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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1건
기간
1993—2026

581건 · '사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3 / 30쪽

  1.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관련 현장르포]“사람 잡겄슈… 이게 무슨 냄새래유”

    …을 뿐인데 훌쩍 반나절이 흘렸다. 충남 예산군 고덕면과 당진시 면천면에 사는 주민들은 수년 째 주물공단과 법원, 충남도를 오가고 있다. 인천에 있는 경인주물공단조합 등 22개 기업이 예산군 고덕면 일원으로 이주하기로 하면서부터 주민들에게 농사일 못지않…

  2. 2013.06.08 · 정책·행정 · 이규일

    최윤경 전 당진군의원“버려진 동물들의 구원의 통로되길”

    …행사를 알리다 보니 특색이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반면 당진시대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많이 다뤄주는게 좋아요. 특히 우리 지역 내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거나, 출향인 소식을 알려주는 장이죠.” 제5대 당진군의원을 역임한 최윤경 씨는 현재 남편 정한영 …

  3. 2013.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미있는 아파트 문화 ‘벼룩시장’

    … 매니큐어 얼마씩해요?”“얼마를 받아야하나?” “우리 건너편 아파트에서 사는데 차타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웃 간에 애교 섞인 목소리로 흥정을 한다. “그럼 이거 다 해서 1만 원만 주세요.” 옆에 있는 화장품까지 모두 쓸어준다. 가격이 따로 없다. …

  4. 2013.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 4.1 부동산 주요대책

    …대한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고, 생애 최초로 6억 원 이하의 집을 사는 사람은 연말까지 취득세가 면제됩니다. 따라서 연말까지 9억 원 이하 신규, 미분양 주택이나 1주택자(일시적 2주택자 포함)가 보유한 전용 85㎡, 9억 원 이하 기존 주택을 …

    당진시대
  5.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만화가 경력 살려 만평에 도전”

    …제나 유쾌한 삶을 살고 싶다는 그는 하고 싶은 일, 재미있는 일을 쫒아 사는 조금은 특별한 사람이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삶이 즐거워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 일이 주위에 도움이 된다면 그보다 보람 있는 일은 없겠죠. 여러모로 부족한 면…

  6. 2013.0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민들의 분노에 지도자가 책임질 일은 없는가?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시대에 크게 쓰임을 받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는 당진지역에서 보면, 당장 풀어야 할 현안 사항이 많습니다. 인근 주변에 유해성 공장 설립추진에 반대하여 주민들이 호주머니 돈으로 현재 진행 중이거나 진행하려고 하는 집단 소송…

    당진시대
  7. 2013.02.08 · 정책·행정 · 김창연

    대덕동 이교야채순대 이용일, 고영순 부부 “독자의 욕심은 끝이 없어”

    …매일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맛에 살고 있는 이들은 사람들 사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오고가는 사람들 속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나누며 사는 재미도 쏠쏠하기 때문이다. 이용일, 고영순 부부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에서 일어난 다양한 …

  8. 2013.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우리는 무엇을 말 하는가?

    …로 이민 갔다 한국에 오신 분을 만났다. 내 조국 대한민국이 이렇게 잘 사는 줄 몰랐는데 정말 잘 산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대한민국에 대한 책을 쓰시겠단다. 대단한 나라 대한민국!! 부존자원 없이 피와 땀으로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된 나라. 이렇게 …

    당진시대
  9. 2013.01.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춘추(春秋)’읽기

    …라는 독자들을 만나게 된다. 날마다 당면하는 날들을 책과 글속에 파묻혀 사는 필자는 다소간은 어렵지만 <춘추(春秋)>를 권한다. <춘추>는 미래가 궁금 하다면 지나온 날들을 돌아 보라(不知來視諸往) 한다. 이말은 역사를 통해 오늘의 현재를 가늠하면 다…

    당진시대
  10. 2012.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이정희 후보는 노동자와 서민의 대변인”

    …를 이뤄내고 노동자, 중소상인, 농민 등 서민들과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고 대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또 “현재 대선국면이 국민소통과 민생 살리기보다 경마장식 여론조사게임에 매몰돼 있다”며 “우리 이정희 대선후보는 당장…

  11. 2012.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행복을 칠하는 페인트 집”

    …를 운영하면서 신평의 따스함을 새롭게 느끼게 됐다. “어느 곳이나 사람 사는 곳은 똑같은 것 같아요. 서로 정과 따스한 마음을 나누는 거죠. 서로의 만남을 소중히 하며 페인트하우스를 운영해 나가고 싶습니다.” 김 대표는 페인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특별한…

  12.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두수선을 가르쳐주겠다고 나선 것이다. “부자가 되진 못해도 세식구 먹고 사는 건 해결할 수 있다길래 배웠어요. 그래도 처음에는 구두수선을 한다는 게 왠지 창피해서 아는 사람 없는 곳을 찾아서 당진에 오게 됐죠. 시장오거리에 가건물을 짓고 구두수선을 시…

  13. 2012.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 소소리 이덕호 씨“다양한 지역 소식들이 실렸으면”

    …사가 농사 중에서도 힘들다고 하지만 안 힘든 농사가 어디 있겠냐”며 “농사는 다 그렇다”고 태연하게 말한다. 아들이 담배를 널고 있는 하우스 한켠에서 일꾼들과 담뱃잎을 엮고 있는 그의 어머니 이숙자 씨는 12년 동안이나 내리 부녀회장을 하다 3년 전부…

  14.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9] 읍내동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몸에 딱 맞는 나만의 옷을 만들어요”

    …라고 홈드레스를 하나 만들어서 선물로 줬죠. 그게 인연이 되어 요즘에는 사는 이야기,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친자매처럼 지내요. 모두 오랫동안 같은 일을 한 덕분에 누릴 수 있는 행복이죠.” 이 씨는 “제일 좋아하는 일을 제일 잘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15. 2012.07.02 · 정책·행정 · 우현선

    출향시인 최제형 시집 발간

    …맞추어 시집을 출간하게 됐다”며 “고향을 떠나와도 고향을 버리지 못하고 사는 시인으로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바람이 머무는 자리>는 도서출판 밀레에서 출판했다. 최제형 시인의 개인 이메일 주소는 choipoet@hanmail.net이다 .

    당진시대
  16.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4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사고로 인한 장애 딛고 타향에서 자수성가

    … - 인천 남동구의회 4대 의장 역임 -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 먹고 사는 것조차 변변치 않았던 청년 시절, 피땀 흘려 농사를 지어도 잘 먹고 잘 사는 일은 요원해 보였던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은 맨몸으로 무작정 인천행 배에 몸을 실었다. …

  17. 2012.04.27 · 정책·행정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3 경기도의회 이재천 의원]경기도의원 2년차 이재천 의원의 고향 생각

    …안 객지 생활을 해 온 데다가 인심까지 얻어야 하는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사는 그에게 고향은 늘 대가없이 모든 걸 내어주는 어머니 같은 곳일 터다. 그러한 이유로 그는 지난해 당진 시설치가 한창일 때에도 힘을 보탰다. 당진시설치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

  18.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2 - 행정동(구 당진읍 행정1리)여섯 골짜기에 모여 사는 순박한 사람들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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