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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8건
기간
1993—2026

448건 · '잊지 않고' · 최근 기사부터14 / 23쪽

  1. 2011.05.20 · 정책·행정 · 박기욱

    [순성면 합동농장 구자남 씨] “1면만 봐도 당진의 흐름을 알 수 있어”

    … 컸는데 다행히 저희 농장은 피해가 없었습니다.” 구 씨는 매주 거르지 않고 당진시대를 챙겨보시는 애독자다. 그는 “한 면도 빼놓지 않고 모두 읽어본다”며 “당진시대 1면만 봐도 당진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꼼꼼히 챙겨보는 만큼 쓴…

  2. 2011.02.13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 “사진 한 장에 추억과 인생을 기록”

    …의 정스튜디오를 이룰 수 있었지만 항상 나를 믿고 따라주는 아내와 저를 잊지 않고 찾아주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었습니다.” 고객들이 편하게 오고갈 수 있는 정스튜디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는 그는 편안하게 촬영하고 얻은 사진을 통해 고객…

  3. 2011.02.12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읍내리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사진 한 장에 추억과 인생을 기록”

    …의 정스튜디오를 이룰 수 있었지만 항상 나를 믿고 따라주는 아내와 저를 잊지 않고 찾아주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 이었습니다.” 고객들이 편하게 오고갈 수 있는 정스튜디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는 그는 편안하게 촬영하고 얻은 사진을 통해 고객…

  4. 2011.01.21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악읍 석포리 당진산업가스] “군내 가스 설비 업체로 우뚝”

    … 있지 않은 미개발 지역이었죠. 3~4년간 적자운영에 일거리는 들어오지 않고 어려움만 더해 갔습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예산, 평택, 수원, 태안, 대천까지 사업망을 늘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만 했죠.” 당진군의 발전이 늦어지면서 당진산업가스의 어…

  5.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를 구정목표로 내세웠다. 구청장실에 찾아오는 구민을 한 사람도 피하지 않고 만난 것은 물론이고 일주일에 한 동씩 남구 23개 동을 모두 두 발로 걸어다니며 직접 사람들을 만났다. 그는 “때로는 험악한 언사가 오고가고 물리적 행동에 나서는 사람도 있었…

  6.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가까이 다가가 앉아, 예전에 보도됐던 신문을 보여드리니 활짝 웃으시며 “잊지 않고 다시 찾아와 줘서 고맙다”고무척 반가워 하셨다. “기억하고말고. 기자가 와서 자전거 타는 사진 찍어갔었지. 세상에 이게 아직도 남아 있었나 보네.... 신기하구만!” 할…

  7. 2010.10.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훈선생의 숭고한 정신 받들어

    …에 고개를 숙이고 겨레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다져 후손 대대로 변치 않고 대물림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추모제에 참석한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씨는 “몇해 전 추운 겨울 부친의 유골을 등에 짊어지고 이곳 필경사로 옮겼다”며 “저의 고향이기도 한 …

  8. 2010.09.2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원당리 LIG매직카 자동차관리 최남용 대표“기분좋은 기사가 앞에 실렸으면”

    … 최남용 대표는 당진시대가 보기 좋다며 칭찬과 함께 신문을 위한 조언도 잊지 않는다. “군내 돌아가는 사정이 한 눈에 보여 꼼꼼히 챙겨보죠. 어느 지면 하나 거르지 않고 본다”며 “분야별로 다양한 기사를 실고 있어 빼놓지 않고 골고루 읽으려고 노력한다…

  9. 201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終 身 之 憂(종신지우)

    …지역 주민들이 지금 혼란과 가치 판단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고 있다. 그동안 당진이란 고장을 가치 있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삶을 이루어 왔던 사람들은 길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 하루 빨리 새로운 지역 지도자가 그리고 지역 리더가 보 …

    당진시대
  10.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기에는 매일 일지를 썼어요. 그렇게 몇 년 동안 기록을 해 두면 헤매지 않고 어디에서 뭐가 나는 지 알 수 있죠. 뭐든지 조금씩 터득해 나가는 거 아니겠어요?” 대자연 바다 위에서 배 하나에 의지해 일을 하는 뱃사람들에게는 언제나 위험이 공존하는 법이…

