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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읍내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4건
기간
1993—2026

324건 · '신설상가 읍내동' · 최근 기사부터13 / 17쪽

  1. 2014.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소 팔아도 돼지]광시 한우로 신선함이 으뜸

    …신선한 소가 유통되는 곳이다. 이제는 광시 한우를 예산까지 가지 않고도 읍내동 ‘소 팔아도 돼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 팔아도 돼지는 광시 한우 직판장에서 한우 암소만을 들여오고 있다. 특히 한우 농장과 직거래해 품질은 물론 신선함과 저렴한 가격이…

  2.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몸과 마음 정화하는 식물이 가득

    봄이 지나가며 꽃잎들도 하나씩 떨어지고 있지만 당진플라워에는 색색의 꽃과 푸르른 식물들이 사시사철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당진플라워는 무엇보다 ‘다양함’으로 승부한다. 김진영 대표가 직접 서울과 경기도를 오가며 고른 꽃과 식물을 들여오고 있어 다양한…

  3.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이지현 헤어샵 이지현 원장]“편안한 헤어샵 만들고 싶어요”

    … 어느 분이 찾아오셔도 원하는 스타일로 새롭게 변신시켜드릴 수 있죠.” 읍내동 남산스넥 맞은 편에서 케니아 헤어샵을 운영하던 이지현 원장이 이지현 헤어샵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문예의전당 사거리로 이전했다. 21살부터 미용업에 종사해온 이 원장은 10여 …

  4. 2014.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오 레시피 박정숙 대표]“건강 생각한 반찬들이 가득”

    “오늘은 또 뭐 먹지?” 날씨도 서서히 따뜻해 지고 다가오는 봄기운에 입맛도 없고, 그러다보니 밥 할 기분도, 기운도 나질 않는다. 외식문화가 발달한 요즘 가족들은 외식을 자주 하는 편이다. 핵가족으로 단촐해진 가족 구성원에 가장의 귀가가 늦는 경우,…

  5.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1대1 고객 맞춤형 테라피

    …어가고, 가슴은 답답해지는 스트레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연 에스떼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는 현대인을 위해 조용히 휴식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이곳에서 경직된 몸과 마음을 편히 풀어 가시길 바랍니다. 당진이 고향인 조연우 …

  6.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연 에스떼 조연우 원장 1대1 고객 맞춤형 테라피

    …어가고, 가슴은 답답해지는 스트레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연 에스떼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스트레스로 힘들어 하는 현대인을 위해 조용히 휴식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이곳에서 경직된 몸과 마음을 편히 풀어 가시길 바랍니다. 당진이 고향인 조연우 …

  7.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알레르망 이승현 대표]“집 먼지와 이제 이별하세요”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개학한 학교에서도 농사를 준비하는 논에서도 손길이 분주하다. 각각의 가정에서도 두터운 솜이불은 장롱 안에 넣고 봄에 걸맞은 산뜻한 이불을 준비할 때다. 가정의 새봄맞이를 도울 알레르망 당진점(대표 이승현)이 문을 열었다. 알레르…

  8.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소띠돈띠 윤수현 대표]옛 맛 그대로에 신선한 생고기까지

    닭도리탕과 깻묵장, 동태찌개로 당진시민들에게 사랑받아왔던 한솔식당이 소띠돈띠로 탈바꿈하고 손님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윤수현 대표는 한솔식당의 대표였던 이모로부터 식당 운영을 건네받고 한솔식당을 꾸려나가기 시작했다. 배달 음식에 강했던 한솔식당에 비…

  9.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거북이횟집2 이광영 사장“신선한 회 저렴하게 선보일 것”

    거북이를 닮아 별명이 거북이인 이광영 사장이 운영하는 왜목마을의 거북이횟집이 당진시내에도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광영 사장은 “당진 시내에서 가장 저렴한 횟집으로 손님들에게 선보일 것”이라며 가격의 문턱을 낮추고 손님들을 마주할 예정이다. 거북이횟집2…

  10.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시골의 구수한 맛을 그대로 담은 토속 음식을 선보이는 토속맛집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손님에게 식사를 선보이고 있다. 젊은 농부 강인순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것들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대규모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신해…

  11.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두툼한 수제돈까스를 선보이고 있는 첼로 수제돈까스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첼로 수제돈까스 이재숙 대표는 6년 전 구터미널(현 라코스테 2층)에서 카페·호프였던 첼로를 운영했다. 카페 첼로에는 정보고 학생들이 문지방 닳도록 드나드는 사랑방 같던 곳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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