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께 넣어 만든 꺼먹지 정식이 인기다. 꺼먹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이름나고 있는 지역의 맛집을 소개한다. 우강면 송산리 길목 14년 식당운영 경력으로 “무엇이든지 확실하게 한다”는 안경미 대표의 지론처럼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는 길목은 교황 방문 이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9건 · '아이들이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21쪽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께 넣어 만든 꺼먹지 정식이 인기다. 꺼먹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이름나고 있는 지역의 맛집을 소개한다. 우강면 송산리 길목 14년 식당운영 경력으로 “무엇이든지 확실하게 한다”는 안경미 대표의 지론처럼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는 길목은 교황 방문 이후…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을 씨가 당진문화의집에서 10여 년 간 학생들에게 클래식기타를 가르치고 있는 배테랑 강사다. 그는 그에게 클래식기타를 배웠던 아이들이 음악의 길로 들어설 때 가장 기쁘다고. “제가 좋아하는 악기도 연주하고, 다양한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탁아소가 송산에 생겼고 주변의 권유로 원장직을 맡았다. 당시 돌봤던 아이들이 이제는 번듯하게 사회 활동하는 30대가 돼 아직도 ‘원장님’이라고 부르며 찾아오기도 한다고. 그는 “그 보람은 말도 다 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하지만 요즘 들어 …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한 번에 모여 뮤지컬 연습과 만들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는 푸르내독서실을 운영하는 하나영 단원이 독서실 공간을 제공해 활용하고 있다. 봉사를 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탄생한 봉사단이지만 이들은 청소년들의 재…
2014.08.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라는 그림책이 있습니다. 동네 과일가게에 놓여있는 빨간 사과 한 개는 만나는 사람마다의 서로 다른 생각들로 백 개의 새로운 사과로 태어나게 됩니다. 바쁜 회사원이 보는 사과, 목수 아저씨가 보는 사과, 소풍가는 아이들이 맛있…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로 나열돼 있는 책이다. “요즘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세상살이에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죠. 사자소학에는 바로 인간의 근본이 담겨있어요.” 그는 원당마을아파트 부녀회장을 거쳐 원당마을 …
2014.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해오다가 회장·부회장직을 맡기 위해 F.V를 창단했다. 봉사에 관심 있는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였고 함께 배워가며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청소나 노력봉사가 아닌 자원봉사센터로부터 손·발마사지 강의를 받은 뒤 노인을 대상으로 살을 맞대고…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고자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녀들만이 아닌,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해 가고 있는 동화구연 낮도깨비다. 동화구연 낮도깨비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 소속된 봉사단이다. 10년 전, 1기부터 수강생을 모집해 동화구연에 관해 교육을 받아 왔으며 올해…
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화단에 이른 아침이면 변함없이 나타나는 사람이 있다.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형식(70세) 씨다. “동네 아이들이 이곳에 와서 꽃을 보면 좋을 것 같아 심었어요. 여기 유치원 아이들도 꽃구경을 와요. 그런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라고요.” 특별한 …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수한 학생들 35명으로 구성됐다. 현재 5년 차로 안정적인 궤도를 걷고 있는 봉사단이다. 이룸은 한 달에 한 번 학생들이 학생들 스스로 대중교통을 타고 평안마을로 봉사를 하고 있다. 처음에는 치매 노인, 거동이 불편한 노인 등을 마주하는 것을 낯설었지…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페(회장 이정민)는 2004년에 창단해 이제는 10여 년이 넘어 가고 있는 봉사단이다. 25여 명이 소속돼 있으며 이들 구성원은 모두 ‘엄마’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봉사단 가입 자격 중에 “엄마여야 한다”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다 보니 엄마들…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배움터 독서캠프’를 지난달 24일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총 23명의 아이들이 참가했으며 신성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서 두 학생이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이번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 참가자들은 4차원 공간과 더불어 최첨단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 했다. 또한 인…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 펼쳐진 자연환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 만큼 어린이날, 소풍시즌에 많은 이들이 찾는 아그로랜드는 면천과 예산 경계에 위치해 있어 당진시내에서 차로 20여 분이면 도착한…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획하기 위한 회의시간을 갖기도 한다. 매년 사회복지과 1학년이 맡아오고 있는 풀빛아동권리는 지난해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로부터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앞으로 풀빛아동권리는 기존 인형 외에 다양한 인형을 구비하고 좀 더 나은 성교육 인형극을 준비…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이 가고 싶단다. 하지만 어린이날이라고 해서 먼 곳으로 여행을 가거나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은 섬마을 아이들에게 쉬운 일이 아니다. 학생 수 점점 줄어 6명의 아이들 중 절반은 삼남매다. 임예찬, 예림, 예인 남매는 난지감리교회의 임지창 담임목사의 자녀…

2014.04.1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원들이 며칠 동안 뜯은 쑥을 솥에 삶았다. 아이들이 먹을 생각하니 고생은 쏙 들어가고 행복이 두 배다. 이렇게 만들어진 쑥 반죽을 이용해 지난 16일 하람어린이집에서 원아들과 함께 쑥떡을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가졌다. 마중물 주부봉사단은 현대제철에 근…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먹고 따스한 방에서 잠을 잘 친구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멍하니 서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당시에는 6.25 전쟁 후여서 가족과 집이 없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어두워져 가는 놀이마당을 뒤로 하고 저녁도 굶고 밤에 찬 이슬을 피해 거적을 덥고 …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강의를 할 때면 열심히 듣고 질문하는 학생들도 있는가 하면 조는 학생들도 있고, 짓궂은 장난을 하는 학생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한테 강압적이고 지루하게 자원봉사의 의미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눈높이를 맞춰…
2014.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꾸는 듯하다. 어스름한 새벽에 조명처럼 해가 떠올랐다. 한쪽 공원에서는 아이들이 나와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 후 지난 1일 다시 남산을 찾았다. 얼마나 변했을까? 다섯 걸음 남짓 더 걸었을까? 좌측으로 소담하게 목력과 벚꽃이 피어올…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방역차 꽁무니를 뒤쫓기 바쁘다. 창조회 황혜환 회장은 “옛날엔 많은 아이들이 따라 다녔는데 요즘에도 간간히 자전거를 타고 달려오는 아이들이 많다”며 “위험하기도 하지만 요즘 세상에도 이런 아이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겁다”고 말했다. 우강면 향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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