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5) 왜목 방파제 끝에서] 복잡함을 뒤로 하고 찾아온 곳
활기찬 거리 행복한 우리 선거철이라 시내는 온통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선거유세 소리와 함께 각각의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니 도시가 활기차 보인다. 날로 번창해 복잡해진 당진시내를 살짝 빠져나와 바닷가의 방파제 끝에서 갈매기와 갯…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4건 · '행복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3 / 14쪽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활기찬 거리 행복한 우리 선거철이라 시내는 온통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선거유세 소리와 함께 각각의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니 도시가 활기차 보인다. 날로 번창해 복잡해진 당진시내를 살짝 빠져나와 바닷가의 방파제 끝에서 갈매기와 갯…
2006.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런 글이 생각납니다.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고 고통이 있는 곳에 행복이 있으며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는데 저 하나로 인하여 의회 위상이 실추될까 걱정입니다. 나 하나로 인한 잘못을 꾸짖어 주시고 당진군의회 발전에 꿈과 희망을 줄 것을 당…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것이라고 한다.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는데,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에서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것이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의무라…
2005.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나 1980년 5월 결혼하게 된다. 마치 남의 일처럼 말하지만 서로의 마음이 좋아 우리 부부는 같은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삶을 살다 부부가 됐고 아내는 고시준비를 하는 나를 뒷바라지 하며 마음으로 응원해줬다. 세번째 사진은 그…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마땅히 노후대책을 세운 것도 없으며 그들의 유일한 대책이라면 자식들이 마음의 울타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뿐이다. 적게 뿌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뿌리는 사람은 많이 거둔다는 농사 메모를 모를 사람은 없다. 그러나 노인농부의 대다수는 씨를 …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이롭게 함직한지라(可以 弘益人間)”고 하였습니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단군 할아버지의 홍익인간(弘益人間)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작 우리는 홍익인간의 좌우명을 너무도 오랫동안 잊어버린 채 살아왔습니다.…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교통과 통신의 발달은 인간에게 많은 혜택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기쁨과 행복을 빼앗아 갔다는 사실을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 편지가 가득 담긴 빨간 가방을 둘러맨 우체부를 기다리며 뛰었던 심장박동을 기억하는 사람은 그것이 바로 ‘설레임…
2004.06.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덥고 다습해진 여름 날씨와 씨름을 벌이는 일이 많아졌지만 저녁 무렵이면 행복해진다. 읍내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가깝기도 한 남산공원을 찾아 간단한 운동과 산책을 하면서 시원함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간단한 운동과 산책을 하고 나면 스…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게는 이런 본능이 훨씬 더 강하다. 그러나 도시의 일상은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릴 겨를이 없다. 「목걸이 열쇠」라는 제목이 암시하듯이 이 책 주인공은 2년째 직장에 다니는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너무나 조용해서 소름이 끼치는 집, 아무도 살지 않는 …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찍은 사진이다. 딸 지은(중1)이와 아들 관무(초2)가 있어 더 없이 행복하지만 아내(김미란, 35)에게 가게를 맡겨 두고 합덕청년연합회(현 상임부회장) 일을 8년 동안 해 오고 있어 늘 아내에게 미안할 뿐이다. 꽃집을 운영하고 있으니 사람들은 참 …
2004.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좋은 재료를 쓰며 양심적으로 장사를 할 뿐”이라는 김씨는 사람들이 그 마음을 인정해줄 때가 가장 행복하다. 처음 문을 열었을 때 잔치방이 사람들에게 익숙지 않아서 3년간은 가게 운영이 힘들었으나 지금은 당진 뿐 아니라 외지에서도 수정잔치방을 찾을 정…
2003.12.24 · 정책·행정 · 유종준
…러싸고 있는 여러 가지 여건상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다”며 “뒤를 이어 당진군을 훌륭하게 이끌어줄 권갑순 부군수를 정점으로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 당진군이 지향하는 최종 목적지인 「당진을 아름답게, 군민을 행복…
2003.08.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는 가끔 KBS1 TV에서 오후 5시15~20분에 방영되는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시청하면서 마음에 감동과 잔잔한 정신적 미동이 일어남을 경험한다. 또한 갖가지 사연을 보고 내가 어렸을 적에 나의 부모, 나의 형제, 나의 친구, 나의 이웃들의 이야기…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이 혹시나 자식들 때문에 고생한다고 흉이라도 보면 어쩌나 하겠지만, 부모마음은 늘 자식에게 주고 싶은 마음이 뿐이라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일을 해야죠. 늘 7남매 호강시키지 못하고 키운게 마음에 걸리네요.” 최씨는 일을 하는 즐거움이 있어 건강을 …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년 새 아침이 환하게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 우리군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온갖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며 한마음…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가득 원기소를 밀어넣고 온 동네를 헤메던 저녁, ‘굳센 체력 슬기로운 마음 명랑 운동회 시간’으로 주말을 보내던 나의 유년시절은 꽤 행복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난 지금까지 박정희의 개발독재에 대해 거품물고 비판으로 일색하는 지식인들의 그 잘난 맛에 …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는 말처럼 사람들의 욕심은 고마움을 잊게 하고 그로부터 화를 자초해 행복의 만족도도 무디어만 간다. 몇달 후면 지방선거부터 시작해 대선까지 우리 유권자 모두가 선거 열풍에 시달릴 것이다. 사실 선거란 국민적 축제가 되어야 한다. 민주적 선거의 본질…
2002.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오르면 일상의 피로가 서서이 풀리고 뒤틀어진 심사도 제자리로 돌아가고 마음은 한없이 평온해진다. 얼마나 걸었을까. 호흡이 조금씩 거칠어지고 등허리는 땀이 촉촉하게 배어오기 시작한다. 여기 저기 불필요한 시설물이 눈에 거슬리지만 아미산 오르기는 편안함…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한다. 오늘날 이런 정치를 통해 국민이 전혀 정치를 의식하지 않아도 행복을 느끼고, 누가 대통령이나 군수가 되든 자기 삶에서 자족을 누리며 격앙가를 부를 수 있는 상황은 백일몽 상태에서나 가능하리라. 그러니 눈 부릅뜨고 신경 곤두세워 살피고 지키지…
2001.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았다. 먼지 한점없을 것 같은 그런곳에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여유롭고 행복하게 살까하는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러한 환경을 만들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는 그런 수준에 접근하기 시작하는 우리의 현실에서 이제 실감이 난다.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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