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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9건
기간
1993—2026

349건 · '한국 남편' · 최근 기사부터13 / 18쪽

  1.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보 속에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한국사회 일원이 된 이주여성을 만나 새로운 이웃과 지역사회 일원 간의 교류와 소통을 돕고자 한다. 또한 다문화 가정 이주 여성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다양한 고민들…

  2. 2010.07.26 · 정책·행정 · 김창연

    [닭백숙]닭다리 한입에 ‘한여름 더위 싹’

    다가오는 29일은 중복이다. 여름의 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날이다. 한국 사람들이라면 초복, 중복, 말복 할 것 없이 복날이면 몸을 보신하기 위해 갖가지 영양식을 찾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손꼽히는 메뉴는 바로 백숙이다. 어디서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닭…

  3. 2010.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제15회 여성주간 맞이 기념행사“여자이니까~”를 거부 한다

    …디피(28) 씨는 베트남이 고향인 다문화가정 여성이다. 그녀는 모국이나 한국에서 여성들에 대한 고정화된 차별의식을 체험해 왔다. 판디피 씨는 “남편도 관객으로서 함께 참여해 나와 여성에 대한 생각을 함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남성들이 관…

    당진시대
  4.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보글보글, 얼큰하고 깔끔한 부대찌개”

    햄과 소시지를 고추장과 함께 끓여 한국인 입맛에 맞춘 부대찌개.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얼큰한 맛은 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임정식(36), 홍천실(35) 부부는 지난 3월 27일 의정부부대찌개를 인수해 송탄부대찌개로 새롭게 단장해 운영 …

  5. 2010.05.21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는 김씨네 농부 삼총사”

    …에는 같이 농업대학도 다니고요.”(박정순 씨) 스무살 때 한동네에 살던 남편 김창규씨와 결혼한 박정순 씨는 아들하나 딸하나를 낳고 지금까지 농사일을 해왔다. 친정도 시댁도 모두 농사를 가업으로 이어온 집안이다. 어머니도 아버지도,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

  6. 2010.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식사도 가능한 전통 찻집”

    …성애(49) 대표가 정한 이름이다. 청주가 고향인 그녀는 당진이 고향인 남편과 결혼해 27년째 당진에 살아가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 플루트 앙상블과 한빛 클래식 기타동호회에서 활동 중에 있는 악기 마니아다. 김 대표는 당진읍 여성의용소방대와 패트롤 …

  7.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신정숙 합덕읍 소들문화 연구회 회장

    대전에서 거주하다 남편과 함께 당진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 신정숙 작가. 낯선 당진에서 무료함을 달래고자 시작한 문인화가 이제는 그녀의 생활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됐다. 조용하고 공기도 좋고 사람들이 따뜻한 당진에서 문인화와 인연을 맺은 지 2년이…

  8.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화연재] 신평면 거산리 김서미 작가

    김서미 작가는 한국화를 시작한 지 6개월이 갓 넘어가는 ‘어린’작가다. 하지만 그녀의 먹그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은 성숙한 ‘어른’이다. 그림을 꼭 그려서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늘 수묵화와 문인화 등을 보며 안목을 키워왔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골재…

  9. 2010.03.12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대표하는 요리학원 되고 싶어요”

    …에서 일을 하기 시작해 다양한 경력을 쌓으며 요식업계에서 활동해 왔으며 한국전통음식 연구소 식품조리과를 수료하고 남편과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한 것. 해나루요리학원은 현재 자격증반 강의를 위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는 4월부터 직장인 국비 지원과정을 준…

  10. 2010.01.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배선애 먹그림 사랑회 부회장]좋아하는 것에 이끌려 그린 한국화

    “부모님 봉양, 남편의 내조, 아이들 뒷바라지에 몇 십 년의 세월을 뚝딱 흘려보내고 새로운 전환점으로 시작한 것이 한국화였어요. 주부들은 아이들이 장성해 자신들의 품을 떠날 때를 전환점으로 취미생활을 갖기 시작하잖아요.” 한국화를 시작한 배선애 작가에…

