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2건
연도
2010년

552건 · '것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3 / 28쪽

  1. 2010.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군민 모두의 희망

    …런 결단력과 마음의 상태가 부족한 것이다. 지금 나이가 얼마인데, 하는 것은 구차한 변명이고 젊어서도 그렇다고 생각이 든다. 노년은 반드시 지나야 할 하나의 과정인 것이다. 처음부터 노인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특수한 환자가 아닌 한 보통은 있을 수 없다…

    당진시대
  2. 2010.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행정공백 이용한 날치기 전원마을 지정 철회해야

    …뜻을 펴지 않고 노무현 정부가 추진하던 방향대로 현장유지에만 힘을 쏟은 것은 아닐 것이다. 다만 권한대행이 자신의 뜻을 펼치는 것은 대행기간이 끝나고 넘겨받을 자리의 정식 주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 때문일 것이다. 순성면 성북리 전원마을 조성사업에 대…

    당진시대
  3.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나 두려움에 대한 나름대로의 개념이 정립되었다. 알고서 행동을 자제하는 것은 조심성이지, 막연한 겁이나 두려움은 아니다. 겁 없이 덤비는 것도 용기 일 때가 있고 만용 일 때가 있다고 본다. 좋은 일을 위해 정확히 알고 숙련된 솜씨로 일사천리로 나아가…

    당진시대
  4. 2010.07.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고 기숙사생 43명 집단 장염 발병

    …예방의약팀장은 “최초 발생환자는 일요일이지만 환자의 수가 급격히 증가한 것은 5일부터이고 발생환자 전원이 기숙사생이므로 학교급식에 의한 발병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장염은 전염돼 발생하는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조사 결과를 봐야 정확한 판단을 할…

    당진시대
  5. 2010.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화력 910호기 업체선정 논란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전소 추가 증설을 위한 업체를 선정해 발표하는 것은 지역 여론을 무시하는 처사가 아니냐”며 반발하고 있다. 황성렬 석탄화력대형화저지 당진군대책위원회 상임공동대표는 “사전환경성검토에서 대기환경 예측조사결과가 심각하게 나왔음에도 …

    당진시대
  6. 2010.07.07 · 문화·교육 · 김기연

    위문편지 주고받던 아이들 기억 생생

    …올해 열린 전국승마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찍은 사진이다. 승마를 처음 접한 것은 무척 오래되었는데 충남도승마연합회장이라는 직책에 맞는 사진을 찾다 보니 최근엔 이 사진밖에 없었다. 올해 3월에 이취임식을 갖고 곧바로 전국승마인들의 축제를 당진에서 열었는데…

  7. 2010.07.07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농가 -난방비 줄인 수국으로

    …에게 지식을 나눠줄 수 있게 됐다는 노씨는 10여년 전을 생각해서 아는 것은 최대한 나누려고 노력한다고. 이씨 부부는 “시범사업을 지원받아 하게 됐으니 보조받은 만큼 수익을 올려 성과를 거둬야 할 텐데 잘 할 수 있을 지 책임감이 막중하다”며 “수국은…

  8. 2010.07.07 · 문화·교육 · 김창연

    「로컬푸드와 학교급식」4 친환경우리농산물학교급식 제주연대

    …있다. 이처럼 제주도 친환경급식이 전국적인 성공사례로 손꼽힐 수 있었던 것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친환경 우리농산물 학교급식 사용에 관한 지원조례가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제주도의 친환경 우리농산물 급식조례는 국내 최초로 주민발의로 만들어졌다. 2003년 아…

  9. 2010.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정한 자유” - 신창재

    …성(지금의 집안)을 여행한 일이 있었다. 그 지역의 환경을 보면서 느낀 것은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였다.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나라. 나는 우리 조국을 사랑한다. “진정한 자유란 또 무엇일까?” 내 마음 속에 불의한 생…

    당진시대
  10.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광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당진지회장] 학교가 실험하는 곳일 수는 없다

    …않는 과목에 대해서는 방과 후 학교로 보충해 주란다. 게다가 더 기막힌 것은 내년부터 교육과정이 시행되는데 교과서는 3년 뒤인 2014년에야 나온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졸속인가? 우리나라의 초, 중, 고등학교 전체 학생들이 배우는 방향을 정하는 교육…

    당진시대
  11.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양지포토라인 | 박재용 대표“25년 사진사로서의 삶”