  11. 2010.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난공불락의 성은 없다

    …정신이 살아있기에 독버섯처럼 자라는 사회악 속에서도 자유세계는 자멸하지 않고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2010년 4월은 우리에게 잔인한 달이었다. 아! 천안함의 침몰, 46명의 천안함 전사자들. 그들의 죽음 앞에 우리는 함께 울었다. 고 한주호 준위를 …

    당진시대
  12. 2010.04.07 · 문화·교육 · 김창연

    “선후배 참여 더욱 높일 것”

    …10회에 이르렀습니다. 오랜 시간에도 불구하고 올해 역시 모교와 고향을 잊지 않고 체육대회에 참여해준 모든 동문들에게 감사합니다.”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고진만 회장은 그동안 폐교 위기에 놓였던 모교를 동문들이 힘을 모아 모교살리기운동을 벌여준 것에 …

  13.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미향 송악어린이집 원장] 넘침보다는 비움으로 키우자

    … 내 아이 시중을 들어 달라는 것이다. 또 어떤 잘못을 하여도 나무라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에서도 내 아이가 지적 받는 것을 싫어하는 부모님도 있다. 다시 말해서 내 아이가 모든 것에 앞서가는 만능 아로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은 크지만 부모의 …

    당진시대
  14. 2010.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기지시줄다리기의 든든한 젊은 일꾼

    …것 같지만 축제가 끝났을 때 느끼는 순간의 뿌듯함과 알 수 없는 기분을 잊지 못해 몇 달씩 축제 준비에 열을 쏟는다”고 말했다. “젊은 사람으로 지역을 위해 뭔가 봉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마침 평소 존경하던 고 이우영 초대 보존회장님께서 …

  15.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신년인터뷰3-100번째 생일 맞은 김희원 할머니와 며느리 박순자 씨]

    …대해 가족들은 무엇이든 잘 드시는 식습관을 꼽았다. 하루 세끼를 거르지 않고 특별히 가리는 음식 없이 잘 챙겨 드신다. 고기도 좋아하시고 무엇보다 식사 전후 드시는 커피를 좋아 하신다고. 겨울이면 감기 한번 걸리지 않을 만큼 건강하셨다고 한다. 김 할…

  16. 2010.02.03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고대면 고대가든 김귀순 대표]“가마솥에서 끓여 낸 고향의 맛”

    … 손질한 것만을 사용하고 있다. 가마솥에서 내장을 삶아낸 물은 버려지지 않고 육수로 사용한다. 김 대표는 “내장을 삶고 난 국물이 얼마나 진한 육수가 되는지 모를 것”이라며 “일반 가공된 내장의 경우 이미 삶아져 있어 맛도 떨어질 뿐더러 육수를 만들 …

  17. 2010.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장 김향욱 씨가 추천하는 가장 크고 화려한 꽃짐

    …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자연이라는 원초적이면서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잊지 않고 반드시 지키며 살아가야 하는 그 곳으로 말이다. 책이라는 것이 계절을 달리해 읽을 때마다 느낌이 확연히 다르다. 계절 탓일까? 더 깊이 다가오는 글귀들. 자식을 키우는 …

  18.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하고 싶다. (질서) 우리는 아직도 2002 한일월드컵의 장엄한 장면을 잊지 못한다. 우리나라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여러 광장에는 수백만의 인파가 운집했다. 질서정연한 응원, 깔끔한 뒷마무리 그야말로 감동이었다. 우리가 창조한 질서문화는 세계인의 교과…

    당진시대
  19.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추석이 깨우는 가르침

    …의 모습이 감동적이다. 조상의 덕을 추모해 차례를 올리며 자신의 근본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는 추원보본(追遠報本)의 마음이 필요하다. 둘째는 고향에 대한 뿌리의식이다. 추석 무렵의 고향집과 고향마을은 모처럼 바쁘다. 산에서 솔잎을 따다가 송편을 빚기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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