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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0건
기간
1993—2026

460건 · '우리는 작은' · 최근 기사부터14 / 23쪽

  1. 2008.05.17 · 환경·안전 · 우현선

    [작은소식]

    …정토론 후, 청중의 질의 응답 및 의견 발표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우리는 한국119소년단” 당진소방서, 당진초 학생 79명으로 구성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는 지난 9일 원당초등학교 소강당에서 79명으로 구성된 한국 119소년단 입단식을 진행했다…

    당진시대
  2.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주식회사 매산 총무부 부장이 추천하는 바람같은 사랑

    우리는 흔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

  3. 2008.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국회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 호천웅

    …생산적인 정치가 될 것입니다. 정보를 확대 재상산하는 정치를 해주십시오 우리는 지금 정보화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는 자칫 귀중한 정보까지 흘려버리게 합니다. 정보 검색과 분석 능력을 최대한 살려 보물을 찾고 보석을 만들어 내…

    당진시대
  4.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9총선에바란다] 예술적인 예술정책을 기대한다 - 박근식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전시·기획담당

    …는 것은 오직 문화뿐이다.” 김구 선생이 활동하시던 때에 비하면 현재의 우리는 비교할 수 없이 잘 살게 되었다. 그것을 자랑하고 더욱 잘 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기도 한다. 그러나 아무리 바쁘게 뛰어야 하더라도 잠시 걸음을 멈추고 선생의 말씀에 귀 …

    당진시대
  5.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흘리고 나눠 먹는 우유 한 잔이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작은 소모임에도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풍경이다.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 42.195㎞. 오로지 두 다리로만 뛰어야 하고 무엇보다…

  6.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정책위원장 - 군수님께 장학금이란 무엇인가요?

    …장학기금 지출은 부자들의 사교육비 경감책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우리의 위정자들이 사회적인 약자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투자에 대해서는 ‘수익자 부담의 원칙’을 들어 반대를 하면서도 기득권자들의 자신의 기득권 강화를 위한 투자에는 사회전…

    당진시대
  7.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가진 것을 나눠주는 지도층 보고 싶다

    … 꼭 필요한 것만 남기고 버려야 할 것은 과감히 포기하는 지혜를 지녀야 우리는 성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노스승님은 우리들의 인생지표를 짚어주시고 있다. 그렇다. ‘내 운명의 주인은 나다’나는 내 영혼을 지배하는 책임자이다. 내 마음을 지배할 수 …

    당진시대
  8. 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준권 신성대학 유아교육과 교수가 추천하는 성공은 준비된 자만이 맛볼 수 있는 마시멜로

    …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다. 이 책은 눈앞에 펼쳐진 작은 만족과 유혹을 참고 견디면 언젠가 성공과 행복이 돌아온다는 마시멜로 법칙을 제시한 “마시멜로 이야기”의 후속편이다. 전편에서와 마찬가지로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인내를…

  9. 2007.12.31 · 산업·경제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특별기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경제지도를 바꿀 당진의 대역사

    …진이 포함된 환황해권 경제자유구역은 3개의 경제자유구역 중 가장 규모가 작은 2000만평이지만 이 지역이 중부권의 물류기지로서 한국의 서해안과 중국의 동해안을 연결할 수 있고 중부권의 산업화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하는 인프라로서 현재 진행중인 개발프로그램…

  10.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문화를 바꿉시다 ③ - 기고] 매니페스토(manifesto)운동과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선진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선거 개혁차원에서 매니페스토 운동이 도입됐다. 우리는 시장에서 사과 하나를 사더라도 국산인지, 농약으로 재배된 것인지 이것저것 따지며 가족들의 건강을 염두에 두어 고르고 자장면 한 그릇을 먹더라도 좀 더 깔끔하고 맛있게 하는 …

    당진시대
  11. 2007.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③] “갈등을 연구하고 조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독일”

