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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문화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3건
기간
1993—2026

313건 · '우리 문화재' · 최근 기사부터15 / 16쪽

  1. 2000.09.04 · 문화·교육 · 김태숙

    최평곤 화백 '새로운 예술의 해 기획전'에 참가

    …있다. 최씨의 작품은 당초 경복궁에 설치될 것으로 기획되었으나 이 역시 문화재 관리 차원에서 대형구조물 설치에 필요한 협의가 되지 않아 세종문화회관 앞 광화문에 설치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작품전시는 9월15일 광화문에서 시작되었다가 중간에 다른 작품…

  2. 1999.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군 문화재 발굴·지정 수년째 제자리

    당진군이 보존가치가 있는 향토유적과 문화재가 곳곳에 산재해 있으나 수년째 문화재 발굴 및 지정건수가 하나도 없어 훼손되거나 사라질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지적은 지난 11월2일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중 문화공보실에 대한 감사에서 성기문 의원이 …

    당진시대
  3.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6년사]한국 언론 개혁의 새 빛으로 지방자치시대 대안매체로 발돋움해온 6년

    …으면서 노인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서금구씨의 말과 글을 빌어 우리 사회의 최약자층인 무의탁노인의 삶을 지면에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 코너는 묻혀있던 소외계층의 얘기를 공론화해 지역에서 사회봉사에 대한 의식과 활동을 확대하는 길잡이가 되었다.…

    당진시대
  4. 1999.10.04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군민대상에 홍석표씨

    … 마지막으로 정년퇴직한 홍씨는 ‘당나루 맥락 인물편’과 ‘당나루의 맥락 문화재편’, ‘당진인물지’ 등의 저서가 있다. 또한 이번 심사에서는 ‘당진을 빛낸 자랑스런 당진인’도 함께 선정했는데 추천자 47명 중 △김상현(75세) △이진규(61세) △서인순…

    당진시대
  5. 1999.05.10 · 산업·경제 · 이명자

    면천 두견주 명백 끊길 위기

    …공장 파산후 생산 중단돼 ‘두견주 살려야’ 주민 공감대 불구 대책 난망 우리지역의 특산물로 널리 알려진 면천 두견주가 사업자의 경영부실로 제조공장이 파산하면서 생산이 끊겼으나 반년이 지나도록 뚜렷한 대책이 나오지 않아 자칫 명맥이 끊길 위기에 처해있다…

    당진시대
  6. 1999.0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면천 두견주 살릴 방법은 없는가

    …면천면은 올해 특수시책으로 성상리 골정저수지 주변에 구절초, 참나리 등 우리꽃을 심고 쉼터를 조성해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면천농협과 연계해 매년 6월에 꽈리고추축제를 열기로 했다. 한편 고경수 면장은 현재 신설되는 외곽도…

    당진시대
  7. 1998.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998년 당진의 10대 뉴스

    …존불의 수덕사 밀반출 소동은 4월 초파일을 앞두고 있던 영탑사 신도들과 우리문화재를 다른 지역에 빼앗길 수 없다는 지역주민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 일으키며 문화재 지키기 운동에 불을 지폈다. 지난 3월 영탑사 주지가 삼존불을 수덕사 성보박물관으로 옮기겠…

    당진시대
  8.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201호 ~ 249호」

    … 4월 20일 ○금동삼존불 수덕사로 밀반출 -주민들 ‘불법반출’ 규정, 우리문화재 되찾기 총력투쟁 돌입 ○“다른 불상도 없어졌다” -영탑사 신도들 주지스님 상대 검찰에 진정 ■221호 - 98년 4월 27일 ○군산하 위원회 무명무실 -향토유적보호위원회…

    당진시대
  9.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군정질문 Ⅱ

    …계획과 중장기 운영계획- 당진군내에 중소기업은 있으나 타 대기업으로부터 우리군민들은 직간접으로 큰 혜택을 못보던 중 트렌스포트가 시발되어 당진군의 공기업으로 설립하고자 의회로부터 조례안도 승인되었다. 또 군민들이 납부한 세금으로 거액인 2억5천만원도 …

