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종편 개국, 정보순화 절실”
… 비판처럼 여러 가지로 문제가 많지만 이보다 앞으로가 더 큰 걱정이다. 우리는 서구의 선진국이라는 이탈리아가 언론재벌과 그곳 출신인 베를누스코니 전 총리에 의해 농단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우리나라 일부 언론들이 언론의 본연의 사명은 망각한 채 국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41건 · '우리 모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5 / 38쪽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비판처럼 여러 가지로 문제가 많지만 이보다 앞으로가 더 큰 걱정이다. 우리는 서구의 선진국이라는 이탈리아가 언론재벌과 그곳 출신인 베를누스코니 전 총리에 의해 농단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우리나라 일부 언론들이 언론의 본연의 사명은 망각한 채 국민…
2011.1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산물과 농산물이 곧 한국 시장을 점령할 것이고, 비록 미국산 식품으로 우리의 식탁을 채우긴 해도, 서민들의 치솟는 앵겔계수는 조금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국계 유명 브랜드 제품이나 프랜차이스 업체들도 국내에 앞다투어 상륙하면서, 한국의 부자들은…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과 더불어 성장을 거듭해 나가는 당진시대의 창간 18주년을 당진농협가족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항상 농업·농촌에 대한 깊은 애정과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생생한 소식들을 상세하고 바르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의…
2011.11.19 · 산업·경제 · 우현선
…버리지 않고 리모델링하는 방안이 추진됐다. 겔젠키르헨과 뒤스부르크에서는 모두 도심 숲 만들기에 주력했다. 주거지역과 공업지역을 분리하고 중간지점에는 녹지대를 만들고 공원을 조성했다. 겔젠키르헨 시정부 환경부서 담당자 하데스 씨는 “탄광산업이 쇠락의 길…
2011.11.05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에서 처음 53ha의 넓은 면적을 선정한 만큼 위험부담이 있겠지만 우리나라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해 모두가 힘을 합치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벼 수확 후 휴경이 되는 논에 밀을 재배하므로 토지 이용도를 높이고, …
2011.10.31 · 산업·경제 · 박기욱
…해 다수의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불합리한 협정”이라고 강조했다.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운동본부 당진군대표는 “한미 FTA는 1% 이익을 위해 99% 국민들이 피해를 입는 협정”이라며 “협정에 찬성하는 정당과 국회의원은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국민들의 심판…
2011.10.24 · 산업·경제 · 우현선
…렌주의 루르지역에 위치한 겔젠키르헨시는 인구 26만 명의 작은 도시다. 우리에게는 독일 분데스리가의 전통강호 ‘샬케04’의 연고지로 잘 알려져 있다. 사실 겔젠키르헨시라고 하면 친환경도시를 떠올리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 이유는 겔젠키르헨시가 …
2011.10.17 · 산업·경제 · 우현선
…합업적평가 도단위 1위 수상 등 그동안 많은 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모두 직원들과 조합원들의 도움과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세 번째 사진은 전국 RPC(미곡종합처리장) 회장들과 함께 호주로 견학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당시 충남RPC …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민족은 많은 외세 침입과 피지배를 당했던 민족으로 이 지구상 어느 민족들과 비교해 봐도 고난과 수난의 시대를 살아온 것만은 사실이다. 그런 고난과 수난과 역경의 시대를 살아오면서 우리의 선조들은 오로지 이땅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하여 뒤도…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게 된다. 평생 꿈을 기록하며 실천한 작가이자 인류학자인 존 고다드는 우리에게 귀감이 된다. 늘 할머니와 숙모가 “젊었을 때 ~ 했었더라면...”이라고 푸념하는 것을 듣고는 자신은 후회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기록하게 된다. …
2011.09.2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가운데 당진군 신청사 개청식이 진행됐다. 이철환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군청사 개청 85년만에 당진의 새로운 미래와 희망을 열어가는 역사의 현장에 함께 서 있으며 당진군 신청사는 세계로, 대양으로 뻗어 나가는 진취적 기상의 상징이자 군민 화합과…
2011.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게나 똑같은 석 달입니다. 너무나 공평한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못다한 일들은 채우고 마음은 넉넉히 나누면서 보내면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주말엔 경기도 화성을 다녀왔습니다. EU 등과의 FTA…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게나 똑같은 석 달입니다. 너무나 공평한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못다한 일들은 채우고 마음은 넉넉히 나누면서 보내면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주말엔 경기도 화성을 다녀왔습니다. EU 등과의 FTA…
2011.08.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농어촌공사는 102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공기업입니다. 그만큼 농민과 함께 호흡하며 살아온 공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전통적으로 농업국가다 보니 전문적인 농업용수 관리기관이 필요했죠…
2011.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골라서 이용하려는 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에 부응하여 우리군 농업도 함께 발맞춰 나가야 한다. 우리 농업의 특수성이 호당 영농규모가 적은 소농 구조를 가지고 집약적인 영농을 하고 있어 세계적으로 경쟁국에 비해 경영규모는 작은 것이 사…
2011.08.02 · 산업·경제 · 박기욱
…학 교육기관인 옥스브릿지 교육원에서 주관하여 수업 기획부터 교재선정까지 모두 총괄하고 있다. 캠프에 참여하는 원어민 강사는 미국, 영국, 인도,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동일교회는 초등학생들의 영어 생활화…
2011.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당진시의 새로운 르네상스 창조를 기대하며 두 가지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극동러시아 연해주는 우리 한민족 선조들이 건국한 발해(渤海)국의 영토였다. 19세기 말에는 한반도의 대기근으로 새로운 삶을 찾아나선 신 개척지였고,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
2011.07.24 · 산업·경제 · 우현선
… 석문간척지에 타 작물을 재배하는 것은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다.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운동본부 당진군 대표는 “막대한 정부예산을 들여 우량 농지를 만들어 놓고 다시 훼손하고 있다”며 “밭작물을 재배하려면 논 농수로로는 안 되기 때문에 배수시설을 자르고 …
2011.07.24 · 산업·경제 · 우현선
… 이영재 씨는 “바다를 막아 조력발전소를 건설하면 환경과 어민생계 등이 모두 위협을 맞게 될 것이란 건 뻔하다”며 “어민으로서 걱정이 되서 집회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가뜩이나 지금도 바다에 대형 공단들이 들어서고 평택이고 아산이고 바다를 막아…
2011.07.09 · 산업·경제 · 우현선
…령을 받은 최석동 지점장은 서점에 들렸다 우연히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을 접하게 됐다. “지점장으로서 어떻게 생활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 서점에 갔다가 이 책을 고르게 됐어요. 이후 지점장 생활에 지침서가 되었죠.” 최석동 지점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