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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1건
기간
1993—2026

501건 · '우리 고장' · 최근 기사부터14 / 26쪽

  1. 2007.08.13 · 지역사회 · 최운연

    서해도시가스 한마음봉사단 발대식 가져

    …졌다. 한광수 단장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들어가는 만큼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주민들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함께하겠다”며 “더불어 함께하는 당진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서해도시가스 한마음봉사단은 그동안 지역의 독거노인세대와 저…

    당진시대
  2.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장동환 석문초등학교 교장 - 학부모 허리 휘는 방학이 되어서야…

    …외에 허리가 휜다’라는 보도를 듣고 걱정이 앞섰다. 늘 공부에 지쳐있는 우리 학생들이 방학때만이라도 다양한 경험을 하며 보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다. ‘고등학생의 얘기겠지’하고 지나치려다가 ‘초·중학생들의 경우는 어떨까?’하고 인터넷 자료를 검색해 보…

    당진시대
  3. 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 용연리 김재길씨 “110볼트를 220볼트로” 우리나라 전기역사 새로 쓴 1970년대 주역 중 한 사람

    …다. 이제는 잊혀진 110볼트 시대. 1980년대와 90년대를 거친 후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220볼트 시대에 살게 되었다. 우리는 이 변화의 배경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1973년 우리나라는 전력수급 문제로 한국전력은 물론 온 나라가 고민에 …

  4.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경로 한전전력공사 당진지점 설비관리팀장 - 장마철에 꼭 알아두어야 할 전기상식

    전기는 이제 우리 생활에서 없으면 불편한 단계를 지나 생활할 수 없는 중요한 위치에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기의 위험에 대해서는 망각하고 있는 듯 하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전기안전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으며 해마다 장마철이면 전기…

  5.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20년 추억 속의 차 ‘포니2’ 모이던 날

    …어도 보고 그래요.” 김용석씨가 김충환씨를 쳐다보며 말했다. “이 차는 고장날 일이 없어요. 옛날식이라 모두 손으로 만지게 돼 있어서 차 앞 트렁크가 텅 비어 있거든요. 다 수작업으로 틈틈이 손을 보니까 탈 없어요.” 김충환씨가 덧붙였다. “요즘 차들…

  6.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원대희-당진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관 - 개방화 피하기보다는 대응력을 키워야

    …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역동의 세월 속에서 우리나라의 농업·농촌은 괄목할 만한 발전 속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고 앞으로도 더욱 가속화되리라 예상됩니다. 특히 우리는 70년대에 민족의 염원이던 보릿고개를 해결한 ‘녹색혁명’, …

    당진시대
  7. 2007.06.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교] 손평한 당진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계장-전자투표의 빠른 도입을 위하여

    …은 비효율성과 물리적 어려움을 드러내고 있다. 물론 이러한 상황은 비단 우리만의 문제가 아닌 정치선진국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각 나라마다 여러 방안을 모색 중이며 특히 인터넷 등 폭발적으로 발전하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

    당진시대
  8.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함께하는 아름다움이 아쉽다

    우리나라 사람은 참으로 ‘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우리나라, 우리고장, 우리군, 우리학교, 우리선생님, 우리오빠, 우리엄마, 심지어는 자기부인을 ‘우리마누라’라고까지 칭할 정도로 우리라는 말을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대부분의 사물…

    당진시대
  9. 2007.05.28 · 문화·교육 · 김기연

    한진바지락축제 ‘바다의 향기’ 물씬

    …아니라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지경석 위원장은 “우리 고장에 살고 계신 분들과 한진을 찾아 멀리에서 오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갯마을의 정취를 더듬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

  10. 2007.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강일 송산발전협의회장-기업하기 좋은 고장 당진의 허상

    ‘기업하기 좋은 고장 당진’, ‘투자하면 성공하는 도시 당진’... 이런 구호들은 당진지역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지역홍보 문구들이다. 2008년을 시승격 원년으로 선포한 당진군은 그동안 행정과 지역의 여러 기관단체에서 기업 유치를 위하여 많은 …

    당진시대
  11. 2007.04.23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대상 받은 전금순 새마을지도자 신평면부녀회장-“여럿이 함께하는 것, 큰 보람이죠”

    …수익을 올려 마을회관의 집기를 구입하는 데 사용했다. 또한 1998년도 우리마을사랑운동 평가에서는 우수상을 받아 부상 2000만원을 받았다. 신평면 부녀회장으로 재직하는 지난 4년 동안에는 협의회·부녀회의 수익사업인 방역사업과 위탁사업 등으로 모은 기…

  12. 2007.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살기좋은 고대 만들기

    …극적인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서흥석 추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면의 올해 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면의 대표가 마음껏 면정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내자”고 말했다. 안상원 고대면장은 그동안의 위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는 …

  13. 2007.03.05 · 문화·교육 · 최운연

    상록수 정신 보전 계승

    … 맞아 새로운 도전과 꿈을 갖고자 상록수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우리 고장에서 최초로 탄생한 심훈 상록수 정신문화는 3.1 정신의 영향과 배경에서 나온 애향심과 민족의식으로 한국농촌운동의 모델이 되어 조국 근대화를 이루게 한 새마을 운동의 모체…

  14. 2007.0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이정음-연호 문학회 회장 본지 편집위원

    … 양식이 새로운 문화코드로 읽혀지는 시대로 변모되어 가고 있다.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과 터전, 그리고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문화유산을 찾고 발견해 내는 것, 그리고 그것을 우리 삶의 현실 세계로 끄집어내어 새롭게 문화를 창조하고 계승해야 한다…

    당진시대
  15. 2007.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 내가 살고 있는 생활환경의 부가가치 - 이민선

    …대우를 받는 일본이나 싱가폴은 상대적으로 소득도 높거니와 깨끗한 환경이 우리에게 더욱 큰 가르침을 주는 것 같다. 알다시피 환경의 오염원이 되는 것은 기업의 공장, 교통수단, 가정과 축사가 관련된 생활주변 등 세 개분야 정도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그…

    당진시대
  16. 2007.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김낙성국회의원 희망과 감동 넘치는 한해 되길

    …,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조류인플루엔자 등의 크고 작은 시련과 어려움이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당진은 당진항 개발의 시작과 38호 국도 확·포장사업 재개, 농업기반시설의 개보수 그리고 현대제철 정상화 등 관내 입주기업의 활성…

    당진시대
  17.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당진을 보다 더 발전하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의 여론을 하나로 결집하는 구심체 역할에 더욱 노력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지역언론…

    당진시대
  18.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창원 "도민체전, 모두의 역량을 모아야 할 때!"

    지난 28일 개막된 제5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4일간 우리 고장 당진에서 열린다. 이번 도민체전은 「가자! 당진으로, 뛰자!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도민의 저력을 결집하는 화합체전, 도민의식 수준을 한 단계 승화시키는 질서체전, 당진의 우수성을 알…

    당진시대
  19.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0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산문대상] 마흔한 살에 찾아온 사춘기

    …도시문화와 동떨어져 있는 환경. 처음 이사 와서 잠깐은 힘들었지만 지금 우리 가족은 모두 이 시골생활에 조금씩 조금씩 젖어가며 색다른 행복을 느끼고 있다. 먼저 내 고장 송산면은 작고 작은 산들 굽이굽이 만들어진 길과 바다가 있어 작은 포구들이 여러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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