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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70건
기간
1993—2026

3,370건 · '우리 아이' · 최근 기사부터131 / 169쪽

  1. 2006.06.12 · 문화·교육 · 이명자

    폐교위기에서 본교로 승격되기까지... 시골 작은 학교의 기적 - 아산 거산초등학교

    … 학부모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열었다. 반신반의하면서도 새로운 교육환경에 아이들을 맡겨보자는 아산, 천안지역의 학부모들이 하나둘 늘어났고 그들은 거산분교로 아이들을 전학시키기 시작했다. 이듬해 학생 96명이 거산분교로 모여들었고 학년당 1학급씩 편성이 …

  2.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0] 교육의 위기

    …한 과잉보호로 이어져 늦은 시각까지도 별 제재 없이 쿵쿵 뛰는 아파트의 아이들과 목욕탕 내에서 수영을 한다거나 주위사람들은 아랑곳 않고 수건으로 물장난을 하는 버릇없는 아이들로 키워왔다. ‘미운자식 떡 하나 더 주고, 아끼는 자식 매 한 번 더 댄다’…

    당진시대
  3. 2006.06.05 · 문화·교육 · 이명자

    “외국인 어머니들, 드디어 우리말 배워요”

    한글교육 목말랐던 외국인 자모들에 인기 ‘짱’ 외국인 어머니를 둔 아이들대다수는 우리말을 잘 못해 사람을 대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학습능력도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유아기때 언어를 잘 배워야 하는데 어머니가 우리말을 잘 모르니 당연히 아이에게도 …

  4. 200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선자인터뷰] 군의원 비례대표 최윤경(한나라당)

    …른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어려웠던 점은? - 나는 장애를 갖고 있는 우리 아이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 그러나 막상 선거운동에 들어가면서 아이가 방치되는 것 같아 내내 마음에 걸렸다. 앞으로 의정활동의 방향은? - 당진군정에 대해서 잘 아는 것은 …

    당진시대
  5.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9] 6월과 아버지

    …반겨주시는 것 같다. 그 곳에 갈 때마다 까치가 가까운 묘비 앞에 앉아 우리를 주시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평소엔 아버지께 효도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리지만 그래도 초등학교 시절부터 아버지를 위해 전차를 타고 남대문 앞 미경사와 동…

    당진시대
  6.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 고 최동식 당진교육청 교육장 "5월 유감"

    5월이 되면 우리는 늘 부모님을 생각하고 어린이들에게 애정을 보이려 애쓰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곤 하는 일이 관행으로 이어져 왔다. 올해도 5월은 예년과 다름없이 풍성하고 찬란한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부모와 스승의 달이었다. 애기 울음소리 점점 잦아…

  7.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친 2개의 질문이 후보자들에게 주어졌다. 후보자 정견발표 기호 1번 열린우리당 민종기 군수후보 추진해온 사업, 마무리할 것 나는 지난 2004년 보궐선거로 당진군수의 꿈을 이뤘고 하루 24시간 일한다는 각오로 정열적으로 2년을 보냈다. 2년 동안 당진…

  8. 2006.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치매노인과 행복하게 사는 법 “남은 기능 최대한 활용하도록” - 신성대학 간호과 김미혜 교수

    …높아지는 치매는 고령화 사회의 대표적 질병이며 재난임에 틀림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효(孝)사상과 가족부양이라는 전통을 보유하고 있으며, 치매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보지 않고 노망으로 인식하여 은폐하거나 사회로부터 적절한 도움을 얻지 못한 …

  9. 2006.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치매환자, 그 가족임이 고통스러울 뿐”

    …몸이 힘든 것은 얼마든지 견딜 수 있었지만 어머니의 상태가 어린 자신의 아이의 성장발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는 절망에 빠졌다. 오리를 기차라고 우기는 어머니, 내려달라고 보채도 끝까지 아이를 안고있는 어머니, 아이에게 할머니는 자신이…

  10.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57]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음을 깨끗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 싶었기 때문이었다. 아침 06:00시에 아이들과 함께 식사를 한 후 07:00시 버스를 타고 30분이 지나자 한라산 700미터 고지에 도착했다. 이미 그곳엔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기 시작했다. 도시락과 생수, 오이 하나씩…