    당진시대
  10. 1998.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읍성

    …이란 옛부터 있던 것을 그대로 다시 만들어 놓는 것을 말한다. 특히 민족문화재를 복원한다는 것은 돈 몇푼 들여 간단하게 해치울 수 없는 것이다. 역사를 주민의식 속에 되살리고 자라나는 후세들에게 되살려 주어 우리고장 전통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

    당진시대
  11.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 인터뷰

    …쳐 나가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리고 군 ‘유물전시관’을 건립하여 문화재를 보관, 더이상 도난 및 반출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후보는 그동안 무능과 부재가 만들어낸 거품행정·전시행정으로 인해 좌절감과 무관심을 낳게 했다고 하면서 3…

    당진시대
  12. 199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설/돌아온 삼존불, 보존대책마련에...

    … 영탑사에는 당진군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의 하나인 금동삼존불상이 있다. 우리군에 존재하는 국가지정보물 4가지중 하나로 군민들이 대대로 소중하게 여겨왔다. 삼존불상은 고려시대에 제작되어 특히 지역의 불교신자들의 정신적인 지주였다. 그런데 이 불상이 수난…

    당진시대
  13. 199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산하 위원회 유명무실

    … 제대로 안돼 영탑사의 금동불상이 수덕사로 밀반출되는 과정에서 당진군의 문화재 관리가 얼마나 허술한지 여실히 드러났다. 또한 문화재를 담당하고 있는 해당 실과는 물론 이에 대한 지역민의 의견수렴을 위해 만들어진 향토유적보호위원회의 형식적인 운영도 문제…

    당진시대
  14. 1998.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연호문학회 삶의 문학을 사랑하는 농부·주부들의 모임

    …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회가 있어는데 모임의 이름은 “연호문학회”이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 남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사회공동체 생활이라고 정의한다면 우리모두는 거미가 그물을 깁듯 여러 모임에 가입하여 얼키고 설키면서 살고 있다. 보통…

    당진시대
  15. 1998.04.20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군민이 지켜야 할 소중한 보물

    …진군청 군수실 출입문 옆에 대형사진으로 걸려있었다는 사실은 이 삼존불이 우리지역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화려한 연꽃대좌 위에 본존불과 좌우 협시보살이 나란히 자릴잡고 앉아있는 영탑사 금동삼존불상은 고려시대 때 제작된 것으로 추정…

    당진시대
  16. 199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가지정보물 409호

    …그대로 전달 주민들 “보물 뺏길 수 없다” 강력 반발 고려시대의 유물로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재인 영탑사 금동삼존불상(보물 409호)이 예산 수덕사에 빼앗길 위기에 처해있다. 게다가 지역의 문화재를 보호해야 할 당진군이 법적인 권한이 없다는 이유로 …

    당진시대
  17. 1998.01.19 · 정책·행정 · 이명자

    지상중계 / 군수읍면순방

    …만원이, 망객산 상수도 등 5건의 상수도 관리에 3천만원이 쓰 여지며,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입상한 대포리에는 2천만원이 지원돼 30평의 공동 농기계 보관창고가 신축된다. 지난해 사고 이월된 솔뫼성지~우강초등학교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에는 2억9천만원…

    당진시대
  18.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도지정 문화재 25점 소개

    ‘복된 땅 당진의 문화재’ 발간 민족의 얼과 역사가 담긴 당진군내 국·도 지정 문화재를 소개한 안내책자 ‘복된 땅 당진 의 문화재’(44쪽 칼라국판)가 발간됐다. 당진군이 6백여만원을 들여 발간한 이 책자에는 우리지역에 있는 국가지정, 도지정 문화재 …

    당진시대
  19. 1998.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필경사 충남도 문화재로 승격

    … 소설 ‘상록수’를 집필했던 필경사(송악면 부곡리)가 충청남도 지정 유형문화재로 승격됐다. 이같은 사실은 충남도 문화재위원회가 지난 12월 5일 줁97 문화유산의 해를 보내면서 각 시군에서 올린 문화재 지정 신청을 심의해 결정한 것으로 지난 89년 도…

    당진시대
  20. 1997.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진다좩는 기사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몸살을 앓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우리시대의 마지막 자연경관이라 할 수 있는 전국 고찰들마저 개발이라는 이익에 밀려 위협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고 생각되며 문제의 허가기관이 자치단체라고 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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