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교직원 휴양시설 2026년 6월 개원 목표
…직원 휴양시설보다 민자개발을 통한 대형 호텔이나 리조트를 지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지난 2021년 충청남도교육청과 당진시는 교직원 휴양시설이 들어설 삽교호 관광지 인근의 사유지와 도교육청의 소유지인 채운동 일원의 학생수영장 부지를 서로 교환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91건 · '발전 의견' · 최근 기사부터13 / 110쪽
202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직원 휴양시설보다 민자개발을 통한 대형 호텔이나 리조트를 지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지난 2021년 충청남도교육청과 당진시는 교직원 휴양시설이 들어설 삽교호 관광지 인근의 사유지와 도교육청의 소유지인 채운동 일원의 학생수영장 부지를 서로 교환했다.…
202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직원 휴양시설보다 민자개발을 통한 대형 호텔이나 리조트를 지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지난 2021년 충청남도교육청과 당진시는 교직원 휴양시설이 들어설 삽교호 관광지 인근의 사유지와 도교육청의 소유지인 채운동 일원의 학생수영장 부지를 서로 교환했다.…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본의원은 다년간 미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세상의 다양한 경험을 당진시 발전에 기여하고자 의원이 되었지만, 지난 1년 10개월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기초의원의 한계를 느낄때가 많았다. 시의원을 비롯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해외연수는 소관업무와 관…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당진CGV에서 진행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헌신과 나눔 정신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봉사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나선 오성환 당진시장은 “자원봉사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2024.05.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이유는? 충남도에서 추진하는 대규모 축산단지 조성은 당진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강행한 말도 되지 않는 사업이다. 지금껏 송산면을 비롯한 석문간척지 인근 주민들은 지역개발이 진행되면서 가장 많은 변화와 피해를 받고 있다. 삶의 터전이었던 집이…
2024.05.0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 LNG발전소와 관련해 환경영향 평가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지난달 30일 송악읍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당진지역 시민단체와 현대제철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LNG발전소 조성계획에 거세게 반발했다. 특히 어촌계주민들은 온배수 배…
2024.05.03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 2025년 교육정책 수립과 예산을 편성하기에 앞서 교육수요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민주적인 참여 기회를 확대해 교육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보고된 충남도 2024년 교육예산은 전년도 대비 35억원…
2024.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의정활동 기간 동안 더욱 박차를 가해 시민들이 원하는 일, 그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일을 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 공약 중 가장 중점을 둔 공약이 있다면? 앞으로 남은 2년의 임기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지켜…
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요가 있고 이화여대가 아니라 김활란 여사 개인의 문제를 거론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어서 향후 이론이 제기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또한 비례대표 투표에서 조국혁신당이 돌풍을 일으켰지만 비례대표 1번인 박은정 후보의 남편이 검사 시절 대형 다단계업체에 대한…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후보가 마지막 토론회에서 설전을 벌였다. 정책 질문에서 서로 엇갈리는 의견을 보인 것에 이어 주도권 토론에서는 격앙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당진시민사회단체가 후보자를 검증할 수 있는 토론회를 지난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2024.03.3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통질문은 당진시농업회의소에서 12개 읍면동 순회 농업인 간담회에서 현장 의견수렴 내용을 바탕으로 분과위원전체회의, 임원이사회를 거쳐 확정됐다. [토론회 정리] (토론회는 8개 공통질문을 위주로 정리했으며, 토론회 현장 답변 순서를 따랐다.) ① 쌀 공…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다. 김길래 회장은 “임원진들이 똘똘 뭉쳐서 경로당 발전을 위해 힘써주고 있다”면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라고 말했다. 손정순 회원은 “회장님이 재밌게 일하고, 박은옥 총무가 젊고 똑똑해서 일을 참 잘한다”고 전했다. 매주 월요일과…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면담이 진행됐다. 또한 지난달 22일에는 당진시의회가 문화예술 단체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간담회를 열기도 했다. 이날 당진시 문화체육과에서는 조직개편을 골자로 하는 조례안 개정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지역 문화예술 단체장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당시 현장…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개정안이 지난 1일 재의결에 부쳐졌다.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대한 후보의 의견은 무엇인가? 양곡관리법 개정을 통해 쌀값을 안정시키고 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는 목표 또는 목적에 공감하지 않는 국민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목적이 정당하고 필요하다…
2024.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당진문화재단 이사장 체제 전환과 현대제철 LNG발전소 건립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연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달 29일 시민단체들이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을 만나, 이번 현안에 대해 반대 의견을 강력하게 전달했다. 이번 …
2024.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 더 강력한 힘이 필요하다.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커진다. 지금은 당진 발전의 골든타임이다. 3선 중진의원이 되면 지금까지 재선의원으로 일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진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더 크게 일할 수 있다. 경험 없는 초보일꾼보다 능력이 …
2024.02.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장을 맡게 될 수 있는 만큼 두 상임위 중 어떤 상임위원장 자리가 당진 발전에 더 도움이 될지 심사숙고해서 결정하겠다. 쌀값에 이어 과일값 · 채소값 폭등까지 농산물 가격 안정화를 위해서는 어떠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쌀값은 폭락하는 반면 과…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원책도 부족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대한 후보의 의견은 어떠한가? 매우 가슴 아프고 속상한 일이다. 유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하지만 삼권분립과 법치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아무리 목적이 중요하다고 하더라…
2024.02.23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 협의회에서는 투명한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 창구로 제철소 환경개선, 지역발전 등에 대한 의견을 교류를 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올해 처음 개최한 협의회에서 △2023년도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관리현황 △2024년도 환경개선 투자 계획 및 중장기 투자 진…
2024.02.23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만찬을 함께하며 개발위원회 발전을 기원했다. 이덕기 이임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제대로 활동을 하기 어려웠지만 우강철탑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도 맡아 지역 현안에 함께 대응코자 했다”면서 “앞으로 취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