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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국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9건
기간
1993—2026

349건 · '한국 남편' · 최근 기사부터14 / 18쪽

  1. 2009.04.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 당진 아주머니들의 한글 배우기

    …외에도 북적거리는 곳이 한 곳 더 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한국인이 아닌 각국에서 모여든 ‘당진 아주머니’들이다. 당진 아주머니라 불리는 이들은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결혼이주여성 대상 한글교실인 당진어학당 강의를 듣기 위해 모였다.…

  2.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힘들 때 고향 생각이 더 간절한 것 같아요. 어머니처럼 편안한 곳이죠. 남편이 그러던데 제가 당진 근처에만 가도 얼굴색이 바뀐대요.” 결혼 후 인천에 살면서도 종종 당진을 찾는다는 서작가는 삽교천이 막히기 전의 고향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고향을…

  3. 2009.01.19 · 산업·경제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당진에서 두번째 설맞는 정창균 체리실로부부

    …이주여성들의 사회적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작게는 가정을 돌보며 한국에 대해 배우는 한편 크게는 자국의 문화를 알리는 ‘문화사절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또 이중 일부는 원어민보조도우미로도 활동하고 있다. 당진군건강지원센터 측은 당진군의 다문화 가…

  4.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노인대학 12학년, “덕스런 할머니 되기 위해”

    … 할머니는 서른살 때까지 당진초, 신평초 등 고향에서 교사 생활을 하다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면서 서울로 올라갔다. 그리고 15년 전 남편을 여의고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던 탓에 처음 할머니의 고향살이는 힘들고 어려웠다고. …

  5. 2008.12.08 · 문화·교육 · 강대원

    다문화 가정 효부상 첫 수상자 - 당진의 느구엔 티다오 씨 수상

    …씨를 선정했다. 베트남 출신 느구엔 티다오 씨는 2004년 결혼, 최근 한국국적을 취득해 한지민이라는 이름을 받았으며, 고령의 시어머니를 돌보는 한편 20년간 전신마비를 앓고 있는 시아주버니의 병수발까지 하는 등 효부로서의 참모습을 인정받았다. 또, …

    당진시대
  6.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세상"

    ▲ 한덕수당진읍 시장내 한국식품 대표 앞만 보고 살다 보니 과거를 잊고 살아왔다. 사진 속에서 나마 추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며 서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자주 만나지 못했음을 뒤늦게 알게 됐다. 조만간…

  7.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게 치고 말야. 근데 떠나야 하니 아쉽네.” 김 이장은 기초조사를 나온 한국감정원 직원들을 보며 못내 아쉬운 눈치였다. “예전의 성구미? 보잘 것 없는 작은 포구였지 뭐. 막걸리 집과 허름한 가옥들, 작은 좌판가게, 다 그렇지 뭐. 횟집과 상가들이 들…

  8. 2008.06.02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사이공 일번지’ - “호주식 월남쌈·쌀국수 전문점”

    … 일번지’가 바로 그곳. “호주에서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을 운영했어요. 한국처럼 호주에서도 쌀국수의 인기가 대단해요. 한국의 유명 연예인 한 분은 베트남식 레스토랑을 크게 하고 있기도 하고요.” 이 대표는 한진이 고향인 남편과 20년간 호주에서 살다가…

  9.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황영애 씨의 부 부 - “여보, 세상 끝까지 함께 걸어요”

    … 대한 믿음이 있어야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황영애씨는 남편에 대한 애증을 시로 표현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삶의 대부분을 함께 나눈다는 것이 어디 그리 쉬운 일일까. “살다보면 때론 서로에 대한 한계도 느끼고 미움도 생기죠.…

  10.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김정희 작가의 ‘나 슬퍼요’]

    …아하는 그녀의 성향이 그림에 영향을 미쳐 유독 무채색이 많이 사용됐다. 남편과 함께 당진에 온 지 10여년이 지나 이제는 ‘당진사람 다 됐다’는 그녀의 미소 뒤에 제주도 여자 특유의 느낌이 언뜻 비춘다. 작품 ‘나 슬퍼요’는 그녀의 딸 나현이가 6살 …