  11.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간장게장에 물김치 담그기는 뚝딱이라며 음식 솜씨 자랑도 빼놓지 않는다. 남편(강종길)이 불러주던 애칭인 ‘엔타오’가 한국식으로 ‘한지민’으로 바뀌게 됐다. 그녀의 마음은 동명이인인 배우 한지민의 외모보다 더 눈부시고 예의바른 그녀의 성품에 칭찬이 자자…

  12. 2009.10.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테티지에우씨도 효부상 수상

    …청효행대상 다문화가정 효부상에 충남 당진군 송악면에 거주하는 테티지에우(한국명 김민영)씨 선정되었다. 테티지에우씨(29, 베트남)씨는 지적장애가 있는 남편과 2004년 결혼해 허리가 불편한 시아버지와 고혈압이 있는 시어머니를 도우며 시할머니까지 극진히…

    당진시대
  13.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지적장애 남편, 시부모, 시할머니까지 봉양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지난달 30일 가천문화재단이 매년 시상하는 심청효행대상 다문화가정 효부상을 수상한 테티지에우(30)씨. 6년 전 한국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정신지체장애 1급 남편과 시부모,…

  14.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몽골에서 시집 온 3년차 주부 이다은씨]“가족사랑, 말로 다할 수 없죠”

    이다은(28, 석문면 삼봉4리)씨는 지난 2006년 10월 한국에 와 가정을 이룬 지 3년이 돼 가는 다문화가정 여성이다. 몽골에서 태어난 이다은씨의 몽골 이름은 ‘바린자이’다. 시어머니가 몽골 이름을 어려워해 ‘다은이’라고 부른다며 이젠 스스로도 ‘…

  15. 2009.09.07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지경석 송악면 한진리 어촌계장]베트남 파병 시절의 추억

    …20여년을 바다에서 봉사해왔다. 덕분에 아내(차기자, 55)에게는 좋은 남편이 되어주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도 든다. 첫 번째 사진은 1972년 베트남으로 파병됐을 때 작전 시작을 앞두고 종군기자들이 찍어준 사진이다. 백마부대 소속이었던 나는 베…

  16. 2009.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이종희씨 남편 곁으로 떠나

    …된 ‘64년만에 고향 돌아온 고 손대원 옹’의 부인인 이종희씨가 돌아온 남편이 고향 선산에 묻힌지 딱 한달되는 날 남편과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젊디젊은 몸으로 딸 둘과 아들 하나, 시어머니를 모시고 청춘을 불평 한번 안하고 보내다 자식들한테 …

  17. 2009.07.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64년만에 고향 돌아온 고 손대원 옹

    … 당시 징용돼 끝내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숨진 뒤 지난 7일 반환된 한국인 유골 44위 중 1위가 고대면에 거주하고 있는 이종희 할머니의 남편인 것으로 확인됐다. 일제강점기였던 1944년 일본기업에 강제로 끌려가 노역을 했던 고 손대원 할아버지는 …

  18. 2009.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방문인터뷰] 한국으로 시집보낸 딸네 집 처음 방문

    …2005년 2월15일 최원립(43) 씨와 베트남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한국에서 5월29일 결혼식을 치르고 당진 면천에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 주부다. 수시로 베트남에 있는 부모님과 전화 통화를 하며 안부를 전하고 살지만 먼 타국으로 시집와 살면서 느끼…

  19. 2009.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면천출신 김근회 작가-"철학적 의미있는 그림 그리고 싶어”

    면천출신 동양화 작가 김근회씨는 스무살 적 서예를 배웠던 서실에서 남편을 만났다. 남편과 자신을 반반씩 닮은 세 딸과 함께 ‘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산 지 올해로 스물아홉해가 되었다. 평범한 듯 보이는 이 부부에게는 뭔가 특별…

  20. 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솔마당 | 장경희 대표]“사람들에게 음식 선보이는 것, 뿌듯해요”

    …죠.” 춘천에서 갈비집을 8년간 운영해온 솔마당 장경희 대표는 요리사인 남편과 함께 솔마당을 운영 중이며 춘천에서 오리요리를 전수받았다. 솔마당에서는 매일 새음식을 만들어 당일 손님 상에 올리고 있으며 남는 음식들은 다음날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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