 위해 전망있는 특수산업을 유치하겠다는 것은 곧 농업의 포기를 의미하는 것인지, 그리고 임해공단조차 분양이 안되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이 합덕농공단지도 부진한 상태에서 과연 얼마나 현실성이 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 시대를 외치며 서해대교의 개통만을 기다려 왔으나 현실에 비추어 준비된 것은 하나도 없으며, 물론 희망조차 없다. 그간 우리 당진군을 위해 비전을 향하여 군민을 인도해 가기보다 군민의 가슴에 절망을 못질한 군수는 통절하게 반성해야 한다. 군민들은 당진…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여성의 사회활동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은 유아문제다. 김 교학부장은 “유아를 기른 경험이 풍부한 노인여성들을 유아교사의 보조역활로 활용하는 제도”를 제안했다. 즉 노인여성복지정책의 조직화는 사장되고 있는 노인여성의 …
2002.06.09 · 산업·경제 · 이희철
…원히 이루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가장 시급한 것은 당진군에 전담부서를 설치하는 일이라고 한다. 현재 투자개발계가 있긴 하지만 이는 항만만을 전담하는 부서가 아니다. 평택의 항만국, 경기도의 항만과처럼 전문가들로 구성된 항만정…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당진간 고속도로를 조기에 완공해야 한다. 석문공단의 기업입주가 안되는 것은 공단부지에 편입된 300여세대 90만평의 보상문제라고 생각한다. 보상문제가 공단입주의 가장 큰 장애가 되고 있다. 따라서 석문공단의 조기 개발을 위해서는 적정지가를 보상해줘야…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을 소개하고 선거운동원들이 “박근혜”를 연호하기도 했다. “세번하겠다는 것은 술취해 할 소리” 기호 6 무소속 장 준 섭 세 번째로 연단에 오른 장준섭 후보는 “당진 역사상 처음으로 청백리상을 수상했다”며 “공직생활을 하면서 청백리 정신으로 깨끗하고 …
2002.06.03 · 문화·교육 · 이희철
…터 이틀간 학교 축제인 팔아제(八娥祭)를 열었다. 축제 이름이 팔아제인 것은 학교 뒷산의 이름이 팔선녀가 내려왔다고 해서 팔아산(八娥山)으로 불려졌기 때문이다. 새 학교 문화창조와 학교 혼 가꾸기의 일환으로 열린 팔아제는 올해로 4회를 맞았다. 학생회…
2002.06.03 · 지역사회 · 최종길
…비추는 듯한 운세. 차분한 가운데 분수를 지켜 안정을 기해 나가면 얻는 것은 적을 지라도 잃는 것은 없을 수이니 매사 신중하게. 운세예보 : 3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4일 몸 수, 손재 주의. 5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수. 6일 신액, 실…
2002.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방향과 속도와 각이 생긴다. 지금은 시대가 변하여 여자들도 축구를 하는 것은 그들이 느끼는 축구의 묘미가 상당하기 때문이 아닐까? 솔직한 공은 사람들로 하여금 정당한 룰 안에서 승부의 쾌감을 만끽하게 해준다. 동시에 온 세상 사람을 하나로 일치시키고 …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려 더 순진하고 정직하고 아름다웠다. 한 세대가 가면 다음 세대가 오는 것은 어길수 없는 순리이나 전세대가 없으면 다음 세대도 존재할 수 없는 법. 필시 자네들과 우리는 흐르는 물처럼 하나와 같다. 그것을 알지어다. 이 구 하 / 우강면 강문리
2002.06.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과거를 안고 살아간다. 이 영화에는 분명 잔잔한 감동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탄탄한 원작덕분일뿐, 명배우들의 연기력은 스크린을 압도하지 못한다. 산다는 것도 그렇다. 잘났든, 못났든, 사람들은 모두 어른이 되게 되어있다. 성장한다는 것은 개인의 연기력…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램을 ‘가정복지회관 활용, 다양한 프로그램 설치’라며 목표를 달성했다는 것은 사실상 공약의 완료라고 볼 수 없다는 의견이다. 여성이나 노인들이 찾기 어려운 곳에 위치한 입지적인 문제는 논외로 하더라도 회관이 건립된 이상 ‘다양한 프로그램 설치’는 당연…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면 낙선한다는 것을 뻔히 아는데 당선 가능하다며 출마해 갈등을 일으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민주당 군수후보 경선에서 후보등록을 포기한 후 무소속 출마를 검토해왔다.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공통질문2 군 예산 지역신문 통해 사전공개 【답】 행정개혁이 분명 쉬운 것은 아니다. 만약 군수에 당선된다면 읍면에 도급 경비제를 실시하겠다. 군 예산을 대폭 읍면에 배정해서 재량껏 살림하고 후에 결산보고토록 하겠다. 【추가질문1】 군산하 위원회의 위…
2002.06.02 · 정책·행정 · 김정진
…포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지방선거에 처음으로 여성후보가 출마한 것은 당락에 관계없이 여성의 참여가능성을 보여준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한 한 회장은 “이번 선거를 통해 선출직 공직자 중에도 여성을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 당선될 것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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