  11. 2008.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진식 당진읍 읍내리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철학에 몸을 던진 남편과 그의 아내

    …세도 지긋하신 분이 다소곳이 앉아계셨다. 그야말로 우리 고유의 전형적인 한국의 어머니상으로 지성미를 모두 겸비하신 현존하는 신사임당 같았으며 엄동설한 양지를 만들어주는 포근한 햇살과도 같은 미소를 머금고 계신 모습에 첫눈에 반하게 되었는데 그 분은 다…

  12. 2008.01.21 · 문화·교육 · 전수진

    [나오꼬씨의 한국이야기] “이젠 일본음식 싱거워 못먹습니다”

    결혼 10년차, 한국생활 8년차에 미야따니 나오꼬(43)씨는 그야말로 한국아줌마다. 지난 7일부터 10일 동안 겨울방학을 맞아 기지초등학교에서 일본어강사로 나선 나오꼬씨는 “아이들이 열심히 하고 기억력이 좋아 놀랍다”며 “언어공부는 일찍 시작할 필요가…

  13. 2007.12.17 · 산업·경제 · 전수진

    [한국 남편·중국 부인의 삶의 방식] “국경을 넘어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합동결혼식 올린 최장성·이이통 부부

    …생활을 해왔다. 자녀를 둘 이상 낳을 수 없는 중국에서 첫째 딸을 낳고 남편과 헤어지게 됐다. 여러 차례 맞선을 본 두 사람의 공통적인 생각은 모국에서 함께 살 동반자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함께 한 지 1년이 안되는 이들 부부에게 문화적인 차이…

  14. 2007.07.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 용연리 김재길씨 “110볼트를 220볼트로” 우리나라 전기역사 새로 쓴 1970년대 주역 중 한 사람

    …화의 배경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1973년 우리나라는 전력수급 문제로 한국전력은 물론 온 나라가 고민에 빠졌다. 경제성장율과 GDP(국내 총생산)가 매년 10% 이상 성장하면서 매일 새로운 공장들이 설립됐지만 전력수급이 이를 따르지 못했던 것이다. …

  15. 2007.07.02 · 지역사회 · 전수진

    팜 띠엔 반 주한 베트남 대사 - “베트남 이주여성들의 적응 위해 노력”

    …지원할 생각인가? -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국어교육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어를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나 갈등이 가장 크다. 또 이곳에서 낳은 자녀들도 어머니가 한글을 모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까지 언어적 문제가 생긴다. 당진군과 여러 단체에…

    당진시대
  16.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이석순 송산면 대상2리 이장-연극 속 이몽룡이 된 젊은 시절의 나

    …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세 번째 사진은 학교를 모두 졸업하고 한국마사회에서 일하던 1977년 6월6일 직장 야유회에 가서 찍은 것이다. 앞 줄 맨 오른쪽이 나다. 한국마사회에는 24살 때 입사해서 1년 정도 다녔는데 당시 지금의 남편(강종구…

  17. 2007.03.26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손끝으로 전하는 아름다움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라고 말한다. 최 대표의 스승은 경북 구미에서 작업을 하는 이재현씨로 한국에 손꼽히는 수공예가다. 가게를 열기 전 구미에서 출강수업과 가게운영을 하려고 했으나 남편의 직장을 따라 고향인 당진에서 가게를 열게 됐다. 이곳에서 배울 수 있는 종목은 다양…

  18. 2007.03.26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영국 캐주얼 의류 브랜드 ‘ASK’

    …의 ASK(대표 이세희)이다. ASK는 영국의 감각적인 캐주얼 브랜드로 한국에서도 많은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지만 당진에선 만나기 어려웠다. 이세희 대표는 당진군민들이 ASK를 만나도록 한 것에 대해 특별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당진은 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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