    … 공부한다. 독일 조정관협회는 2002년 기준으로 수치상 드러나는 크고 작은 갈등 건수만 연간 2000~2500건 정도인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60%가량의 조정에 성공하고 있다. 법학전문연구소 관계자는 “조정이 필요한 갈등의 경우 고…

  12.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유 현 철 당진경찰서장 - 올바른 방향제시와 지혜를 주는 신문

    … 대표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감사 드립니다. 우리는 21세기 정보화 사회의 물결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누가 먼저 더 많은 정보를 정확하게 얻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당진시대
  13. 2007.10.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사회활동, 주민 모두 한 가지씩 꼭 참여하자 -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런데 위의 예를 보더라도 눈코 뜰 새 없는 생활이 계속적으로 지속된다면 우리는 과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별로 필요치 않은 것은 걸러내고 사람마다 자기가 꼭 해야 할 일만 골라서 할 수 있는 능력을 모두가 타고 난 것도 아니다. 이런 측면에서 현대를…

    당진시대
  14.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3) - 우리 삶의 시작과 끝⑶

    …치고 산다. 어떤 물고기는 집채만큼 크다. 우리가 아는 바로는 물고기도 작은 것일수록 짧게 살고 큰 것일수록 오래 산다. 그러나 이것이 물고기들의 삶이다. 하루밖에 못사는 물고기나 80년 혹은 90년 사는 물고기나 이것이 그들의 사는 방식이며 이것이 …

    당진시대
  15. 2007.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당진읍 발전, 지금이 기회이고 위기다 - 이인수 당진읍번영회 사무국장

    …설, 고대·부곡국가공단 100% 입주, 현대제철 정상가동을 비롯해 크고 작은 공장들이 입주하고 송산지방산업단지가 건설되고 있으며 석문국가공단, 한화테크노폴리스, KCC, 철강클러스터 등 많은 산업단지가 추진되고 있다. 이밖에도 여러 가지 엄청난 개발 …

    당진시대
  16.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근 조형연구소 M 대표이사 -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 없을까?

    …자리에 있어본 기억이 없다. 정신없이 돌아가는 현실이라는 회전판 위에서 우리는 하루 하루를 쉼없이 열심히 뛰고 있다. 그래야만 의연하게 그 자리를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간혹 박차고 앞으로 뛰어나가려면 만유인력보다 더 강력한 생활중력을 극복해야 하기…

    당진시대
  17.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6)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4)

    …시 고향에 돌아갈 수 있다. 토마스 울프 폭스군, 그리운 벗이여, 이제 우리는 함께 가야할 길의 종말에 와있다. 나의 이야기는 끝났다. 안녕. 그러나 떠나기 전에 한마디 더 군에게 할 말이 있어. 한 밤중에 무엇인가 나에게 말했다. 세월이 좀먹듯이 작…

    당진시대
  18. 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 용연리 김재길씨 “110볼트를 220볼트로” 우리나라 전기역사 새로 쓴 1970년대 주역 중 한 사람

    …다. 이제는 잊혀진 110볼트 시대. 1980년대와 90년대를 거친 후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220볼트 시대에 살게 되었다. 우리는 이 변화의 배경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1973년 우리나라는 전력수급 문제로 한국전력은 물론 온 나라가 고민에 …

  19.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내리던 비가 차츰 잦아들었다. 지난 6월 28일 장마가 시작되던 그 날 우리는 기대반 걱정반으로 몽골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8개의 네트워크 치과(몽골 에바다 이즈치과 포함)로 이루어진 이즈치과에서는 3년째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 처음…

  20.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효지시야(孝之始也)

    …효지시야). 예전에 흔히 인용되곤 했던 효경의 한 구절이다. 우리 몸의 작은 터럭 하나까지도 부모님께 받은 것이거늘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곧 효의 시작이라는 뜻이다. 상투 자르지 말고 머리도 깎지 말라고 해석하면 전근대적이고 고리타분한 유교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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