    당진시대
  11. 2006.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조례 제정 같은 구체적 정책들이 필요하다

    …31지방선거가 이제 보름밖에 남지 않았다. 출사표를 던진 후보자들 마다 우리지역을 훌륭하게 발전시키겠다며 많은 정책들을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과거의 선거에서도 후보들마다 내세운 공약 중에는 사회, 교육, 복지, 의료, 문화 등 사회전반에 걸쳐 매우 …

    당진시대
  12. 2006.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6] 장모님의 큰며느리 자랑

    … 몇 년 만에 서울 상계동에 있는 큰 처남 집을 가셨는데, 큰 처남댁이 아이교육을 시키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말씀하시곤 잠시 후에 화장실을 들어가셨다고 한다. 거울 밑에 빗이 하나 놓여 있었는데 양 쪽 귀가 다 떨어져 나간 빗이 있더란다. 마음속으로 “…

    당진시대
  13.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50년대, 계성초 주변모습] 밤절고개와 대차골, 그리고 ‘미미사’

    …로 알려지고 있다. 계성학교가 자리잡은 동네는 대차골로 불렸었다. 닭의 우리처럼 생겼다하여 ‘닭책골’이었던 것이 ‘대차골’로 바뀐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역시 같은 시기 첫 번째 사진과 정반대편에서 찍은 운동회 장면이다. 정면에 보이는…

  14.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C&R 까치글짓기 홍양표 씨가 추천하는 하품 나는 역사책? 생각을 바꿀수 있어요

    아이들과 생활을 하다 보면 아쉽고 안타까움을 느낄 때가 참 많다. 어른보다 몇 배나 바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권하기란 그래서 쉽지 않다. 좋은 책 읽기를 아이들에게만 강요하지 말고 부모님도 함께 책을 읽으며 대화를 나눌 수…

  15.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들의 몫이다. 대학을 졸업한 이후에도 부모를 의존하게 된다면 나이 먹은 아이와 같다 할 것이다.” 우리의 학생들도 가까운 장래에 스스로의 자립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여주는 것이 부모님들에 대한 진정한 효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송악고 교사…

    당진시대
  16.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조재철 당진교육청 영재교육원 초등부 학부모회장 "올바른 영재교육, 교육자 의식이 달라져야"

    이번에 아들아이가 영재교육원에 입학했다. 많은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합격한 아들을 보니 부모로서 당연히 대견스럽고 흐믓한 마음이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제 아들은 많은 영재들과 함께 특별한 교육을 받으며, 미래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한 발…

    당진시대
  17. 2006.05.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5·31 지방선거 ] 지역현안, 이것만은 해결하자 3 | 지역개발 "개발광풍에 혈세 낭비·자연환경 파괴"

    …열매는 소수의 토건업체 소유주들에게 돌아간다. 쪼들리는 살림에 생활비, 아이들 교육비, 병원비 걱정에 주눅들어 사는 서민들에게 개발의 이익은 남의 나라 이야기다. ‘토건국가’ 일본의 장기불황 전철 밟을 수도 개발과 건설에 집중하는 사회의 시스템을 전문…

  18. 2006.05.01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학교 자랑거리 고산초등학교 풍물교육 “고산어린이들 풍물가락, 학교명성 날려”

    … 풍물가락이 귀에 익은 고산초등학교 어린이들은 그렇지 못한 다른 학교의 아이들보다 기능을 익히는데 훨씬 수월하다”며 “언니 오빠가 모두 풍물부 활동을 하기 때문에 집에서도 기능을 익힐 수 있는 등 풍물교육이 학교와 가정에서 모두 이뤄지기 때문에 대외적…

  19. 2006.05.01 · 문화·교육 · 이명자

    과학 마술 공연 치른 충남 과학발명놀이연구회 인정남 회장과 회원들 “머리아픈 과학? 신나는, 즐거운 과학 위해서죠!”

    ▲ 과학마술공연을 앞두고 연습중인 인정남회장(맨오른쪽)과 회원들 “우리의 공연은 눈속임을 보여주자는 게 아니라 마술 속에 들어있는 과학의 원리를 설명해주자는 것입니다. 딱딱하고 힘들다고 생각한 과학이 사실은 신나고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알고 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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