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돼야 한다. 이는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며 감사하고 나눠주고 베풀며 사는 자다. 채우고, 가지려고만 하는 사랑은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자가 된다. 그리고 가장 지혜로운 자가 돼야 한다.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08건 · '사는 삶을' · 최근 기사부터15 / 31쪽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돼야 한다. 이는 가지고 있는 것으로 만족하며 감사하고 나눠주고 베풀며 사는 자다. 채우고, 가지려고만 하는 사랑은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전쟁을 일으키는 자가 된다. 그리고 가장 지혜로운 자가 돼야 한다. 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배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정했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줬다. 사회복지사는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과 제도를 뒷받침하고 지역사회자원을 동원한다. 또한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사회…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강준구 경위는 오래전부터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일을 해왔다.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다니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겐 발이 돼줬다. 그는 한사코 봉사활동을 한 게 아니라며 한 번도 봉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분들이 생겨 가끔은 안부를 주고 받기도 한단다. 당진성결교회 안동성 전도사는 “처음 길거리 전도를 시작할 때는 쭈뼛거리며 어려움을 느꼈는데 지금은 즐겁게 진행하고 있다”며 “거리전도를 통해 새로운 성도를 만날게 됐을 때면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분들이 생겨 가끔은 안부를 주고 받기도 한단다. 당진성결교회 안동성 전도사는 “처음 길거리 전도를 시작할 때는 쭈뼛거리며 어려움을 느꼈는데 지금은 즐겁게 진행하고 있다”며 “거리전도를 통해 새로운 성도를 만날게 됐을 때면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삶을 사는 동안 누군가의 죽음을 경험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죽음을 껴안고 살아야 한다. 또한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슬픔을 뱉어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합덕성당의 연령회(회장 장계상 베드로)는 오래전부터 교우들의 마지…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에 그에겐 더욱 의미 있는 책이다. 그는 “살면서 우리도 모르게 잊고 사는 것이 많다”며 “다시 한 번 삶을 돌아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보지 못했던 작은 것들이 삶을 풍요롭게 하고, 한 걸음…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종업원을 아스토리아 호텔의 총지배인으로 삼았습니다. 의미있는 인생을 사는 사람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타인을 배려하는 친절한 자세와 늘 감사를 표현하는 긍정적인 마음과 성실한 태도 그리고 겸손함이 자연스럽게 몸에…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 부와 명예가 더 중요한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아주 간단명료하게 장래희망으로 답하곤 했다. “소방관을 꿈꾸던 아이들이 한 살 두 살 나이를 먹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점점 장래희망으로 소방관을 …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삶인지, 정의로운 삶이란 과연 가능한지 이딴 질문들은 하루하루의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자 곧 사치한 것이 되고 말았다. 젊었을 때는 행복하게 사는데 가난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을 거라 확신했고, 돈 보다 더 근본적이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며 살…
2013.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타기에도 안성맞춤이었다. 자전거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아보며 당진의 삶을 만끽했다. 그는 얼마 전에 석문방조제에서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합덕에서 넓은 들판을 보면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좋아요. 합덕 가는 길이 구불…
201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많이 퇴색되고 있는 현실이다. 자신들의 삶을 책임지기도 힘든 사회에서 부모를 부양하기 버겁기 때문이다. 장수를 누리는 시대가 됐지만 노후를 준비하지 못한 노인들의 생계를 위한 사회적 부담은 늘어만 간다. 2013년 우리…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쳤다. 마지막 날에는 나의 유언장을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에 사는 300여 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여자가 290명, 남자가 10명 그리고 5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했다. 호스피스는 병자나 가난한 사람을 위한 집으로써 죽어가는 …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없다. 현대 사회는 웰빙 시대다. 누구나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잘 사는 끝이 어디일까? 이것은 잘 죽는 것이다. 잘 죽어야 비로소 남아있는 사람들로부터 잘 살았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그런데 요즈음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살펴보자. 우리는 병원…
2013.10.01 · 문화·교육 · 임아연
…소설 ‘달콤한 픽션’으로 심훈문학상 당선작을 차지한 최지애 씨는 서울에 사는 30대 미혼여성이다. 최 씨는 “인상적인 경험들을 기억하고 이를 확장해 소설을 쓰는 편”이라며 “그런 면에서 볼 때 ‘달콤한 픽션’은 많은 부분 현실에 빚을 지고 있다”고 말…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생각과 기쁨을 쓰는 것입니다. 결코 우리의 삶은 특별한 일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잠자기, 밥먹기, 화장실가기 등과 같은 사소하고 작은 일상들이 나에게 의미와 기쁨을 되새기게 하…
2013.08.24 · 인물·동정 · 박가영
…졌다가 7일 만에 다시 살아난 이야기를 적은 의학 에세이다. 알렉산더 박사는 미국에서 이름난 신경외과 의사였다. 어느 날 그는 대장균성 뇌막염이라는 희귀한 뇌 손상으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진다.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는 뇌의 기능이 멈추게 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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