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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0건
기간
1993—2026

280건 · '노인 건강'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4 / 14쪽

  1. 1999.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노인문화 창조로...

    ‘노인문화’ 창조로 새 천년을 맞자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금년은 UN에서 제정한 ‘노인의 해’이다. 아울러 10월 2일은 세계 노인의 날로 정한 날이다. 세계적으로 고령화 사회로 연령층이 높아감에 따라 노인들의 문제도 한낱 가정적인 사건으로 볼…

    당진시대
  2. 1998.08.03 · 문화·교육 · 이명자

    소들문화회관 12월 준공예정

    7억 들여, 다목적 문화공간으로 29일 착공 노인복지시설·전시장 등 연면적 240평 【합덕】 합덕읍민들에게 문화·복지공간을 제공할 소들문화회관이 올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갔다. 지난 29일 입찰을 본 소들문화회관은 총 공사비 7억(교부세 3…

    당진시대
  3.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들의 사고방식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야 장수”

    공주대 이해주ㆍ한남대 이필용 교수 - 대건노인대서 특강 당진문화원(원장 민영근)은 지난 18일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 공주대 이해주(한국근대사) 교수와 한남대 이필영(문화인류학) 교수를 초청해 특별강연회를 가졌다. 한국문화원연합회 충남도지회가 주최하는 ‘…

    당진시대
  4.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 걱정이 쌓이게 된다. “죤 부리만”이란 사람은 행복의 요건을 말하면서 건강과 사랑과 물질의 풍요, 그리고 아름다움과 재능, 권위, 명성등을 꼽았다. 그런데 나이가 많으신 한 노인이 이 글을 읽고 하는 말이 이런 것들이 모두 있다고 해도 한가지가 없으…

    당진시대
  5.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사/안/내

    …미용봉사등 다양 가정의 달인 5월과 가을, 이렇게 매년 두세차례씩 지역 노인들의 건강을 보살펴드리고 즐거움의 자리를 마련하는 순복음중앙교회(담임목사 한승권)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경노잔치를 마련한다. 올해의 잔칫날은 오는 27일로 …

    당진시대
  6.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어가는 징조이다. 진정 잘사는 나라, 풍요로운 나라, 아름다운 세상이란 건강한 사람이든 장애인이든, 어린이건, 노인이건, 남자건, 여자건 모두 각자 자기의 위치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바르고 떳떳하게 살 수 있고, 우리모두는 그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

    당진시대
  7. 1997.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로조합원등 144명 입학

    농협 첫 노인대학 신평서 문열어 【신평】 신평농협(조합장 이영문)이 지난 9일 원로조합원과 지역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1기 장수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청일 군지부장과 한정우 의원, 안석동 면장을 비롯 지역내 기관단체장과 영농회장, 주부대학 동창회…

    당진시대
  8.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못했지만 이젠 ‘당진사람 다 됐다’며 웃음을 보이는 이은하씨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며 아이보는 재미로 한해를 보낼 것 같다고 말한다. “올해는 시집가야지요” ■순성우체국 유선숙(37세)씨 “이젠 새해가 다가오는 것이 반갑지 않죠. 나이…

    당진시대
  9.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단체소개 /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

    …한 시간에 가장 가까이에서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전제아래 군민 개개인의 건강유지를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놓고 있다. 우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체능교실과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체련교실은 성장기부터 생활체육을 몸에 …

    당진시대
  10.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인 1종목 생활체육 보급에 앞장 -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

    …한 시간에 가장 가까이에서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전제아래 군민 개개인의 건강유지를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 놓고 있다. 우선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체능교실과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체련교실은 성장기부터 생활체육을 몸에 …

    당진시대
  11.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아버지, 며느리 함께 ‘화이팅’

    * 노인-석문면, 여성-송악면 종합우승 당진공설운동장 개장이래 처음으로 대형 애드벌룬이 띄워졌다. 관내 12개 읍면 노인과 여성들의 화합의 장인 제1회 당진군 노인·여성 생활체육한마당이 지난 8일 당진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회장 최…

    당진시대
  12. 199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생명 찾아주기 무료검진

    …과전문의 김필운 선생이 진료를 맡아 오전 10시부터 실시한 무료검진에는 노인들은 물론 영유아와 초·중·고 학생등 2백명이 넘는 군민들이 참여, 건강에 대한 검진을 받았다. 신장, 심장병은 물론 몸전체기형과 당뇨 및 기타 질환에 관해 실시된 이번 무료검…

    당진시대
  13. 199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망객골 주부학사 60명 ‘탄생’

    …지난해 3월 개강한 신평신협 주부대학에서는 그동안 자녀교육, 부부관계, 노인문제, 고부갈등등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문제들을 주제로 20여 차례의 알찬 교육을 실시했으며 레크레이션, 피부.건강관리등 생활강좌를 비롯, 불국사등으로 두차례 야유회를…

    당진시대
  14.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상식] 50대 건강론

    …한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기억력, 추리력이 빨리 떨어져 60대 이후 노인성 치매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 뿐만 아니라 운동부족에 의한 육체적 쇠퇴는 정신적인 위축감을 유발한다. 그러나 어떤 운동을 하던지간에 절대로 무리를 해서는 안되며, 특히 질병의…

    당진시대
  15.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의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 연안중학 3학년때 전쟁 나 단신 피난 합덕 제2의 고향 삼아 경노당 노인 부모 모시듯 이영의(60세)씨의 나이로는 아직 경로당 출입을 할 때도 아니며 더구나 경로당의 총무일을 맡아서 전심전력, 경로당에 몸담고 전국 경로당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으로 보…

    당진시대
  16. 199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혜광 선언표 교수

    …다. 그리고 합덕중학교에 있을때 우강의 박종혜 여사와 결혼하여 오늘까지 건강하게 해로를 하고 계신다. 신언표 교수는 서울대학 농업대 농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특히 원예에는 이나라의 독보적인 존재로서 그 업적은 큰 빛을 비추고 있는 것이다. “교사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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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대건노인대학 학생 회장 신현목 꽃엔 향기, 사람에겐 품격 무더운 한여름 한 수행자가 불을 쬐고 있었다. 그곳을 지나가던 스님 한분이 “당신은 어찌하여 이 무더운 한낮 더위에 불을 피워놓고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수행자가 말했다. “저는 지금 …

    당진시대
  18.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노인대학장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당진시대
  19.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로 인생살이가 험한 시절이었지. 나는 내대로 충성을 다했는데...” 대건노인대학의 호랑이, 김영준(65세) 할아버지. 젊은 시절부터 강력한 추진력으로 많은 일을 이뤄온 사람답게 할아버지의 모습은 여전히 팔팔하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확실한 성…

    당진시대
  20. 1993.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센터 수지침반

    … 수지침은 우리생활에 말할 수 없이 가까우면서도 부작용도 없어서 평소에 건강관리에는 최고지요. 게다가 자기 병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가까운 이웃에 무료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해 주지요.” 이 모임의 관리를 맡고 있는 김현숙(45세)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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