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이내 큰 물결을 만들었고 1029명의 추진위원과 34개의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시민들이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손을 모았다. 그렇게 전국에서 39번째이자 충남에서 3번째로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앞 광장에 지난 3월 1일, 당진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됐다.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71건 · '그리고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5 / 39쪽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내 큰 물결을 만들었고 1029명의 추진위원과 34개의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시민들이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손을 모았다. 그렇게 전국에서 39번째이자 충남에서 3번째로 당진종합버스터미널 앞 광장에 지난 3월 1일, 당진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됐다. 당…
2016.02.05 · 지역사회 · 김남배
…고 남은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그리고 결식아동들에게 급식 및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으며, 나눔을 원하는 사람 또는 단체와 취약계층을 연결하는 매칭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송영팔 센터장은 “당진쌀밥도시락을 명품 …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영한다. 관람객은 머리가 희끗하고 주름이 내려앉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다. 그리고 오늘의 영화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다. 스크린에 똥강아지가 나왔다. 할머니들이 웃었다. 귀엽다며 자기네 집에 있는 강아지가 생각나는 듯 눈을 떼지 못했다. 영화가…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곧장 경희대 한방 내과를 찾아갔다. 특진도 5~10분이면 끝나는 것이 우리 의료계의 실상이지만 술을 끊어 보겠다는 한 사람을 위해 김영철 교수님은 1시간 동안이나 상담에 응해주셨다. 술 취할 때의 행동과 평상시와의 행동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김 교수…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201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으므로…”라는 시였습니다. 시(詩)를 읽으면서 시(詩) 속의 주인공이 우리 모두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날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지만, 그 많은 사람 속에서 나와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나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2015.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물질문명이 발전을 이룸에 따라 갖가지 신종 질병이 창궐하는 걸 보면서 우리가 의지하는 의학이 과연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과학에 토대한 현대의학은 ‘科學’이라는 글자 그대로 모든 질병을 세세히 나누어 분자화 하는 방…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들에게 부여된 자치권한을 주도적으로 행사하려다 보니 불안함과 어색함, 그리고 미숙함을 느꼈을 것이다. 또한 예산도 없고 일할 사람도 부족한 상황에서 주민들의 역량을 모으려다보니 쉽게 한계에 봉착하기도 했다. 지역개발 및 주민참여예산 등과 관련해서는 …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진리의 거룩함으로 창조된 새 사람이 되십시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제의 정보가 오늘은 쓰레기가 되는, 빠른 시간의 흐름 속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이 핑계 저 핑계를 내세우며, 과거의 사고에 갇혀 내일을 보지 못하고 제…
2015.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칭찬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있어 중요한 것 중 하나다. 그러나 우리는 타인을 향한 칭찬에 인색하다. 칭찬을 하는 것도, 칭찬을 받는 것도 어색한 사회에서 올레KT 태양대리점과 신터미널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태동 대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를 통…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필요한 것을 싣고 정곡리에서 복운리로 가는데 왜 그리도 설레는지 꼭 우리 교회가 수련회를 하는 것만 같았다. 기뻤다. 아니 이렇게라도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서울 룻 감리교회에서 온 청년들은 교회 외벽에 칠을 하고 있었고 어린이들과 프로그램을 하…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는 가끔 ‘우리 사회는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곤 합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바탕에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제는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대접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대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경제성장을 기록하면서 눈부신 경제발전을 이룩해 왔다. 그러나 경제발전이 전체국민의 복지를 자동적으로 보장하지는 못했으며, 오히려 경제발전의 성과를 올리기 위해 일부계층에게는 희생과 인내를 강요하는 반(反)복지적 …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여성’으로서의 자기성장과 아이의 양육, 그리고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당진좋은엄마모임이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김진숙, 이하 어울림여성회)로 이름을 바꾸고 발판을 다져나가고 있다. 어울림여성회는 지난 2011년, 5살의 자녀를 둔 7명의 엄마들이 …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 때문입니다. 목회자는 물론, 교우들의 뜨겁고 끊임없는 기도와 봉헌, 그리고 사랑과 헌신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교회건축’이라는 말만 나와도 작은 교회의 교우들은 부담을 가지게 되고, 심지어 교회를 떠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그 …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느덧 방학이 다가왔다. 바쁘게 한 학기를 달려온 아이들을 위해, 그리고 부모가 함께 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학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품앗이협동조합 오윤희 사무국장은 워킹맘(근무하는 맞벌이 여성)이기에 방학이 되면 사실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
201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지만 매뉴얼에 빈 공간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채워나갈 판단력과 결단, 그리고 그로 인한 책임은 자신이 지겠다는 결의가 필요한 것이다. 지금까지 정부는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태도로 일관해 왔다. 정치가 있어야 할 곳에 정치가 사라졌고, 그 틈을 …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와서 일을 거들어요. 그런 회원들에게 꼭 건강하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우리가 건강해야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잖아요. 그리고 앞으로 공모사업이나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봉사하고 싶습니다. 그게 저의 바람이에요.”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박주호 이사장은 “ 항상 기관을 찾아주시는 여러 봉사단과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그리고 늘 함께 하는 지역사회 주민 여러분과 이렇게 게임을 하고 즐기면서 가족의 정을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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