    … 대한 인식때문에 사실 카메라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화 되면서 가장 바뀐 것은 사진을 찍고 현상하기까지의 기다림이다. 디지털카메라야 사진을 찍으면 바로 확인할 수 있지만 필름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카메라의 경우는 아직도 그 느낌을 느낄 수 있다고. “사진…

  12.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범석 떡보의 하루 대표가 추천하는 우리의 꿈과 성공을 도와줄 멘토

    …는 곳이 아닌 다른 사람의 목적지가 되어버릴 것이다. 그리고 끝에 남는 것은 ‘후회와 절망’ 뿐이다”라고..... 이 책은 흥미진진한 소설 형식으로 우리의 에너지를 갉아먹는 ‘에너지 뱀파이어’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무한한 열정 에너지를 주위 사람들에…

    당진시대
  13.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도다리물회]“여름철 별미 맛보세요” 당진읍 원당리 세미정, 함윤숙 대표

    …보자. 도다리물회는 도다리회를 물에 만 것이다. 맨밥을 물에 말아 먹는 것은 몰라도 생선을 물에 말아 먹다는 것은 일부 사람들에게는 낯설다. 하지만 동해안이나 제주 서귀포해안 등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은 물회를 먹지 못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단다. 뜨거운…

  14.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다. 길은 험하고 차도 많지 않았던 터라 10리며 20리며 걸어 다니는 것은 기본이었다. “요즘에야 힘들면 택시타고 버스타면 그만이지 사서 고생할 사람은 없잖아요. 사실 그 시절에야 여건이 되지 않아 걸어 다니며 장사를 했지만 걸어서도 왕래할 수 있는…

  15. 2010.07.02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당진읍 내포문화사 강진수 대표]“시대를 앞서가는 인쇄 전문업체”

    …리 잡기 시작했다. 일거리도 늘어났다. 하지만 처음부터 일거리가 많았던 것은 아니다. 고정 거래처를 갖고 있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지역에서 인지도도 낮았고 일거리도 꾸준하지 못했다. 하지만 명함에서부터 카달로그, 팜플렛 등을 제작하며 점차 사업망을 …

  16.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위터(twitter) - 박영규

    …름을 직시 하지 못하고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서글픈 일인지 모르겠다. 트윗 타임라인에 올라온 글들을 단속의 대상이니 제재를 가해야 된다느니 하는 얘기들이 있으니 말이다.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이제는 책상 앞…

    당진시대
  17. 2010.07.02 · 산업·경제 · 김기연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포기결정

    …보했다”고 말했다. 반면 박찬호 부장은 “그러나 완전히 사업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며 언제든 경제사정이 좋아지면 다시 사업을 추진할 의향은 있다”고 덧붙였다. 당진테크노폴리스는 한화그룹과 당진군이 공동출자해 세워졌고 2009년 1월8일 황해경자자유구역 …

    당진시대
  18. 2010.07.02 · 정책·행정 · 김기연

    [일문일답 - 이철환 당진군수]“정부에서 대안 없으면 해제 추진”

    …재산권이 침해되어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처럼 조금씩 개발한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2020년까지 개발한다는 둥의 계획은 받아들일 수 없다. 정부측에서 책임있고 분명한 대안을 내놓아야 할 것이고 그렇지 못한다면 구역 지정해제를 추진하겠다.

    당진시대
  19.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40년간 고대 슬항리 길쌈 전통 잇는 이정의씨]“선조들은 어떻게 삼껍질로 옷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는 흡수력이 강하니 피부에도 굉장히 좋죠.” 이씨가 삼베를 짜기 시작한 것은 스물여섯 살 되던 해였다고 한다. 그 뒤로 청삼을 기르고 삼베옷을 짜는 일을 쉬지 않았으니 꼬박 40년 동안 길쌈을 해온 셈이다. “처음에는 주변 어른들이 모두 길쌈을 하시니…

  20. 2010.07.02 · 정책·행정 · 김창연

    [D살충제 피해 관련 대책회의 일문일답]“D살충제 피해 아직도 조사 중”

    …려 잎과 줄기는 성장하고 뿌리는 이를 주체 하지 못해 역효과를 초래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리고 그 넓은 농지에 한가구당 3천mm의 영양제 한 병을 지원한 양도 우스울 따름이다. 잘못된 것은 잘못 됐다 말해라. 피해농가의 일이 얼마나 밀려 있는 줄 아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